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푸미흥 지역, 범죄단속 강화

요원, 장비 대폭증강 – 철통경비 실시 Phú Mỹ Hưng (PMH)개발공사는 최근경호원 700여 명을 전문적으로 훈련시켜 호찌민시 7군 푸미흥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권익보호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PMH사는 현재 Việt An, VN24, ISP, Nam Sài Gòn사 등 5개 경비사와 긴밀히 협조하여 경비 및 보안요원들을 범죄발생 위험성이 있는 138여곳에 배치했으며, 지난 9월 이후 해당 무장요원들로 하여금 아파트단지, 빌딩 등 100여곳을 돌며, 시간초과 영업장, 소란장소, 으슥한 공간, 불법노점상 출몰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함으로써 주민의 재산을 노리거나 도시 미관을 해치는 범죄행위 등을 엄격히 단속하고 있다. 이에 대해 푸미흥사 측은 “현재 하루 3~6교대로 철통경비를 하고 있으며, Nguyễn Đức Cảnh, Nguyễn Văn Linh 등 거리곳곳에는 정밀 감시카메라 수백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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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금수요, 갈수록 줄어

3/4분기, 19톤에 불과 올해 연초부터 베트남 금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1/4분기19.5톤, 2/4분기 19.3톤, 3/4분기 19톤) 세계금협회(WGC)가 최근 발표한 3/4분기 베트남 금수요량은 19톤(7억8,300만불)로, 중량과 가격면에서 작년동기 대비 각각 27%와 29% 감소되었다. 또한 이와 동시에 금 장식 및 투자분야 역시 하락추세다. 이같은 상황에서 올해 베트남 금수요는 79톤(32억불)으로, 작년대비 18% 줄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중국, 인도,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한국 등 아시아 지역의 경우 인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들이 금수요가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일본과 인도네시아는 45%까지 감소되었다. 베트남의 경우는 특히 금을 재산보유 및 증식의 수단으로 삼는 습관을 억제하려는 정부의 노력도 한 몫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WGC의 Alistair Hewitt 시장 분석관은, “올해 3/4분기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금수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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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구매 잠재력 무궁

의류, 서적, 전자제품 등이 인기 Google의 최신 ‘소비자 구매성향 분석자료’에 의하면 인터넷을 즐기는 베트남인의 44%는 아직까지 온라인 구매를 해본 적이 없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인터넷 구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rương Thanh Hà 구글 자료분석 연구원은 이에 대해 “베트남 전자상거래 (thương mại điện tử) 시장의 잠재성은 매우 높다. 인터넷 (trên mạng)구매시 현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목은 의류로, 전체 인터넷 구매액의 48%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전자제품과 서적류”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온라인 구매시 시간절약과 취향, 용도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업체들끼리 단순한 가격경쟁을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충고했다. 또한 다수 소비자들이 인터넷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에 대해서는 “베트남에는 아직까지 출처불명의 불량상품, 복제품, 밀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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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종사자 절반 이상 작업전 손 안씻어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호찌민시 Thống Nhất병원 측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의료진의 50% 이상이 시술전 손을 제대로 씻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 통일병원의 Đoàn Xuân Quảng 박사는 이에 대해 “최근 300여명의 의료진을 조사한 결과 다수가 손을 제대로 씻지 않아 각종 세균에 감염된 상태였다. 즉 조사대상 중 168명은 아예 손을 씻지 않고 환자를 돌보았으며, 42명만이 의료법에 적합하게 시술행위를 했다. 심지어 일부 의사혹은 간호사들은 시술, 혹은 치료후에도 손을 씻지 않아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의료진의 경우 손을 씻지 않는 것은 전염병을 옮기는 치명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의사들의 손씻기 수행률이 이처럼 크게 낮은 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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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ú Quốc, 2급도시 로 승격

