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 행중소기업, 우대대출 기회 확대

중앙은행은 최근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우대 기회를 늘리기로 했다. 지난 1월 8일 호찌민시에서 개최된 은행-기업간 연계 발전회의에서 호찌민 중앙은행의 윙호앙민(Nguyễn Hoàng Minh) 부행장은 “연초 정부가 제시한 2016-2020 경제-사회 발전 계획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공업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중소기업들에게 우대자금 대출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07

중앙은행 측 설명에 의하면 현재 17개 시중은행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으며 대출자본 규모는 211조동, 이자율은 단기와 중장기의 경우 각각 연간 7%와 8~10%를 넘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2015년 시중은행 대출액은 173조동(당초 예상액의 2.89배)으로, 이중 상환된 금액이 122조동이고 나머지는 각 군과 현 긴급 대출자금이다.

1/9,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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