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전형의 전형(12년 특례)은 모집인원이 작고 지원자의 수는 월등히 많아 지고 있어서 갈 수록 그 경쟁률이 치열해 지고 있다.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입시 성공 신화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해하는 예비 학생들의 진학을 위한, 전력을 수립하고 이를 구체화하여 입시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던 것이다. 불안했던 코로나 수능을 깨고, 당당히 21학번으로 한국대학입학에 성공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졸업생을 만나 합격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 개인사정으로 씬짜오베트남 인터뷰일보다 먼저 한국에 들어가야 했던 이윤하 학생과는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대학입시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씬짜오베트남 독자 여러분께 자신의 소개 해 주세요.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이영주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 합격하게 된 이영주라고 합니다. 아버지의 직장 이전으로 …
Read More »한국의 의대 3곳 동시 합격, BIS 오채원 학생
코로나19의 여파속의 시끄러운 세상속에서도 모든 이들의 초 관심사가 아이들의 교육 이야기가 아닐까. 한창 입시로 긴장했던 학교에서는 이른바 ‘합격자 명단’으로 기뻐하고 ‘화제의 합격생’ 들로 또 한번 술렁이고 있다. 씬짜오베트남에서는 2021학년도 대학 합격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소위 한국의 5대 메이저 의대라 불리는 학군, 서울대 (서울대병원), 성균관대(삼성의료원), 연세대 (연대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가톨릭성모병원), 울산대 (서울아산병원)에 대학입학을 희망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베트남 내 교민사회에서 12년 특례 전형으로 메이저 의대에 합격한 학생은 지금까지 2명밖에 되지 않는다. BIS국제학교 졸업생 오채원 학생은 한국의 5대 메이저 의대 중 2곳을 포함하여 총 3곳의 의대를 동시 합격하여 교민사회에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오채원 학생과 그녀의 어머니(최영애)와 합격 소감과 입시 준비과정 등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임 최분도 이사장
지난 9월 9일 주호치한국총영사관에서 제 76차 KIS 이사회를 열어 제9기 이사진을 선출했다. 신임 이사장은 통관, 물류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PTV그룹 최분도 대표가 선임되었다. 그는 한상들의 모임인 영비즈니스리더네트워크 회장 출신으로 현재 고문을 맡고 있으며, 현재 월드옥타 상임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9기 KIS 신임 이사진은 최분도 이사장, 김진섭 이사(ACI케미컬 대표), 호광수 이사(호치민인사대), 유정동 이사(모비프라자 대표), 백수영 이사(트리머스 대표), 강신우 이사(동국성신 대표)와 박재호 감사(MHTC JS Co 대표), 오진석 감사(법무회계법인 정명 대표) 그리고 당연직 이사 등 11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로 구성됐다. 앞으로 9기 이사진을 이끌어 갈, 최분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그가 이끌어 갈 한국국제학교의 미래를 조심스레 물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한말씀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교육원 고지형 원장
언어의 세계화는 어려운 일중에 하나다. 아무리 노력해보아도, 국가의 이미지가 나쁘거나, 경제적인 파워가 없으면 배우는 이에게는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그 나라 언어를 배워야 할 이유가 없다. 그렇지만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영국 문화원이니, 미국 문화원, 프랑스 문화원이니 하면서, 자국의 문화상품과 언어를 활발 하게 알리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단순히 자국의 문화를 알리는 측면도 있지만, 문화를 통하여 중요한 나라와의 기름칠을 하는 역할도 되고, 아울러 미래세대에게 우리나라의 좋은 이미지를 다지는 역할을 하는 것이 문화 및 언어 홍보다. 신남방정책의 중심이자 동남아 한류열풍의 중심지인 베트남 하노이에는 한국문화원이 있으며, 그리고 호치민에는 2012년 11월부터 대한민국 교육부가 설립한 재외교육기관인 한국교육원이 자리하고 있다. 본 기관은 베트남 내 한국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현지인을 위해 …
Read More »재외동포재단 파견 주 호치민 총영사관 이영선 영사
