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혁신을 선도하는 ‘생기원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하 생기원)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1989년10월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며, 설립 후 생산기술 개발 및 실용화 연구를 통해 제조혁신 전문 종합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트남사무소에서도 현지내의 국내기업 기술지원뿐 아니라 한-베트남 정부, 기업 간의 기술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술지원은 국내 생기원 전문가 인력을 통해서 이루어 지며,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에 도움을 주고자 앞장서고 있는 기관이다. 지난 04월에 부임한, 생기원 베트남 사무소 변기정 소장은 한국의 공공기관들과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중소, 중견기업의 생산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한-베트남 제조혁신과 발전을 이뤄 내고자 힘찬 발걸음을 내 딛고 있는 변기정 소장을 만나 그가 …
Read More »몽선생의 서공잡기 베트남어판, 박지훈 작가
몽선생의 서공잡기 베트남어판, 박지훈 작가 건축가(건축학 박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정림건축 베트남법인의 법인장으로 청년연맹 산하 SAC의 파트너이며 씬짜오 베트남의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베트남에서 물빛청년그룹과 아름다운 공동체, 행복의 집을 섬기고 있다. 베트남어로 Park tiên sinh sống giữa Sài Gòn이란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몽선생의 서공잡기라는 책의 번역본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또 한국어 원본과 다른 점이 있나요? ‘몽선생의 서공잡기’(이하 ‘서공잡기’)는 2018년에 한국에서 출간된 책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십년을 넘겼을 때 지난 시간을 유의미한 것으로 만들고 싶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방법으로 책을 통해 사이공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사이공에서 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궁금했던 점들이나 신기하게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 블로그에 올렸는데 이들을 정리해 발간했던 것입니다. 질문대로 ‘Park tiên …
Read More »[Interview]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 13대 회장 손영일
호찌민 교민사회의 명실 상부한 대표적 교민단체인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의 제13대 회장으로 일하고 있는 손영일 회장을 만나 팬데믹 시대를 대처하는 그의 지혜를 들어봤다. 워낙 오래 세월을 알고 지내던 모습이라 인터뷰 자리라 해도 별다른 감흥이 생기지 않지만, 그래도 손회장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그의 모습을 묘사하자면, 대표적인 상사맨 타입의 용모에 잘 훈련된 실무형 미소를 몸에 각인 시킨 잰틀맨이라고 표현할 만하다. 그리고 ‘영일’ 이라는 장손들에게 붙여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집안의 장손으로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무장한 자신만의 철학이 제대로 다져져 있는 인재다. “코참의 오랜 숙제, 비용처리 인가 취득” 손회장은 교민사회의 귀한 자산의 일부이다. 그는 90년대 코오롱 상사 이름으로 베트남에 들어와 한국학교 건립을 시작으로 …
Read More »한주필이 만난 사람-제 16대 호찌민 한인회장 손인선 당선자 인터뷰
세대교체를 통해 젊은 바람을 일으킨다. 지난 11월 23일 제 16대 한인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손인선씨를 정관에 의해 당선자로 인정하고 다음날 당선증을 교부함으로 16대 한인회장으로 손인선씨가 당선되었음을 정식으로 공고했다. 호찌민 한인회는 2년 전 현재 김종각 회장 임기전에는 한인회장의 자격시비로 인해 논란이 거듭되고 교민사회가 진영이 나눠져 갈등을 보인다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한인회 사고지역으로 지정되어 약 4년간 한인회의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는 슬픈 역사를 보내며 동포사회로부터 눈총을 받아왔다. 그리고 제 15대 김종각회장이 취임을 하면서 사고 지역에서 벗어나 정식으로 모든 행사에 한인회가 참여하며 점차 정상화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제 15대 임기 동안 한인회는 눈부신 활약을 이어왔다. 그동안 받아온 사고지역이라는 오명을 지우기 위해 코로나로 각종 행사가 사라진 마당에도 …
Read More »한국글로벌학교 김지은 대표
