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가 쿠릴 열도(Kuril) 영유권 문제와 관련해 주러 일본 대사를 러시아 외무부로 초치했다. 일본은 쿠릴 열도 남단 4개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며 이를 ‘북방 영토’ 또는 지시마(Chishima) 열도라고 지칭하고 있다.
타스(TASS) 통신에 따르면, 무토(Muto) 일본 대사는 현지 시간 8월 18일 오전 약 25분간의 면담을 마친 뒤 러시아 외무부 청사를 떠났으며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i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은 일본 당국의 반응이 ‘예의의 한계를 넘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무토 대사를 외무부로 소환하려 했으나, 초기에는 대사가 즉시 출석하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