5천200만 내국인과 750만 재외동포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동포들에게 모국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재외동포재단은 전 세계에 총 7개국에 직무파견을 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는 2019년 12월부터 이영선 영사가 파견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부터 재외동포들의 인권 신장에 앞장 섰던 이영사를 만나, 재외동포재단의 역할과 향후 지원 방침 그리고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여러 한-베 가정과 한국문화의 융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안녕하세요! 재외동포재단은 외교부 산하 재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재외동포재단은 1997년 설립되어 한국의 재외동포전담기관으로 재외동포들의 화합과 민족적 유대감을 유지하여 거주국가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재단입니다. 저희는 외교부 산하 소속으로 되어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의 재외동포전담기구의 구성은 이사장을 중심으로 고문 자문위원회, 감사, 전문위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
Read More »재 베트남 대구경북 상공인 협의회 최은호 회장
대구경북 상공인 협의회(대경협)의 최은호 회장을 만나기 위해 푸미흥 롯데마트 앞의 4층 주택가에 자리한 그의 사무실로 찾아갔다. 다양한 종류의 정수기들과 박스를 뒤로한 채 3층으로 올라서니 훤칠한 키로 우리를 맞이하는 최은호 회장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대구경북 상공인 협의회의 3대 회장이자, 서울아쿠아를 이끌고 있는 대표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국제학교의 운영위원장이자, 유명한 칼럼리스트이기도 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지의 인기 코너였던 ‘최은호의 베트남 이야기’ 가 바로 그의 진솔한 생각이자 마음의 얘기였던 것이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는 그의 삶! 이라는 그만의 철학과 대구 사람들의 특징인 “그 있지요~” 를 중간중간 첨가하며 살짝 어색한 미소를 내보이는 경상도 억양의 최은호 회장과의 만남은 …
Read More »월드옥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전세계가 전쟁과 같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 존재이기에, 사람의 이동은 중단되었지만 교역은 계속되고 있고 일상이 망가졌어도 우리는 먹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점은 바뀌지 않았다. 그런데 30인 이상이 모이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베트남 지부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18년 전통의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고 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드옥타가 진행하는 글로벌창업무역스쿨은 2003년이래 많은 교육생들에게 실무와 이론이 겸비된 탄탄한 교육을 제공하여 ‘21세기 한민족 경제 사관학교’ 로도 불리는 유명한 청년창업무역 교육프로그램이다. 다가오는 10월 ‘아세안지부 제 6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을 호치민지회에서 열린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해 처럼 여러 국에서 참석하여 네트위크를 구성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
Read More »호치민 한인 소년소녀 합창단 김소현 단장
2009년 1월에 창단한 호치민 한인 소년소녀 합창단은 지휘자 김소현, 반주자 노해리, 안무지도 이선영과 49명의 단원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호치민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재미있는 안무와 다양한 레퍼토리로 참신하고 예술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기연주회는 물론, 베트남 U23 축구 결승진출 축하공연, UNICEF 기금마련 음악회 출현, 한.베 친선 교류 ‘어울림 이끌림’ 음악회 특별출연, ‘어린이 애니메이션 축제’ 축하공연, 부산 영화의전당, 호치민시 주최 ‘베트남의 발전과 번영’ 초청공연 등 지난 11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으로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수장을 만나 더욱 더 명실상부한 호치민 최고의 예술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 서서 총 지휘자겸 단장을 맏아 이끌고 …
Read More »베트남남부건설사협의회 구관엽 회장
침체일로를 걷고있는 베트남 현지건설업계가 코로나19사태의 여파로 아사직전에 놓여져있습니다. 베트남에 투자하고자하는 외투법인은 투자를 미루거나 아예 취소를 하고있고 외생적 변수들이 상존해있는 상황에서 베트남건설경기는 점점 꺼져가고 있지않나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체 경제의 선도주자인 건설경제의 활성화 없이는 국가경제성장을 주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은 모든 경제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이번 호에는 베트남남부한국건설사협의회 12대 집행부를 지난 2018년부터 이끌어 오고 있는 구관엽 회장을 만나, 지난 2년 동안 건설협회를 이끌어 온 얘기들과 코로나19 로 인한 안개 속 베트남 건설 시장 상황에 대해 들었다. ” 발주처나 대기업 한국건설사는 공사업체 선정에 있어서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합니다.” 이전 한국이 발전하게 된 바탕으로 건설 특히 해외건설분야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많이 …
