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성·시, 남중국해 열대저압부 대응 태세 돌입

21개 성·시, 남중국해 열대저압부 대응 태세 돌입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Thanh Nien
날짜: 2026. 7. 1.

지난 6월 30일, 농업환경부 차관이자 국가민방위지휘부 부위원장인 응우옌 호앙 히엡(Nguyễn Hoàng Hiệp)은 21개 성·시에 공문을 발송해 남중국해에서 열대저압부 및 강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저압대에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국가민방위지휘부는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를 인용해, 필리핀 중부 해상에 저압대가 형성됐으며 이 저압대가 남중국해로 진입한 뒤 열대저압부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에 따르면, 해당 저압대가 남중국해로 진입한 이후 올해 제1호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 당국은 관련 지역 주민과 어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한화오션, 트럼프 美조선업 부흥 핵심 파트너로 WSJ 조명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중국에 밀린 미국 조선업을 되살리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파트너로 한화오션을 집중 조명했다. WSJ는 한화오션이 운영하는 필리조선소가 미국 내 첨단 함정 건조 능력 복원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높은 생산 비용과 공급업체 부족, 제한된 부지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