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스웨덴 가구업계 거인 IKEA, 베트남 진출

총 4억 5천만불 투자 예상 스웨덴 가구업계의 거인 이케아(IKEA)가 하노이에 소매 시스템과 창고를 설치하기 위해 4억 5천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케아측 설명에 따르면 당사는 지난 2015년부터 베트남을 눈여겨 보았으며, 지금이 진출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다. 이케아 임원들은 현재 베트남 파트너와 공장을 설립을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며 베트남 공장과 샵을 교두보로 삼아 동남아시아 시장 전체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케아측 설명에 따르면 당사는 지난 1943년에 설립, 전세계49개국에 400개 이상의 점포를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가구 소매점으로, 동남아시아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에 매장이 있다. 이케아 상점은조립가구, 주방용품, 가정용품 등을 주로 취급하는데, 마진은 높은 대신 매출이 적은 전통적인 스웨덴 가구상점들과는 반대로 마진은 낮지만 매출을 높이는 박리다매 전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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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초, 내국인 출입가능 카지노 개장

3년 시험 운영 후 최종결정 내국인에게 도박을 허용하는 최초의 카지노가 최근 남부 휴양지 푸국(Phu Quoc)섬에서 문을 열었다. 코로나 리조트 앤 카지노(Corona Resort and Casino)측 설명에 따르면 이 카지노 단지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Vingroup)그룹이21억불을 투자하고 지분의 50%를 빈그룹 소속 관광투자개발사(Jsc)가 소유하고 있는 생태관광 오락단지다. 3년의 시험기간 동안 하루 24시간 운영되며, 도박을 원하는 베트남인은 21세 이상, 월 소득 430불(1천만동) 이상, 범죄기록이나 가족들의 반대가 없어야 한다. 카지노 입장료는 하루 43불, 월 1천불이다. 한편 선그룹은 현재 하롱베이(Ha Long Bay)가 있는 번동(Van Don, Quang Ninh성)에 또 다른 카지노를 짓고 있으며, 호황이 이어질 경우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박을 ‘사회악’으로 취급하는 베트남은 지금까지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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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C 그룹, 하노이에 100,000석 경기장 구상

총, 1천핵타 복합 스포츠 컴플렉스 FLC그룹은 최근 하노이 당국에 수십억불 규모의 스포츠, 관광, 놀이 단지를 건설하는 메가 프로젝트를 제출했다. FLC의 레탄빈(Le Tanh Vinh) 부사장에 따르면, 이는 10만 석 규모의 경기장을 중심으로 하는 스포츠 단지로,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현대적인 시설을 갖춤으로써 각종 국제 경기를 연중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FLC 그룹측 설명에 의하면 이 복합단지의 총규모는 1천 핵타이며, 예상비용은 첫단계로 10억 7천만불이 투입되고, 장소는Dong Anh, Me Linh 또는 Soc Son 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곳에는 국제수준의 골프 코스, 포뮬러 경주트랙, 5성 호텔과 리조트, 국제 컨퍼런스 센터, 엔터테인먼트 센터, 상업 및 금융센터, 고급 리조트, 어린이를 위한 국제 섬머캠프장, 경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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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찌성, 대형 국제 항만 건설

투자규모 6억불, 685 핵타 베트남 중부 광찌(Quang Tri) 성에 미투이(My Thuy)국제항만이 건설될 예정이다. 총투자규모는 6억 1,920억불이며, 몇몇 건설회사들이 합작한 MTIP(My Thuy International Port JSC)사가 시공을 맡는다. MTIP측 설명에 따르면 미투이(My Thuy) 국제심해항은 총 685 핵타의 면적에 18년 동안 3단계로 건설될 예정인데 (6월부터 바닥공사 시작, 위치는 광찌성 동남부 산업경제단지), 17.5미터의 드래프트(draft)와 10개의 정박지를 갖추게 되며, 10만 톤급 선박을 수용할 수 있게 되어 장기적으로 이 지역 수출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될 전망이다. 참고로 베트남 해양청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연간 총 4억7500만 t 규모의 44개 항구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중 10개 항구가 대규모 시설이다. 1/2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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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해외여행 메니아 인기도 Top 10