Read More »베트남 부산투자기업 연합회 김진웅 회장
출향인 우리는 모두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고향을 생각하며 그리워한다. 타국에서 지내 다 보면 왠지 같은 지역의 사람의 사투리를 듣기만 해도 반갑고 정이 간다. 이것은 인지상정이다. 또한, 타지에서 동향인을 만나면 얼마나 반가운지 경험을 통해 안다. 같은 지역 출신의 모임으로 향우회도 만들고 선후배, 동료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도 나누고 서로가 타향 에서의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마련한다. 물론, 모임이 생기면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쁜 영향보다는 좋은 영향이 더 많지 않은가? 그리고 참여 여부는 자유의사이다. 고향사람이라고 같은 지역 기업인들이라고 무조건 참여하라고는 하지 않는다. “기업 정보교류와 내수시장 촉진, 부산시정의 적극적인 참여… 베트남에 진출한 부산투자기업의 체계적인 해외 통상활동을 지원..” …
Read More »호남향우회 우상호 회장
세계 곳곳으로 나가 있는 호남 향우회는 낯선 타국살이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워낙 단단한 지역적 연결고리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베트남 호찌민 호남향우회 7대 우상호 회장은 ‘상경하애’의 정신을 강조한다.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고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라는 내용을 담은 ‘상경하애’는 호남향우회가 그 동안 앓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20년 전 창단 이후, 한인 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발 벗고 나서는 모범 단체가 되고 있는 호남향우회이다. 현재 7대 회장단을 우선으로 호남 향우회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7대 회장단을 이끌어 가고 있는 우상호 회장을 만나 향우회 소식과 당면과제, …
Read More »호찌민 한인 시니어 골프회 류재목 회장
한국 사람은 셋이 모이면 하나의 모임이 생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임을 많이 갖는다. 아마도 한국사람들의 높은 공동체 의식이 만들어낸 현상일 수 있다. 그에 따라 호찌민 교민사회에도 많은 모임들이 존재한다. 낯설은 이국생활에서 동포들끼리 공유할 수 있는 공통부분을 찾아 정기적으로 만나며 친목도모와 이국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길의 하나로 갖는 인적 네트워크의 방법으로 태어난 것이 바로 교민 단체들이다. 그런 모임 중에서 나름대로 모임 성격에 맞는 적합하고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사적 모임이 골프회인데 그 중에서도 호찌민에서 좀 눈을 끄는 모임이 하나 있다. 오늘은 그 모임을 소개하고자 한다. 회의 이름만으로 모임의 성격이 그대로 짐작되는 모임, 호찌민 한인 시니어 골프회를 찾아 그 모임을 이끌고 있는 류재목 회장을 …
Read More »DGB대구은행 최재호 지점장
대구은행이 베트남 호치민지점 개설 본인가를 받았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사무소 개소, 2016년 지점 설립 허가 신청을 하는 등 베트남 진출에 박차를 가해왔다. 베트남 현지에서 타 외국계 은행 지점 설립 허가가 길게는 10 년 이상 걸린 사례에 비춰 볼 때, 대구은행의 호치민지점 본인가 승인은 비교적 빠른 시기에 이루어진 쾌거이다. 인가 막바지에 이르러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당초 예상보다 인가가 미뤄졌지만 결국 라이선스를 받은 것이다. 사무소 개소 때부터 지점 승인취득을 위해, 4년 넘은 숙원사업의 결실을 이끌어 낸 최재호 지점장을 만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 DGB의 글로벌 100년 그룹을 향해 전진 ‘인도차이나 금융벨트’ 완성하다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베트남 중앙은행(SBV)로부터 호치민지점 …
Read More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박남종 협회장
최근 베트남 동포사회의 특별한 공공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하 민주평통) 의 활동량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18기에 이어서 19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가 작년9월출범하였으며 이후 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올해도 여전히 광복절 등의 국가적 중요한 행사는 민주평통의 주관으로 치루어지고 있다. 한인 동포사회에서의 민주평통 의 활동이 매우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이런 민주평통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것은 박남종 회장의 적극적인 성격에 기인한다. 박회장은 금번 6. 25 행사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별히 금년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전용사 찾기와 6.25전쟁 70주년 위령제를 준비한다는 말을 듣고 베트남에서도 최초로 대대적인 6.25 발발 70주년 호국 영령 위령제를 지내며 민주평통 이 그저 형식적으로 존재하는 관변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