국제적인 해양관광지로 발돋음하는 계기 Nguyễn Xuân Phúc 부수상은 최근 Phú Quốc현 인민위 측에 푸국섬을 2급 도시(đô thị loại 2)로 공인하는 윙떵융 수상의 결정문을 전달했다. Phúc 부수상은 아울러, “이번 사건은 최근 푸국 국제공항이 문을 연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계속 해오고 있는 Kiên Giang성의 진주섬(đảo Ngọc)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함으로써 해양경제기반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융 수상의 축사를 전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Phú Quốc섬은 Rạch Giá시로부터 115km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베트남-캄보디아-태국을 잇는 해양경제지대 가운데 하나로, 관광경제 발전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천혜의 보고이자 유네스코 공인 생태관광지구다. 또한 이곳은 국제공항과 천연항만을 갖추고 있어 해마다 관광객수가 13% 이상씩 늘고 있다. 특히 올해 초에도 이곳을 52만여명이 다녀갔는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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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탄 국제공항 프로젝트 갑론을박

● 다수 의원들, 국가위상에 걸맞는 글로벌 허브 필요성 역설 ● 인도차이나 반도를 3시간 안에 묶는 가장 이상적인 위치 롱탄 국제공항(Cảng hàng không quốc tế Long Thành) 프로젝트 시행 여부를 두고 최근 의원들간에 갑론을박의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다수 의원들이 공항건설을 찬성하고 있어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의원들은 여전히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준비가 불충분하다며 이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가 선행되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먼저 Đinh La Thăng교통부 장관은 지난 28일 국회에서 롱탄 공항 프로젝트 청사진을 발표한 후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에 대해 “롱탄 공항이 건설되면 방콕 1시간 25분, 싱가폴 1시간 55분, 홍콩 2시간 30분, 마닐라 2시간 30분, 자카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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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월 FDI, 137억불

한국의 Samsung CE Complex 14억불로 최대규모 외국투자국 최신통계자료에 의하면 1~10월간 총 137억불의 FDI가 등록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1,306개의 프로젝트가 베트남 정부의 신규허가서를 발급받았으며(99억 5천만불, 2013년 대비 76% 증가), 469 프로젝트가 증자(37억 4천만불, 작년 동기 대비 60.9% 증가)를 신청해, 신규와 증자를 합치면 137억불의 FDI(작년 동기 대비 71.2% 수준)가 등록되었다. 한편 이중 특히 가장 큰 규모의 투자는 한국의 Samsung CE Complex(14억불 규모) 프로젝트와 벨기에 Rent-A-Port사의 Hải Phòng 국제항만 기초인프라 확충 공사( 2억 5,900만불)로, 이 두가지만 해도 17억불에 육박한다. 참고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이중 실제 실행된 금액은 101억불로 작년 대비 5.9% 증가했다. 11/1, 공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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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330억불 투자

투자순위 2위 베트남투자국 최신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투자기업들은 올해 1~10월까지 총 4,020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34억불로, 베트남 투자순위 101개국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프로젝트수 작년동기 대비 23%, 투자액 13.7% 증가) 또한 투자국 측 설명에 의하면 한국기업들은 부동산, 건설, 식품 등 투자범위가 여타 국가들에 비해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특히 제조 및 가공 쪽에 관심이 많아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부관계자는 “베트남 정부는 한국을 베트남이 가장 신뢰할 만한 투자국이자 무역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삼성, 엘지, 오리온, 롯데 등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베트남에 대거 진입해 있으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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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ch, B+ 에서 BB-로 베트남 신용도 조절

세계적인 신용조사기관 Fitch Ratings은 최근 베트남 신용도를 B+ (안정적)에서 BB-(적극적)로 조절했다. 피치는 이에 대해 “베트남 거시경제가 안정적인 수준을 넘어서, 적극적 도약의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즉, 지난 3년간 실질 경제성장률이 5.6%로, 여타 주변국가(3.7%)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 10개월간 인플레율도 3.2% 수준(작년 6.6%)으로 낮아진 데다 신용성장률도 12%(2013년 32%)로 안정적이다. 특히 행정개혁, 지속적 인프라 구축, 일관성 있는 지휘체계 등 베트남 정부 측의 적극적 노력의 결과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같은 점들을 종합해 볼 때 베트남은 투자 및 절약적인 측면에서 주변국가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진단했다. 11/3,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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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곡선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Đặng Hùng Võ교수(전 환경부 차관)는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부동산 관련 세미나에서 베트남 부동산시장이 올해 들어 되살아나고 있다며, 내년에도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 경기가 활기를 띰에 따라 가격도 다소 오르겠지만 지난 1991~1993년과 2001~2003년처럼 가격이 폭등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당시는 체제 변환의 상승기류를 탔기 때문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 또한 부동산투기로 한 번에 큰 돈을 버는 시기는 지났다. 적어도 부동산 사업에 투자하려면 신중한 자세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과학적 객관적 분석적 접근을 해야 한다. 전에는 수개월이면 목돈을 쥘 수 있었지만 지금은 최소 1~2년은 지나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Vũ Cương Quyết 덕산 부동산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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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120km/h 허용

