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식 시장에 상장된 최대의 철강그룹 호아팟(Hoa Phat)그룹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가전 제품 생산업체로 등극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지난 2021년 9월 설립한 Hoa Phat Appliances가 최근 베트남 북부 하남(Ha Nam)성 화막(Hoa Mac)공단에 첫 번째 가전제품 생산 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생산을 개시해했다고 cafef뉴스가 전했다. 호아팟 가전 공장은 약15헥타르의 면적에서 약 1조동을 투자해 에어컨,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의 가전제품을 연간 약 100만대 수준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생산 아이템을 확대 해 전자레인지 또는 인덕션 들의 제품을 추가로 생산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호아팟 그룹은 이미 호아팟 냉동(Cong ty Dien lanh Hoa Phat)은 이미 지난 2021년에 설립해 “Funiki”라는 브랜드로 냉장고, 냉동고, 쇼케이스 등의 개발 및 생산분야에서 약 20여년의 …
Read More »베트남, ‘내수시장 잠식’ 중국산 가구에 반덤핑 관세 부과
베트남 정부가 자국 내 가구 제조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제품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5일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가 인용한 로이터 및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식탁과 의자 등 중국산 가구 제품에 대해 한시적으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고 전날 밝혔다. 그러면서 관세율은 제품에 따라 21.4∼35.2%가 될 거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이달 중순부터 넉달간 시행된다. 산업부는 중국산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토대로 판매가 급증하면서 자국 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말레이시아산 제품에 대해서도 한시적인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검토했으나 수입 물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 적용 대상에서 뺐다고 밝혔다. 중국은 베트남의 최대 교역국이다. 베트남은 노동집약적인 제조업체에 쓰이는 원자재와 장비를 주로 중국에서 들여오고 있다. …
Read More »미래에셋증권, 3분기 베트남 시장 점유율 4위 등극
미래에셋증권이 베트남 시장에서 점유율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분기 대비 2계단 오른 순위 를 기록했다고 더 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호찌민 증권거래소는 이날 올해 3분기 증권사 주식시장 점유율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VPS증권으로 시장 점유율 18.71%를 기록했다. VPS증권은 지난 2019년 이후 꾸준히 점유율 상승 곡선을 그렸다. 2021년 1분기 1위에 올라선 후 현재까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SSI증권이 차지했다. SSI증권의 시장 점유율은 9.6%로 전분기 10.02%에서 소폭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최근 9개월 동안 신규 계좌 개설 수가 작년 동기 대비 34% 늘어난 것은 고무적인 부분이다. VN다이렉트증권은 시장 점유율 7.72%로 3위에 올랐다. 점유율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올해 2분기 시장 점유율 순위 6위를 기록했던 미래에셋증권 베트남 법인은 5.58%의 점유율로 4위에 올랐다. 이어 HSC증권과 TCBS증권이 각각 5.58%, 5.23%의 점유율로 …
Read More »베트남 여행사들, 킹달러에 수익성 악화
베트남 여행사들이 달러화 초강세, 이른바 킹달러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여행업체들이 올해 손실을 입거나 이익을 거의 보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엣풋트래블(Vietfoot Travel)은 최근 몇주간 아웃바운드 패키지 여행상품의 일부를 손해를 보고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팜 유이 응이아(Pham Duy Nghia) 대표는 “규정상 상품가격을 동화(VND)로 표시해야 하지만 숙박이나 다른 서비스 비용은 달러로 지불해야 하므로 환율 차이를 감수해야 한다”며 “달러 강세가 계속되면 가격을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플라밍고레드투어(Flamingo Redtours)의 응웬 꽁 호안(Nguyen Cong Hoan) 대표는 “미국여행 상품이 최근 몇달새 최대 5% 인상되었다”며 “고객과 계약을 체결했을 때보다 달러가 3% 이상 오르면 가격을 재협의하지 않으면 …
Read More »현대차 협력업체 탄꽁그룹, 베트남수출입은행 지분 9.57% 매각 추진
