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국제 다이아몬드 밀수 사건과 관련해 타인호아성(Thanh Hóa) 경찰은 지난 22일 피의자 4명을 추가로 기소하고 구속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소된 피의자는 팜티홍주옌(Phạm Thị Hồng Duyên, 32세)으로, 호찌민(Hồ Chí Minh)시 떤흥(Tân Hưng) 거주자이자 사이공 금·은·보석 유한공사(SJC) 영업부장이다. 이와 함께 쩐공(Trần Công, 51세, 호찌민시 하인통(Hạnh Thông) 거주), 쩐흐우타인꾸언(Trần Hữu Thanh Quân, 32세, 호찌민시 자딘(Gia Định) 거주), 호앙쭝박(Hoàng Trung Bắc, 34세, 호찌민시 라이티에우(Lái Thiêu) 거주)도 함께 기소됐다.
이들 4명은 이번 다이아몬드 밀수 사건에서 추가로 기소된 피의자들로, 당국은 밀수 행위에 관한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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