Kayak, 세계 10대 트렌딩 여행지 중 3위 선정 지난 해 7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호찌민시가 싱가폴 여행 사이트 카약(Kayak)을 통해 올해 세계 10대 트렌딩 여행지 중 3위에 올랐다. 카약(Kayak)은 관광객들이 저렴한 항공편과 매력적인 호텔을 찾을 수 있는 인기 예약 사이트로, 이 조사에 따르면 사이공의 경우, 독자들과 이용자들의 항공편 검색 빈도수가 전년대비 49%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외 방문객들은 호찌민 시에서 하루 평균 145불을 소비했고, 5.21일을 머물렀는데, 미국에서 사이공까지 왕복 항공료가 700불 ~1,000불, 호텔가격도 여타 나라들에 비해 경제적인 편이어서, 앞으로도 관광객수는 꾸준히 늘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까지 1천20만 명의 해외 관광객 목표) 한편 트레블수퍼마켓(Travelsupermarket) 웹사이트도 호찌민시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5개 관광 도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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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친환경 에너지 확보 시급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의 주범 석탄사용 자제해야 윙방빈(Nguyen Van Binh) 공산당중앙경제위원장은 최근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경제포럼에서 석탄의 과다사용으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은 자원고갈과 환경파괴를 가속화하여 사회 경제적 발전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문제점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지난 5년간 베트남의 석탄사용 증가율은 위협적 수준이다. 한시 바삐 대체가능한 재생 에너지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여타 전문가들은 “석탄은 에너지 안보를 보장하지만 기후 변화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는 반면, 재생 에너지는 환경 친화적이지만, 에너지 확보가 불완전하여 잠재적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사이 주요 태양광 및 풍력발전 프로젝트가 중남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지금도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 전력망에 압력을 가해 효율을 떨어뜨리는 등 또 다른 어려움이 제기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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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찌민 지하철 건설에 자금증액 승인

구간 별 최대 20억불 증액, 노선 건설 본격화 중앙 정부는 최근 호찌민시의 지하철 1, 2호선 비용 인상안을 승인했다. 정부측 설명에 의하면 처음 20km(12마일)를 달리는 Ben Thanh-Suoi Tien(1, 2, 9, 빈탄, 투득군, 빈증성 연결/총 20km)까지 비용은 기존 7억 4천만불에서 20억불로, Ben Thanh – Tham Luong(20km)까지 비용은 11억불에서 20억불로 증액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지난 2007년, 시에서 승인한 첫 번째 지하철 노선은 일본의 공식 개발지원금(ODA)을 통해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투자비용이 상승해 지연되어 왔다. 2009년 컨설턴트들은 투자비용을 재계산했고, 수정된 비용은 국회의 승인을 필요로 했지만, 중앙정부의 자금에 대한 동의 없이 호찌민 시는 계약업체와 근로자에게 네 차례에 걸쳐 1억 4천만불에 달하는 자금을 전달해 왔다. 한편,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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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올 해 말까지 무현금 결제 확대 시행 추진

현재 무현금 거래비중은 4.9%에 불과 베트남 정부는 올 해 말까지 무현금 결제방식 시행 확대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이는 국가 경쟁력과 노동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이에 따라 지방 및 시 관계자들은 도시 지역의 모든 학교와 병원 뿐만아니라 전기, 수도, 위생, 통신 및 우편 회사들에게 무현금 거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은행 및 중간지불 서비스 사업자와 요금 징수 시 협력하도록 지시했다. 이 같은 시책에 따라 베트남전력은 무현금 방식으로 전기요금을 납부하기 위한 전자 및 모바일 결제이용 비율을 올 해 말까지 현재의 2배로 늘릴 예정이며, 시중은행 또한 중간결제업체에 QR코드기준을 적용하도록 하고, 금융부와 협력하여 은행을 통해 거래해야 할 구체적 목록을 작성하는 등 대책마련 중이다. 한편, 지난해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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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 증가율, 5년 만에 최저 수준

2018년 14%, 2014년 이후 최저치 기록 작년 베트남 은행권의 신용증가율은 14%로 201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1월 7일 월요일 베트남 국영은행이 발표한 이 수치는 지난 해 초 목표치인 17%에 훨씬 못 미쳤다. SBV(베트남 국영은행)의 경제부문 담당자에 따르면, 은행대출은 연초에 급격히 증가했는데, 그것은 주로 제조업과 가공과 같은 우선순위 분야를 목표로 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상업 및 서비스 부문의 신용은 16%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산업 및 건설대출은 12.1%, 농업대출은 8.8% 증가했다. 한편 전반적으로 세계시장에서의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국내금리는 안정세를 유지했으며,(베트남 금리는 보통 단기적으로는 6-9%, 중장기적으로는 9-11%다) 부실대출 비율은 지난해 1.99%로, 2016년 2.46%보다 낮아졌다. 참고로 윙티홍(Nguyen Thi Hong) 중앙은행 부행장은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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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combank, 외국인 투자자에게 지분 3% 매각