현대차 베트남 조립생산업체인 탄꽁그룹(Thanh Cong Group)이 베트남수출입은행(Eximbank·엑심은행, 증권코드 EIB) 보유지분 12.97% 가운데 9.57% 매각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엑심은행은 최근 대주주인 탄꽁그룹과 관련회사들의 내부자 주식거래 계획을 발표했다. 엑심은행에 따르면, 탄꽁그룹이 6054만주(4.924%), 탄꽁㈜이 4470만주(3.637%), 푹틴(Phuc Thinh)이 1202만주(1.005%) 매각계획을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 등록했다. 매각일정은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다. 엑심은행의 지분 매각을 결정한 3개 회사의 이해관계자는 레 홍 안(Le Hong Anh) 탄꽁그룹 부회장이다. 레 부회장은 응웬 안 뚜언(Nguyen Anh Tuan) 탄꽁그룹 회장의 아내다. 엑심은행은 대주주와 이사회간 계속된 갈등으로 주요주주들이 속속 회사와 결별하고 있다. 지분 15% 가진 전략적투자자인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은 지난 2월 엑심은행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종료하면서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우락(Au Lac)도 지난 상반기 엑심은행 지분을 대량 매각하면서 지분율을 …
Read More »호찌민시, 야간경제 활성화 위해 푸뉴언 먹기리촌 추진
호찌민시가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푸뉴언군(Phu Nhuan)에 먹거리촌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 공상국이 인민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판씩롱길(Phan Xich Long)에 310억동(120만달러)을 투입해 먹자골목을 만드는 것이다. 시는 먹거리촌 활성화를 위해 새 조명을 설치하고, 관광객용 전기버스를 운행하고, 니에으록-티응에(Nhieu Loc-Thi Nghe) 운하에 보트투어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판씩롱길에는 250여개의 식당과 포장마차가 영업하고 있다. 공상국은 판씩롱 먹거리촌이 지역의 관광산업과 야간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호찌민시에는 10군 호티끼(Ho Thi Ky) 꽃시장 옆과, 4군 빈칸거리(Vinh Khanh) 등 몇곳에 먹거리촌이 조성돼 활발하게 영업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0.06
Read More »’부정부패 여파’…베트남, 외교부 차관·보좌관 등 연이어 해임
베트남 외교부 차관과 부총리 보좌관이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해외 체류 자국민을 위한 입국 절차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정식 해임됐다고 TTXVN통신이 6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레민카이 부총리는 팜민찐 총리를 대신해 또아인중(To Anh Dung) 외교부 차관과 응우옌꽝린(Nguyen Quang Linh) 팜빈민 부총리의 보좌관 겸 상임 부총리에 대한 뇌물수수 혐의 면직을 지난 29일 승인했다. 구체적으로 지난달 27일 카이 부총리는 또아인중 외교부 차관과 응우옌꽝린 보좌관에 대한 강제 사임 형태의 징계를 시행하기 위해 결정 1141호(1141/QĐ-TTg)와 결정 1142호 (1142/QD-TTg)에 서명했다. 같은 날 서기국은 당 규정에 따라 이들을 공산당에서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구조 비행’이라고 명명된 해외에 발이 묶인 자국민을 위한 특별 …
Read More »인도 억만장자 커플, 내년 1월 베트남 다낭서 결혼식 예정
인도의 억만장자 커플들이 내년 1월 베트남 중부 해안관광도시 다낭시(Da Nang)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이날 다낭관광홍보센터에 따르면, 지난주 인도에서 열린 ‘다낭관광촉진 세미나’에서 인도의 한 관광업체가 2쌍의 예비부부가 다낭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현재 각각의 결혼식 하객 450여명의 숙소 등 문제로 현지 협력업체와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 커플이 누군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베트남 유명 관광지에서는 종종 인도 억만장자들의 결혼식이 열리곤 했다. 지난 2019년 11월에는 인도의 한 억만장자가 자신의 딸을 위해 하객 600여명을 다낭으로 초청해 4일간의 결혼식과 축하연을 열어 수백만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해 3월에는 3쌍의 억만장자 커플이 최남단 휴양섬 푸꾸옥(Phu Quoc)에서 결혼식을 열면서 하객들을 위해 요리사를 인도에서 직접 데려오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 …
Read More »베트남, 제조업 회복세 지속
–9월 PMI 52.5, 12개월째 50이상 베트남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2개월째 50을 넘기며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S&P글로벌(S&P Global)이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9월 제조업 PMI는 52.5로 전월(52.7)보다는 낮아졌지만 12개월째 50 이상으로 제조업 경기 전반의 비즈니스 상황이 여전히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확장을, 50 미만이면 경기위축을 의미한다. 이번 보고서는 베트남내 400개 제조업체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Global Market Intelligence)의 앤드류 하커(Andrew Harker) 경제이사는 “베트남 제조업 부문은 3분기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며 “9월에 수요도 다시 개선되었고 원자재와 국제유가가 떨어져 더 호의적인 기업환경이 제공되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기업들의 영업환경은 12개월째 좋아지고 있으며, 내수가 개선되는 가운데 신규주문 증가세도 1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