Read More »LG 프라엘
고객에서 답을 찾다! 디자인에 가치를 더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다. 디자인이 가진 힘은 크다. 디자인은 제품과 브랜드를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기능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특히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 디자인은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기도 한다. ‘홈 뷰티’ 시장은 LG전자가 처음 진출하는 분야였다. 그러다 보니, 디자인 측면에서 축적해놓은 노하우와 정보가 부족한 터였다. 이 부분을 빠르게 만회하기 위해 ‘뷰티 기기’와 ‘뷰티 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리서치 활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실제 타겟 고객인 20~40대 세대별 여성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디자인에 나섰다. 또한, 실질적인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해 유명 ‘뷰티 블로거’, 각 연령대 ‘홈 뷰티 기기 사용자’, ‘피부과 의사’, ‘에스테틱 …
Read More »영리한 베트남 투자 – 최근환
수 많은 재테크 지식들이 난무하지만 사실 경제상황을 이해하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려면 경제에 관한 책에서 도움을 받는 것이 기본이다. 신문기사든 인터넷의 글이든 경제지표든 재테크 책이든 제대로 들여다보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다. 신작 ‘영리한 베트남 투자’의 저자인 최근환 작가는 베트남에서 돈이 되는 곳에 집중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앞으로는 투자 형태가 훨씬 다양해질 수 밖에 없기에 베트남 투자도 제조업 중심이나 고부가가치산업을 넘어 금융으로 투자 분야를 넓히고 투자 시, 허점을 알고 취사 선택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주 내용이다. 베트남 주식시장, 채권시장, 외환시장, 원자재상품시장, 부동산시장, 파생상품시장, M&A시장, 베트남 투자, 베트남 경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도 짚어봤으며, 투자 유의사항과 리스크 관리도 함께 …
Read More »KOTRA 호찌민 김관묵 무역관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기업들을 위해 힘쓰는 기관이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사상초유의 어려운 경제환경에 놓여 있는 요즘, 기업들과 소상공인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구하고자 씬짜오베트남이 코트라 호찌민무역관 김관묵 관장을 만나 코트라의 주요업무와 현재사정은 어떤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우리 기업들은 한 발짝 더 앞서 갈 수 있을 것” 10 local head offices, 129 Korea Business Centers (KBCs) in 84 countries –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김관묵 호찌민 무역관장님의 간략한 약력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호찌민 코트라 무역관장 김관묵입니다. 저는 96년 코트라에 첫 입사하였고 2000~2003년까지 뉴욕근무, 2005~2007까지 미국에서 대학원MBA연수, 2008~2011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크로아티아에서 3년동안 무역관장의 역할을하고 2년동안의 비서실장 후 지금의 …
Read More »재베트남 호치민 한국 섬유협의회
산업의 요람이자 뿌리인 섬유업 코로나로 사라진 “1년장사의 절반” 반등은 언제쯤…. 섬유산업은 한국 산업화의 요람이지만 또한 시대 변화에 따른 쇠퇴 산업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한국 역시 산업화를 시작할 때 가장 선두에 선 산업은 봉제를 포함한 섬유 산업이었다. 영국이 1750년대 섬유생산의 변화로 산업혁명을 시작한 것처럼. 베트남도 90년대, 00년대 경제개발 초기에는 섬유로 산업화를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지만, 지난 몇 년간 인건비 상승과 타국과의 경쟁에서 유리하지 못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대부분의 기업이 보다 유리한 환경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리고 그 일환으로 베트남에도 많은 한국 섬유관련 기업들이 진출하여 나름 사업을 잘 영위하며 베트남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2020년 코로나19 사태가 터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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