싱가폴 투자공사와 미즈호 은행이 각각 2.55%, 0.45% 소유 베트남 시가총액 1위 은행인 Vietcombank는 최근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외국 투자자에게 지분 3%를 매각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베트남 증권거래위원회(SSC)측 설명에 따르면 이는 총 10%를 매각하는 계획의 첫단계로, 3%는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약 2억 7천만불이며, 베트콤은 지난 달 싱가포르 투자공사(GIC)와 기존 전략적 파트너인 미즈호 은행에 각각 2.55%와 나머지 0.45%를 매각했다. 한편 지난 9월 SBV는 15억 5천만불에서 17억불로 증자하고자 하는 Vietcombank의 제안을 승인한 바 있는데, Vietcombank는 그동안 여타 베트남 시중은행들과 마찬가지로 바젤2 규약의 자본적정비율(CAR)을 맞추기 위해 정관자본을 늘리려고 노력해왔다. 한편 시가총액 2위의 국영 BIDV 은행도 지난 10월 KEB하나은행에 신주 매각의사를 발표하고 자사의 지분 15%를 양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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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새해 보너스 30% 인상

평균 443불 호찌민시 소재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주는 평균 새해 보너스는 340만동(약 146불)로 2018년보다 30% 더 많다. 이번 조사는 2,000여 기업들과 415,000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는데, 조사결과 외국인 투자기업들의 경우 새해 평균 보너스로 443,65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70%나 많은 수치로, 특히 외국인 투자 기업 중에는 21,470 불의 보너스를 제공한 기업도 있었다. 한편, 2월 음력 설(Tet)의 경우, 조사 대상 기업이 제공하는 테트의 평균 보너스는 1인당 430,78불로 밝혀졌으며, 사업 결과를 기다리는 일부 기업들도 대부분 1월 중순까지는 뗏 보너스를 발표할 의사를 밝혔다. 이 밖에 4개 업체는 상황이 어려워 보너스 지급이 무리라고 답변했다. 참고로 가장 많이 보고된 뗏 보너스는 호찌민시에 본점을 둔 은행으로 36,718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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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베트남 항공여객 1억 돌파

2019년 항공여객 1억 1200만명 전망 1월 8일 Saigoneer가 보도한 베트남공항공사(Airports Corporation of Vietnam, AVC)의 통계에 의하면, 2018년에는 총 1억 4백만 명의 승객이 공항을 이용하여, 사상처음으로 1억명을 돌파했으며, 이 수치는 전년대비 10.4% 증가한 실적으로 알려졌다. 항공 업계는 2019년에 작년보다 8.2% 증가한 1억 1,200만 명의 승객을 수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베트남공항공사는 현재 항공 여행객들의 급증으로 인한 병목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시설확충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 떤선녓 골프장은 신 활주로, 격납고, 정비창, 화물청사 등의 공항 시설을 확장을 위해 2020년까지 축소될 예정이며. 아울러 하롱베이(Ha Long Bay)로 오는 승객들을 맞이하는 꽝닌(Quang Ninh)성 번돈(Van Don) 국제공항은 1달 전 개항되어 운영을 시작했다. 최근 공항공사가 발표한 대로, 동나이(Dong Nai)성 롱탄(L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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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Grab)에 48억동 배상 판결

‘택시영업에 타격 ‘ 호찌민 법원 비나선택시 손 들어 12월 28일 호찌민 지방법원이 택시영업에 타격을 입혔다는 이유로 차량공유업체 그랩(Grab)에 택시업계가 주장한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Vnexpress외 다수의 언론에 의하면 호찌민 인민법원은 전날 호찌민시 소재 최대 택시회사인 비나선이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공유업체인 그랩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그랩은 비나선에 48억동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016년 이전까지 호찌민에서 그랩에 등록한 차량은 300대가량이었으나 지난해 말 2만3천대로 폭증하면서 그랩의 승객 수송 서비스가 대폭 확대돼 비나선의 영업에 차질을 빚게 됐다는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인 결과다. 이번 판결에 대해 그랩 측은 “이번 판결은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술혁신을 하는 대신 경쟁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나쁜 선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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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도로확장 공사로 가로수 수난