Read More »베트남 최초 원숭이 두창 감염자 퇴원
베트남 최초 원숭이 두창 감염사례로 지목된 환자가 완쾌 후 퇴원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35세 여성 환자는 손등에 물집이 생기고, 열이 심했지만, 물집은 완쾌됐고, 열 도 내려갔다고 호찌민열대병 병원원장이 전했다. 아울러 본 환자와 접촉했던 주변인들도 환자가 입원한지 2주가 지났지만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9월 22일 베트남에 귀국한 본 환자는 두바이를 여행하던 도중 9월 18일부터 몸에 물집과 고열증상을 보였고, 귀국 후 받은 검사에서 원숭이 두창 양성이 확인 됐다. 다행히도 전문가들은 원숭이 두창의 지역감염은 방지 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혔다. 10월 3일 부로 전세계적으로 106개국에서 발생한 원숭이 두창에 감염된 사람은 약 6만 8000명 정도이며, 이 중 25명이 사망한 상황이다. Vnexpress 2022.10.04
Read More »베트남 정부, 박노완 한국대사에 ‘최고 등급’ 훈장 수여
주베트남한국대사관은 박노완 대사가 지난 3일 오후 부이 타잉 썬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우의'(Huu Nghi) 훈장을 받았다고 4일 발표했다고 같은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우의 훈장은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가장 높은 등급의 훈장이다. 앞서 박 대사는 베트남 권력서열 2위인 응우옌 쑤언 푹 국가주석을 예방했다. 푹 주석은 대사 재직 기간을 포함해 총 4회에 걸쳐 베트남에서만 13년을 근무하면서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박대사를 치하했다. 지난 2019년 10월 주베트남 대사로 부임해 조만간 임기를 마칠 예정인 박 대사는 외무고시 24회 출신이다. 그는 호찌민총영사, 전라북도 국제관계대사, 주베트남대사관 공사 등을 역임했다. 또 외국인 최초로 베트남 외교아카데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외교부 내에서 손꼽히는 베트남 전문가다. 연합뉴스 2022.10.04
Read More »베트남, 9월 수산물 수출, 전월 대비 15% 감소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 때문인지 9월 베트남의 수산물 수출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에 따르면, 9월 수산물 수출액은 8억5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15% 감소했다. 수산물 수출액이 9억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이후 7개월만에 처음이다. 그러나 올 들어 9월까지는 85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했다. 가장 큰 수산물 수출시장은 여전히 미국으로 9개월동안 18억달러로 22% 증가했다. 이어 중국은 76% 증가한 13억5000만달러, EU는 41% 증가한 10억달러를 기록했다. 가장 큰 수출품목은 새우로 9개월동안 23% 증가해 34억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판가시우스(pangasius, 메콩메기)는 약 20억달러로 82% 증가했다. VASEP는 9월 수출이 감소했지만 3분기까지 추세와 함께 그동안 불확실하던 중국으로의 수출이 다시 살아나면 올해 목표치 100억달러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Read More »디엔비엔공항, 확장 위해 내년 3월부터 6개월간 폐쇄
베트남 북서부 디엔비엔성(Dien Bien)에 위치한 디엔비엔공항이 확장공사로 인해 내년 3월부터 6개월간 임시 폐쇄될 예정라고 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은 최근 디엔비엔공항 확장공사를 위한 임시 폐쇄를 교통운송부에 요청했다. CAAV에 따르면 올초 착공한 디엔비엔공항 확장사업은 ▲여객터미널의 연간 여객수용규모를 기존 30만명에서 50만명으로 확장 ▲에어버스 A321, A320과 같은 내로우바디(단일통로) 중형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 유도로, 주기장 확장 및 신호제어장치 등의 기술인프라가 일부 새로 설치된다. 예상 사업비는 1조4600억동(6140만달러)으로 사업시행자인 베트남공항공사(ACV)가 전액 부담한다. 1994년 완공된 디엔비엔공항은 폭 30m, 길이 1830m 활주로 1개를 갖춘 3C급 국내공항으로 ATR72와 같은 소형 항공기만 이착륙할 수 있다. 현재의 터미널은 2004년 완공됐다. 인사이드비나 2022.10.04
Read More »호찌민시에 평당 3000만원짜리 아파트 등장
–1군과 마주한 투티엠신도시 위치 부동산 가격 증가세에 호찌민시에도 ㎡당 분양가가 1억5000만동(6280달러, 평당 2970만원)이 넘는 초고가아파트가 등장하면서 집값 거품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초고가아파트는 주로 신도시 개발 호재를 갖고있는 투티엠신도시(Thu Thiem)내 프로젝트다. 최근 투티엠신도시 사이공강변의 침실 1개짜리 아파트 분양가는 60억동(25만1150달러)에 달한다. 이를 ㎡로 환산하면 1억5000만동(900만원)이다. 또 침실과 욕실이 각각 2개인 아파트의 분양가는 100억~160억동(41만8590~66만9740달러), 침실 3개짜리는 250억동(104만6460달러), 침실 3~5개짜리 펜트하우스의 경우 330억(140만달러)~1300억동(540만달러)로 책정돼있다. 이 단지 외에도 투티엠신도시에서 분양을 준비중인 다른 아파트단지의 분양가는 ㎡당 1억7000만~1억9000만동(7120~7953달러)으로 알려졌다. 이에대해 호찌민시에 있는 부동산중개업소의 쩌우(Chau) 대표는 “작년 12월 투티엠지구 부지 초고가 경매사건 이후 일대 부동산가격이 급등하고 있”며 “최근의 분양가 수준은 9군에 위치한 방 2개짜리 중급아파트(평균 10만달러) 4채를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
