리버풀, 브라이턴 2-0 완파…비르츠·이삭 골 합작

리버풀, 브라이턴 2-0 완파…비르츠·이삭 골 합작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VnExpress VN
날짜: 2026. 10. 26.

리버풀은 이번 경기에 앞서 프리미어리그 홈 5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부담을 안고 있었다. 반면 원정팀 브라이턴(Brighton)은 직전 4경기에서 합계 15-0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승리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었다. 브라이턴은 2026-2027시즌 개막 이후 최소 4골 차 승리를 세 차례나 기록한 상태였다.

브라이턴이 14분 먼저 기회를 잡았다. 디에고 고메스(Diego Gomez)가 오른쪽 측면에서 연계 플레이 후 안쪽으로 역패스를 연결했고, 스웨덴 국적의 미드필더 야신 아야리(Yasin Ayari)가 가까운 거리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크로스바를 넘어갔다. 빈 골문을 눈앞에 두고 놓친 결정적인 찬스였다.

리버풀은 3분 뒤 브라이턴의 낭비를 바로 응징했다. 플로리안 비르츠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홈팀의 기선을 제압했고, 이후 알렉산더 이삭이 추가골을 보태 리버풀의 2-0 승리를 확정 지었다. 두 선수 모두 거액을 투자해 영입한 핵심 자원으로, 이날 경기에서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한화오션, 트럼프 美조선업 부흥 핵심 파트너로 WSJ 조명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중국에 밀린 미국 조선업을 되살리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파트너로 한화오션을 집중 조명했다. WSJ는 한화오션이 운영하는 필리조선소가 미국 내 첨단 함정 건조 능력 복원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높은 생산 비용과 공급업체 부족, 제한된 부지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