TP. HCM – Long Thành – Dầu Giây 고속도로가 지난 11월 1일부터 당초 설계된 대로 시속 12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되어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통과 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Cái Mép – Thị Vải항만에서 호찌민시로 진입하는 각 화물의 경우 획기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단, Long Thành대교를 통과할 때는 예전처럼 시속 100km, 이밖에 교차로의 경우 시속 40km/h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20 Feet, 40 Feet 콘테이너 차량과 10톤 이상의 화물차가 이 구간을 빠른 속도로 통과함에 따른사고에 대비해 무엇보다 차량점검을 정기적으로 철저히 시행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외에도 Thăng Long대로의 경우도 기존 100km/h에서 120km까지, 북부 Thanh Trì대교에서 하노이 M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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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10개월간 280억불 수출

FDI, 총 29억불 투자유치 최신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10월까지 호찌민시 기업들의 총수출액은 270억 9,590만불에 이른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8.87% 증가된 수치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과일과 채소류 46.79%, 커피 41.49%, 후추 47.23%, 화학제품 63.36%, 플라스틱재료 16.15%, 카메라 및 캠코더 292.91%, 운송수단과 관련 부속품 72.86%, 기타 식품가공, 전자, 기계제작, 고무생산 등이 작년 동기 대비 7.7% 늘었다. (재고량은 작년 동기 대비 12.1% 하락) 한편 호찌민시는 지난 10월 20일까지 총 332개의 FDI프로젝트(27억불, 지난해 대비 214% 증가)가 신규허가를, 기타 107개 프로젝트가 2억 7천만불의 증자를 신청함으로써 신규 및 증자 프로젝트를 합쳐 총 29억불(97.6% 증가)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이중 괄목할 만한 것은 지난 10월 호찌민시를 통해 투자허가서가 전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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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오토바이 통행세 증액

100cm3 이상 오토바이 소유주, 연 15만동납부해야 11월 2일부터 오토바이 통행세가 인상된다. 관계당국의 설명에 따르면 재정부 133호 명령에 따라 배기량 100cm3 미만은 10만동, 100cm3 이상의 오토바이 소유주는 매년 15만동의 통행세(구 10만동)를 납부해야 하며, 거부할 경우 3배의 벌금을 내야한다. 즉, 매년 상반기에 오토바이를 취득한 자(소유주)는 매달 7월 1~31일까지 납부신고를 마쳐야 하고, 7월 1일~12월 31일 오토바이를 구매한 자는 다음해 1월 31일까지 세금을 완납하면 된다. 또한 납부된 금액의 10%~20%는 해당기관에서, 나머지는 국고에 귀속된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도로주행하는 차량 외에 오토바이에 통행세를 부과하는 것은 지난 2012년부터로, 당시 오토바이 소유주에 대해 연간 8만∼10만동을 일시불로 내도록 공표했으며, 징수통행세의 65%는 중앙기금으로 배정되어 전국 간선도로체계의 관리유지 재원으로, 나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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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수출, 당초목표 10억불 초과