‘호찌민시에 둥지를 튼 한국글로벌 학교(KGS)는 그 동안 자녀들이 다닐 학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한국교민들의 학교 선택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먼저 김지은 대표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글로벌학교(KGS) 설립자인 Durable Newtech Company대표 김지은입니다. 저는 베트남 남부의 떠이닌성에서 태어나 국립호찌민사범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당시 베트남 국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였던 11명 중 한 명입니다. 유학 당시에는 재한 베트남인 공동체를 위해 봉사 활동으로 많은 통역을 하였고, 한·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이주여성지원센터에서 한국인 교사와 자원 봉사자들에게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베트남 문화를 전해주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재한국 베트남아동협회 회장으로 일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KGS(호찌민시 한국글로벌학교) 학교를 설립하게 된 …
Read More »16대 호치민한인회 선거관리위원장 김영선
선거를 공정하고 평화롭게 치룬다는 일은 매우 힘든 일이다.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이지만, 그 꽃을 잡으려고 온갖 이해관계가 뒤섞이면서 많은 사공이 당선을 위하여 치열하게 싸우는 전장이 선거이기 때문이다. 같은 선거라는 배에 탄 모두를 조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선거관리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라는 배의 선장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에 제 16대 호치민 한인회장 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지난 2년간 팬데믹 속에서 교민사회를 대표하고 봉사했던 분이 물러가고, 새로운 사람이 락다운의 여파로 줄어든 호찌민 교민사회를 재건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인회 선거도 무거운 분위기에서 치루어 진다. 역사적으로 말도 많도 탈도 많았던 한인회 선거가 어떻게 치러지고, 관리가 될지 이번에 …
Read More »주호치민총영사관 재외선거관 최관재 영사
영사관 자체에 많은 보직이 있지만 특이한 보직중 하나가, 재외선거관이다. 주로 국회의원 혹은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기 1년전에 와서, 선거가 끝나면 없어지는 임시직같은 보직이지만, 해외에 사는 교민들이 참정권을 최대한 실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민주주의 꽃을 관장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 이기도하다. 그런데 금년에도 4월부터 내년 3월 대선에 준비 및 재외투표조직과 관리를 위하여 재외선거관이 다시 호찌민에 왔다. 바로 내년 3월말까지 근무를 하는 최관재 선거관이다. 그는 27년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국내에서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주민투표, 각종 조합장선거를 관리했고, 해외에서 2012년 처음 도입된 재외선거를 중국에서 관리 했던, 선거관리의 베테랑 중 한 명이다. 이러한 베테랑이 다가오는 선거에서 우리의 민주주의를 어떻게 관리하고 지켜갈지를 그의 사무실에 방문하여 …
Read More »포스트코로나, 부동산 중개업 대표 릴레이인터뷰
2021년 5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하루 1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이전 세 차례의 대유행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확진자가 쏟아졌다. 베트남의 모든 산업 부문이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을 받았고 이는 부동산 시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부동산 중에서도 오피스와 숙박 시설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처럼 베트남 전체 부동산 시장이 2021년 상반기에 전염병 전파에 따라 큰 부침을 겪었고 상업용 부동산 시장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은 반면, 주택 시장은 이와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베트남 부동산 중개 협회를 비롯해 여러 베트남 중개 업체들은 주택 시장은 2021년 상반기 내내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번호에서는 베트남 중개업을 리딩하고 있는 업체들과의 …
Read More »Pha An E&C 전영준 대표
인간이 하는 일 중 가장 인간 다운 일은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다. 즉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의 어려움을 돌봐 주는 일이 자신을 가장 인간 답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은, 인간이 사회를 떠나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로 증명될 수 있다. 그래서 널리 남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나라를 세운 한민족은 어디를 가도 늘 봉사활동에 관심을 두고 접근한다. 지난 여름은 엄청 길었다. 가득이나 습하고 무더운 여름날에 코로나로 인한 봉쇄는 모든 베트남인에게 심각한 물질적 심리적 피해를 안겨주었다. 모든 이가 이렇게 절박한 어려움으로 힘들어 할 때 누군가 그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민다면 그보다 더 위안이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것이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말이다. 그 유난히 길고 …