수백여 그루 제거 혹은 이전 하노이시는 최근 악화되고 있는 교통정체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도로확장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수백 그루의 나무들이 베어지고 있어 하노이 시민들이 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하노이 도로확장 프로젝트에는 또릿(To Lich) 강 일대, 랑(Lang) 도로변 500그루의 나무(이중 371그루 이전, 나머지는 제거)와 뜨림 지역 팜흥(Pham Hung) 및 쿠억유이띠엔(Khuat Duy Tien) 거리, 호앙마이 지역의 응임쑤언잉(Nghiem Xuan Yen) 및 윙씽(Nguyen Xien) 거리변 수목처리가 포함되는데, 기간은 약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에 잘려지거나 옮겨질 대부분의 나무는 꽃이 피는 종인 백일홍, 칠판 나무, 포인티아나, 아프리카 마호가니 등으로, 지름은 30cm(12인치) 미만이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530만불이다. 한편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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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호안끼엠 호 주변 건축규정 일부 정정 추진

SHB 14층, 하노이 학교 12층 등 건축 허가 하노이 당국은 최근 호안끼엠호 주변의 건축물 높이규정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하노이 당국은 이에 대해, 호안끼엠(Hoan Kiem ) 인근 500m 떨어진 리틍끼엣( Ly Thuong Kiet) 거리변 건물 2곳에 대해 최대 허용 높이를 초과하여 인가를 추진 중이며, 윙쑤언푹(Nguyen Xuan Phuc) 총리에게 이에 대한 허가를 요청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두 안건은 사이공–하노이 상업은행(SHB) 14층 빌딩과 하노이 학교 도서 및 장비관련 12층 건물로, 이 거리변에는 본래 6층이상 건물을 짓지 못하게 되어있으나 이 지역 금융 및 은행, 교육 등의 서비스를 위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본 건물들이 주차장 관련규정을 준수하고 충분한 녹지공간 또한 확보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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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 4년후 완공

Ben Luc – Long Thanh 고속도로, 길이 57.7km 지난 수년간 정부의 숙원사업이었던 벤륵-롱탄(Ben Luc-Long Thanh/57km) 고속도로가 4년후 완공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16억불의 투자비로 지난 2014년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원래 2018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었으나 경제적, 행정적 어려움에 봉착, 4년간 연기되었다. 정부측 설명에 따르면 오는 2020년 이 길이 완공되면 베트남 남부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가 될 전망이다. 현재 진행상황을 보면, 호찌민시 빈짠(Binh Chanh) 현을 통과하는 구간은 거의 완성되었으며 Ben Luc 군 5km 구간도 공사가 한창이다. 또한 냐베(Nha Be)와 껀저(Can Gio)현 사이에 있는 2.76km 구간인 빈칸(Binh Khanh)교는 지금까지 70%가 완공되었으며, 호찌민시 껀저(Can Gio) 현과 동나이(Dong Nai)성, 년짝(Nhon Trach) 등을 연결하는 픅칸(Phuoc Khanh/3.1km) 교도 공사가 활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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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안성, 남부 최악의 교통사고 발생

20여명 사상, 가해자 음주 및 마약 양성반응 지난 주 수요일 호찌민 시에서 남서쪽으로 60km 떨어진 롱안성 벤륵 지역 빈늑(Binh Nhut) 사거리에서 콘테이너 차량이 돌진, 4명의 사망자와 16명의 부상자를 낸, 베트남 남부 최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일 끔찍한 사고를 낸 32세의 트럭 운전사 팜탄히우(Pham Thanh Hieu)씨는 수 시간 후 체포되었으며, 조사결과 그는 혈중알코올 농도가 매우 높은데다 헤로인 양성반응도 나왔다. 쯩호아빈(Truong Hoa Binh) 부총리는 이를 “남부 롱안(Long An) 성에서 발생한 최악의 교통사고 중 하나”라며 원인규명과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렸다. 카메라 영상은 사거리에서 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는 수십여대의 오토바이를 향해 질주하는 대형트럭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운전기사는 아무 경고도 하지 않고 그들을 향해 돌진했으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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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 추위로 사상자 발생

영상 10도 기온에 인력거 종사자 저체온증 동사 1월 2일 일간 뚜오이쩨(Tuoi Tre) 보도에 의하면, 최근 영상 10도대를 오가는 추위로 인해 지난 31일 베트남 북부 타인호아시의 거리에서 54세 인력거 종사자가 인력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미뤄 숨진 근로자가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숨진 근로자는 숙박비를 아끼려고 야외에서 잠을 자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대 하우 기후인 베트남 북부에서는 겨울철에 가끔 영상권의 추위로 인하여 동사하는 일이 벌어진다. 고산지대를 제외하면 기온이 영상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지만, 습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고, 난방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아 체감온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다. 1/6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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