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급여, 사업직 최고 호봉으로 조기 책정 추진

교원 급여, 사업직 최고 호봉으로 조기 책정 추진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Thanh Nien
날짜: 2026. 6. 26.

당 중앙위원회 사무국은 6월 24일 또럼(Tô Lâm) 총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026~2027학년도 준비 업무 및 교육·훈련 혁신 발전에 관한 정치국 결의 제71-NQ/TW호 이행 실태 점검 회의에서 내린 결론을 공개했다.

교원 부족, 심각한 걸림돌

결론에 따르면, 결의 제71-NQ/TW호 이행에서 나타난 성과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2026~2027학년도 신학기 준비 상황은 요구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교원이 남거나 부족한 불균형 현상이 여전히 곳곳에서 나타나 주요 걸림돌이 되고 있다.

교육 시설과 교재·기자재도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학습 비용, 과외 수업료, 시험·입학 관련 비용 등이 가계와 사회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

공립학교 및 우수 학교 입학 경쟁, 학교 간 교육 질의 격차, 교육 환경 내 안전·생활문화 관련 잠재적 위험 요소도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교원 처우 개선 방향

또럼 총서기장은 교원 급여를 사업직 급여 체계 내 최고 등급으로 조기에 책정하고, 교원에 대한 우대 정책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를 통해 교직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유능한 인재가 교육 현장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원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교육 시설 확충, 교육과정 내실화 등 전방위적인 교육 개혁을 신속히 추진할 것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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