Read More »삼성하늘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민영 원장
코로나가 전해준 의료계의 뉴노멀, 개인맞춤형 진료가 새로운 의료계 트랜드가 될 것. 코로나는 우리 일상을 뒤집어 놓았다.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은 이미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고 마음대로 동네 슈퍼, 미용실, 대형 백화점 등 공용시설 이용 또한 나의 발자취를 남겨 외출에 대한 책임감을 묻는 시대가 되었다. 의료계에도 ‘비대면 진료’ 라는 낯선 얼굴들이 나타나면서 우리 삶을 바꿔놓고 있다. 비대면 진료는 환자의 증상과 통증을 온라인 또는 유선을 통하여 진단이 이루어져, 먼거리 이동의 불편함과 시간의 제약없이 얻을 수 있다는 장점에 반가워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직접 환자를 보고 진단 할 수 없어 생기는 오진율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상당하다. 본지의 메디컬 칼럼을 통해 건강유지에 대한 진심어린 …
Read More »삼일제약 김희창 법인장
‘부루펜’ 이라는 시럽을 아시나요? 해열 진통제로 거의 모든 가정에 상비약으로 비치해두던 약이다. 섭취하기 용이하도록 시럽으로 만들어져 어린아이들에게 특별히 친숙한 터라 많은 이들의 기억을 자극하는 약이다. 바로 한국의 삼일제약이라는 회사의 대표상품이다. 그러나 어른들이 기억하는 삼일제약의 제품은 70년대 국민 안약으로 알려진 ‘햇불표’ 에비오제와 산스타라는 안약이 있다. 그런 삼일제약이 이미 14년전 2008년 베트남에 진출하여 대표사무실을 설립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시작했다. 그렇게 베트남에 진출한 삼일제약은 올해 베트남에서는 외국인 투자로는 최초로 인가된 화학적 치료제 생산 공장 건립을 시작했다. 삼일제약의 전문화된 제품은 일회용 안질환 치료제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오늘은 그런 삼일제약의 베트남 진출을 선두에서 진두지휘 하는 젊은 경영인 김희창 법인장을 모시고 삼일제약의 베트남 진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자. …
Read More »해병 전우회 호찌민 지부 박재만 회장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5월이 가정의 달이고 그 다음 달이 나라를 지키는 일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라는 것이 어울리는 배열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가齊家 후 치국治國이 맞는 순서라는 느낌이다. 6.25 전쟁 발발 72주년이 되는 한국의 요즘에서는 그 전쟁을 기억하는 시니어들의 자조 섞인 푸념이 하나 있는데, 요즘 군인들의 군기가 너무 안일하다는 것이다. 군인들이 복무기간 중에 핸드폰을 사용하고 그들의 부모가 군 지휘관에게 전화를 하여 자신의 아들의 복무 생활에 참견을 하는 상황을 보며 이런 군대가 과연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느냐며 염려하는 것이다. 그래도 누군가 희망 섞인 한마디를 한다. “염려들 말어, 우리에게는 해병대가 있잖어!” 아무리 한국군의 군기가 엉망이 되어도 귀신 잡는 해병대가 건재하는 한 우리의 …
Read More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 최근환 소장
먼저, 은행원에서 대전사무소장으로 변신하셨는데 자기 소개 부탁드려볼까요? 2019년 은행에서 명예퇴직 후 2020년 1월부터 운 좋게도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호치민사무소 및 빈증사무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국제금융과 해외투자 업무를 주로 하였으며, 베트남을 포함한 아세안 10개국은 30여년 연구해 왔습니다. 베트남과는 2011년 첫 사무소장으로 부임하면서 직접적인 연을 맺었습니다. 작가와 칼럼니스트, <네이버 블로그, 최근환의 최근환율>, 『아세안에서 답을 찾다, 2017, 최근환』,『영리한 베트남 투자, 2020, 최근환』 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2020~2021년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이만저만 어려운 게 아닌데 어떠셨는지요? 은행에서 외환딜러로 일하면서 1998년 동아시아 IMF 외환위기, 2000년 글로벌 닷컴 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그리고 2010년 남부유럽 발 재정위기 및 글로벌 신용위기 등 숱한 위기를 국제금융시장 …
Read More »CompKorea 전홍출 호치민 법인장
일반 가정의 자전거 공기주입기에서부터 고무, 의류, 플라스틱, 나아가 전자 관련 부품과 반도체 산업에 이르기까지, 입에 오르내리는 산업이라면 모두 공기처럼 꼭 필요한 아이템인 콤프레샤. 수많은 콤프레샤 업체들이 새로 생겨나고 또 사라져 갔던 지난 2014년 부터 베트남(하노이)에서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성장해온 CompKorea(콤프코리아). 작년 본격적인 호치민지사의 영업 시작으로 우수한 품질 및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먼저 이해하고 대응하여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CompKorea의 전홍출 호치민 법인장을 본지가 만나보았다. 씬짜오 독자들에게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콤프코리아는 1986년 설립되어 스크류형 콤프레샤 압축기 제조업체입니다. 압축공기 품질개선을 위한 고온일체형 냉동식 드라이어 개발로 압축공기 시스템의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닌지역에 제2공장을 설립하여 모든 설비 및 …
