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세종학당, 문화 행사 열려

지난 12월 2일에 달랏 세종학당(허용)에서는 65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 했다.

달랏대학교 한-베 아카데미(박종렬 교수)에서 열린 문화 행사에는 한복입기, 절하기, 투호(창 던지기), 팽이 치기 등의 체험 행사를 실시 하였다.

많은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에서 ‘여자 한복을 입어보기’ 체험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큰 절하기’에는 아주 힘들어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기도 하였다.

투호와 팽이 돌리기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조금이나마 소개 할 수 있어 좋았다고 학당 운영자인 달랏대 박종렬 교수는 이야기 하였다.

행사가 끝난 뒤 모든 학생들은 인근 한국 식당에서 떡국을 먹으며 한국의 설날의 의미를 느끼게 하였다. 달랏 세종학당은 지난 2012년 1월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달랏대학교 간에 협력하여 개설되어 금년도에는 총 186명의 수강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달랏세종학원 문의: 063 392 3311, 094 444 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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