Read More »코카콜라베트남, 롱안성에 신공장 착공
코카콜라베트남이 1억3600만달러 투자해 남부 롱안성(Long An)에 신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피유쉬 샤르마(Peeyush Sharma) 코카콜라베트남 총괄대표에 따르면 롱안성 신공장은 벤륵현(Ben Luc) 푸안탄산업단지(Phu An Thanh)내 19만㎡ 규모로 친환경 스마트공장으로 건설된다. 신공장은 지난 1월 롱안성경제구역관리위원회로부터 투자 허가를 받았으며 곧 착공할 계획이다. 롱안성경제구역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투자정책이 승인된 관내 신규 프로젝트는 27개의 FDI(외국인직접투자)를 비롯해 총 65개다. 이중 FDI 투자 규모가 2억4800만달러, 국내기업은 14조8670억동(6억2230만달러)이다. 현재 롱안성 산업단지에는 1568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외국인 약 3000명을 포함해 약 8만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0.04
Read More »비엣젯항공, 국제선 20% 할인프로모션 시작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10월3일부터 국제선에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같은날 보도했다. 비엣젯항공은 베트남에서 인도, 카자흐스탄,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발리) 등을 잇는 국제선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늘(3일)부터 올해 12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에서 ‘HELLOVIETNAM’ 코드를 적용하면 즉시 20% 우대 할인을 하고 있다.(수수료와 세금 제외) 또한 비엣젯 스카이클럽(Vietjet SkyClub)을 통한 예약 시 무료 예약이 가능하며, ‘운임 후불제(Fly first – Pay later)’ 시스템도 곧 국제노선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세안데일리 2022.10.03
Read More »GLN인터내셔널, 베트남 QR출금서비스 개시… BIDV은행 ATM기기로 현지통화 인출
LN인터내셔널(대표 한준성)은 국내 핀테크기업 최초로 베트남 국영상업은행인 BIDV(베트남투자개발은행)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QR출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QR출금서비스는 카드를 소지하지 않고도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앱 ‘하나원큐’와 하나금융그룹 통합멤버십 프로그램 ‘하나머니’ 앱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위치한 약 1900대의 BIDV ATM기기에서 한국어로 쉽고 편리하게 베트남 통화(동 VND)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를통해 하나원큐 및 하나머니 이용 고객들은 베트남에서 간단한 QR코드 인증만으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 또한, 출금시 우대환율이 자동적용되며 일반 신용•체크카드 대비 낮은 수수료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QR출금서비스는 현재 베트남•일본•라오스에서 이용가능하며, 이어서 태국•필리핀•대만까지 서비스영역을 확대하고 여러 국내 금융사업자들과 제휴를 늘려나감으로써 다양한 모바일금융 앱을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준성 GLN 대표는 “베트남은 글로벌시장 확대 …
Read More »동남아 최대 메콩강…관리·활용 모색 국제포럼 첫 개최
티베트에서 남중국해까지 4천여㎞를 흐르는 동남아시아 최대 메콩강 관리와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이 처음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5일 보도했다. 환경부는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제1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메콩강이 지나는 5개국과 주한미국대사관, 미국국제개발처(USAID) 등이 참여했다. 이번 포럼 주제는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메콩 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제고’이다. 포럼 첫 순서인 고위급 다자간 회담에서는 메콩강 지역 5개국 대표들이 ‘메콩 지역 협치(거버넌스)’를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포럼은 재작년 11월 정상회의를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된 한국과 메콩 지역 국가 간 관계를 다지는 좋은 기회”라면서 “메콩 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새 사업을 발굴하는 발판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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