Read More »OK금융 베트남 법인 김재준 대표
OK저축은행이 소속된 OK금융 그룹이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 상황에 발 맞추어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인도네시아에서 성공적인 소비자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한 OK 금융그룹은 2021년, 마침내 베트남 현지 시장에 베트남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 금융업인 ‘OK Fintech Vietnam’과 외국계금융기관으로서는 거의 최초로 NPL(부실채권)의 매입과 매도, M&A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OK DTC Vietnam’ 등으로 베트남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OK 금융그룹 베트남 진출의 중심에는 베트남의 호치민, 빈증, 하이퐁 그리고 하노이에 이르기까지 2번에 걸쳐 10여년 동안 베트남 (합작)은행의 주재원으로 근무했던 OK금융 베트남법인의 ‘김재준’ 법인장이 있다. 그는 버스도 없던 베트남 발전초기인 2004년에 베트남 4대 국영은행 중 하나인 VIETCOM BANK와 …
Read More »Speed Vina(실사랑) 김년호 대표
재봉사(자수사 포함)는 의류, 신발, 가방을 비롯하여 자동차 시트, 텐트, 가구, 생활소품 등에도 사용된다. 또한 일반적인 봉제 용도와 함께 다양한 기능적인 특성을 가미한 특수 용도의 실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반사실이나 축광실, 햇볕에 강한 UV방지사, 노출을 방지하는 IR방지사, 전기가 통하게 해서 안전화에 이용되는 도전사, 그래핀 기술로 만들어진 그래핀사 등은 최첨단 의류나 봉제품에 사용되어 새로운 기능을 가지고 고부가치 제품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각종 칼라의 본드사, 자수사, 메탈릭사를 비롯해 다양한 특수사 등은 까다롭고 정교한 노하우가 있어야만 완성도 높은 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베트남 내에 두 개의 자체 염색공장과 탄탄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 SPEED VINA의 김년호 대표를 만났다. SPEED VINA는 어떤 회사인가요? 실사랑은 …
Read More »미르 유니폼 김소진 대표
‘T·P·O(Time·Place·Occasion)’ 때와 장소,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생활양식에 맞는 디자인의 옷을 입어야 패셔너블함은 물론 입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편안하다. 특히 사무나 근무 시 착용하는 유니폼은 움직임이 편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통일성과 기능성, 실용성을 갖춰야 한다. – 생활속에서 사람들이 유대감이나 공감을 얻기 위해 저마다의 사업을 정하는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공동 분모를 찾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인가 역사적으로 단체라는 이름을 지니는 공동체에서는 유니폼을 강조했다. 이전에는 유니폼이 눈에 보기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기업의 문화와 전통을 상징하며 브랜드 정립, 이미지 창출 등을 담아낸다. 회사 유니폼이나 단체가 지향하는 유니폼이 단순히 실용성과 통일성의 차원을 넘어선 미래 기업의 나아갈 바를 공고하고 마케팅의 전략적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
Read More »신화건설 이대근 대표
지난 2008년부터 14년간의 베트남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는 신화건설은 탄탄한 기술과 특유의 근면, 성실로 유명하다. ‘약속만큼은 꼭 지켜야 한다’는 고객과의 약속에서 신화의 성공은 시작된다.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한 길을 걸어오고 있는 신화건설의 이대근 대표를 만나 신화만의 진출 스토리와 산업건축시장 개척 과정 그리고 성과 등에 대해 물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신화건설은 어떤 회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씬짜오베트남 독자여러분 신화건설의 이대근 대표입니다 저희 신화건설은 베트남 현지법인으로 이 곳에서만 현재 11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시공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아가 직원 수는 현지인까지 모두 50여명 정도인 종합 건설회사입니다. 최근에 동나이에 사무실이 있었지만, 금년 2월에 호찌민 2군 현 위치에 있는 사무실로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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