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 김년호 코참연합회 회장,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참석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의 김년호 회장이 8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주요 인사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를 주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약 1만여 명의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가 행사다.
국민임명식은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80인의 국민대표가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절차와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베트남 한인 사회와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대표하는 경제계 인사로서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했다.

김 회장은 “국민임명식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입장을 국내에 알리고, 양국 간 경제·문화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 회장의 참여는 베트남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국내 주요 무대에서 전달하는 기회이자, 베트남 내 한국 기업의 활동과 성과를 알리는 계기로 평가됐다.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하노이 쌍둥이 타워 99층 부지 현장…세계 최고층 빌딩 추진

빈그룹(Vingroup) 계열사를 포함한 컨소시엄이 하노이(Hà Nội) 통녓(Thống Nhất) 공원 인근 부지에 99층 세계 최고층 쌍둥이 타워 건립을 추진한다. 총 투자 규모는 30억~35억 달러에 달하며, 세계 최대 규모 경기장과 직접 연결되는 복합 개발 프로젝트로 구상됐다. 컨소시엄 측은 하노이시 인민위원회에 해당 사업의 도시계획 승인 및 투자 연구 허가를 공식 요청한 상태다.

답글 남기기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