5~6년내 500~600억불 수출가능 베트남 섬유수출협회(Vitas) 최신자료에 의하면 1~9월 베트남기업들의 섬유분야 수출은 172억불을 달성해 작년 동기 대비 19% 늘어났으며, 그 결과 올해 목표(235억불)를 10억불 가량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미국(15%), 유럽(19%), 일본(14%), 한국 등 기존 수출시장이 급속히 확장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40%)과 캐나다(28%)도 꾸준히 물동량이 늘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 섬유제품이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증거다. 뿐만 아니라 올해 말 체결되는 베트남-EU간 무역자유협정과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베트남 섬유수출 분야는 5~6년 내 500억불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외 섬유업계는 지금부터 공장증설을 위한 토지, 인력 등의 확보를 위해 부심중이다. 10/23,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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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공항, 서비스 순위 세계 3위

호찌민 공항 19위, 하노이 순위 밖.. 홍콩의 Dragonair사는 최근 세계공항 서비스 종합순위를 발표했는데, 다낭 국제공항이 서비스 질면에서 전세계 96개 국제공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그레곤에어사 측은, “이번 조사기준은 미관, 직원서비스, 공항 기초 인프라, 공항수속시간, 항공기에서 공항까지 이동수단 등으로, 종합적 평가를 통해 다낭 국제공항은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어 종합 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호찌민 Tân Sơn Nhất 공항은 다낭공항보다 13위 낮은 19위 에 랭크되었으며, 하노이 공항은 순위에 조차 들지 못했다. 참고로 지난 번 실시된 Sleeping In Airports 웹사이트의 최근 조사결과시 호찌민시 떵성녁 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은 최저점수가 나와 공항 서비스 개선책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기도 했다. 10/31, 공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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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과 푸국섬 호황, 무이네 ‘위협’

외국인 관광객들,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으로 눈 돌려 지난 십수년간 베트남 최고의 해변 휴양지로 명성을 떨쳐온 Mũi Né (Phan Thiết-Bình Thuận성)가 Nha Trang 과 Phú Quốc에 밀려 인기가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관광시즌에도 식당, 호텔, 리조트 등이 밀집되어 있는 Hàm Tiến – Mũi Né일대 거리가 한산하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Mũi Né에서 4성급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주들은 “수년전까지만 해도 Nha Trang과 Phú Quốc일대 휴양지 관련 전문가들이 이곳을 방문해 무이네의 경영전략을 배워가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냐짱이 더 인기가 좋다. 더군다나 Cam Ranh 국제공항과 Phú Quốc이 최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감으로써 러시아 등외국인 관광객들을 실어나르는 항공기가 판티엣 대신 냐짱과 푸국으로 가곤 한다. 최근에도 Nordw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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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2015년부터 수입초과국으로 전환

2015년, 수입초과 60억불이상 지난 3년간 수출초과국이었던 베트남에 내년부터 수입초과국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Đỗ Thắng Hải 상공부 차관은 이에 대해, “그동안 베트남이 수출초과국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던 주된 이유는 그동안 외국투자기업(FDI)의 수출노력에 힘입은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즉, FDI 기업들이 수출량 증가율은 2012년 31%, 2013년 22%, 2014년 12% 등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추세인데, 2015년 역시 수출증가율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동안 베트남 수출 전선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이동전화기 수출증가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기업들 역시 만성적 수입초과상태로, 수출량 역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급속히 증가할 가능성도 없다. 심지어 조만간 체결될 무역자유 협정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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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살기좋은 나라 16위

아름다운 국토, 풍부한 먹거리, 밝은 국민성 등이 주 이유 세계적인 웹사이트 BusinessInsider의 최근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이 ‘RKWKD 살기좋은 나라 TOP 20’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선정과 관련, 주최 측은, “현재의 생활터전을 버리고 미지의 세계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어디를 택할 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예상 외의 결과가 속출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 베트남이 16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일본과 벨기에보다 높은 순위”라고 언급했다. 이어 “S자형태의 아름다운 반도국가 베트남은 비록 잘 사는 나라는 아닐지라도 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명승고적, 값 싸고 풍부한 먹거리, 안정적인 사회체제, 개방적이며 밝은 국민성 등이 매력거리다. 하지만 자녀교육과 의료시설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부언했다. 한편 1위는 스위스로 비록 국토는 좁지만 안정적인 정치상황, 고수입, 아름다운 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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