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하노이시 지역별 비필수 업장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중단 고려중  

  – 비필수업장 통제권, 하노이시 산하 군,현 이양 – 환자지원그룹 결성 지시 하노이시가 지역별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불필수 상점 및 서비스에 대한 영업중단등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2월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날 시 인민위원회에서는 도시내 각 군, 현 별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필수업장인 음식점, 바, 이벤트장등의 영업을 통제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각 군,현에 넘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택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를 돕기 위하여 각 군현의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를, 학생 및 선생들이 자원하여 환자지원그룹을 결성을 하노이시 산하 군 현에 지시했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인력은 50대 미만이며, 반드시 백신접종완료자여야 한다. 하노이시는 10월 중순부터 코로나 관련 규제를 해제하고, 새로운 노멀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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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약한 오미크론’에 뉴욕증시 반등

-다우존스 1.87% 폭등 -유럽주식, 국제유가도 회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소식에 미국 뉴욕증시가 또 출렁였다. 이번엔 생각보다 경미할 것이라는 관측에 반등세로 돌아섰다고 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2월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6.95포인트(1.87%) 오른 35,227.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3.24포인트(1.17%) 오른 4,591.6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68포인트(0.93%) 오른 15,225.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 이후 4차례 하락과 2차례 상승을 각각 경험했던 뉴욕증시는 새 변이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전날 발언에 안도했다. 새 변이가 처음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료진도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초기 분석 결과 증상이 상대적으로 경미하고 사망률이 높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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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이징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공식화

미국 정부가 중국의 인권 탄압을 문제 삼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방침을 공식화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7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외교적 보이콧 검토 입장을 밝힌지 18일 만이다. 미국 이외 다른 서방 국가가 동참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중국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바이든 정부는 신장에서 중국의 지속적인 종족 학살과 반인도적 범죄, 기타 인권 유린을 감안해 어떤 외교적, 공식적 대표단도 베이징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는 인권 증진에 대한 근본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국과 그 너머에서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적 보이콧이란 선수단을 파견하되 개·폐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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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사 지원

-2200억원 규모의 80개사 대상 자금 무이자 대출 -백신접종 돕기,  숙소와 협력사 간 통근버스 운영, 숙소 내 에어컨 설치, 근무 인력을 위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구입비, 침구류·생활용품 등 제공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의 생산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다고 한국일보가 12월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현지의 12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 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대출 지원을 신청한 협력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는 총 1,000여억 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사가 위치한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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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감기 유전자와 섞인 돌연변이 가능성 제기

–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 조사결과 –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감기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 일부를 받아들여 돌연변이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12월5일 노컷뉴스를 포함한 다수의 한국언론에서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은 이런 유전자 배열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선 나타나지 않은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할 수 있다. 자신을 복제하는 2개의 바이러스가 동일한 숙주 세포에서 상호작용을 일으켜 재결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를 이끈 벤키 순다라라잔은 “특정 유전자가 합쳐지면서 오미크론 변이는 인간의 면역 체계에 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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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준비 중

-12월 10일 시작 – 500대 자전거, 43개 자전거 공유소 설치 최근 자전거의 인기가 급증하고 전세계적으로 공유자전거 열풍이 불면서, 호찌민시도 아시아 주요도시중 늦었지만 12월 10일부터 시 당국에서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전역에 설치될 43군데 자전거 공유소에서 자전거를 빌릴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Tri Nam 사 관계자의 입을 빌려 보도했다. 위 자전거 공유소는 호찌민시 1군, 3군 시내를 중심으로 위치할 예정이며, 주로 버스정거장, 공원, 유명관광지에 설치될 예정이며, 공유소당 최대 20대 자전거의 주차가 가능하며,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 충분히 확보된 곳에 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되는 모든 자전거는 블루투스를 활용한 스마트락과 더불어 GPS를 장착하여 도난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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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재등교 대상 재조정

– 12학년만 우선 등교 – 코로나 확산 지속, 급박하게 재조정   하노이시가 학교 재등교 정책을 실시하기 하루전 급히 조절했다고 Vnexpress지가 12월 5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교육부는 5일, 12월 6일부터 학교 재등교 대상을 지역내 감염자 수가 급증하면서 조절했다고 발표했다. 교육 당국 발표에 의하면 월요일 부터 12학년만 정원 50%정도가 각각  월,수,금 화,목,토를 교차하면서 등교가 가능하며, 저위험, 중위험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와, 직업학교, 평생교육용 시설의 재개방이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9학년 학생중, 18개 교외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교내수업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학년은 계속 온라인 수업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본래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12월 6일부터 Pho Hue, Kham Thien, Trung Phung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의 고등학생의 재등교를 결정했지만.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면서 안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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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트래블 항공 운항 재개

– 9일 첫 재운항 – 6일부터 티켓 판매 금년 첫 운행을 시작했지만, 4차 코로나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했던 비엣트래블(Vietravel) 항공의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비엣트래블 항공관계자는 다음주 9일 첫 운항재개에 맞추어 6일부터 티켓판매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일 부터 운항 재개되는 노선은 호찌민-하노이 노선이며, 이 후 15일 부터 다낭, 나짱, 푸꿕, 뀌년으로의 운항도 재개되고, 운항 편수도 구정연휴에 맞추어 증가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엣트래블 항공은 2020년 12월에 창립되어, 금년에 첫 운항을 시작한 신생 저가 항공사다. 그러나 운항을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어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해야 했으며, 이번 6일 운행재개는 사실상 반년만의 운항재개다. 아울러 비엣트래블 항공은 회사 재건 자구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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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성, 베트남 환율조작국이 아님을 재 확인

– 재무성 최신 보고서 재차 확인 미국 재무성이 베트남을 환율조작국 지정을 해제한지 8개월 만에 위 결론을 재확인 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재무성이 12월 3일 의회에 제출한 미국주요 교역국의 통화정책, 거시경제에 관한 정기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에 관하여 “베트남이 이룩한 현 상황에 만족한다”라고 결론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대부분의 국가가 1988년 무역경쟁을 어기지 않았으며, 베트남과 대만은 2015년 무역법도 충족시키면서 통화정책을 개선한 국가로 분류 한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재무성은 지난 4월 초 보고서에서 베트남을 환율조작국에서 제외후7월 부터 이에 대한 화답으로 베트남 수출품에 대한 처벌관세 면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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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Index 주식 15주만에 최악의 폭락  

– 12월 3일 전일대비 39포인트 하락 – SSI, Vincom등 대형주 주도 베트남의 대표주가 모인 VN-Index가 금년 8월 20일 이후 최악의 폭락세를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12월 3일 호찌민 주식거래소(HoSE)에 따르면 이날 VN-index는 39포인트 하락한 1443.32로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대비 43%하락한 32조 8천 600동(미화 약 14억 4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대장주를 선정한 VN30지수에서는 30개 기업중 28개가 하락했으며,  SSI증권이 6.5%하락하여, 주가 하강을 이끌었으며, 다음으로는 베트남 고무 그룹 산하 GVR사가 5.6%가치하락을 기록했고, 빈컴 리테일의 자회사인 VRE사가 12주만의 최악의 실적인 5.2%정도 가격이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들이 전반적으로 주식매도를 이끌었으며 약 4조 4천동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다. Vn-Index의 하락은 하노이 주식시장의 HNX지수와 장외시장인 UPCoM지수에도 영향을 미쳐, 각각 1.96%~2.13%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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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이번 주말 침수 예상

-금년 최대 만조 예보 -냐베군, 7군, 2군등 상습 저지대 침수 예상 12월 3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 사이공 강이 만조영향으로 인하여 최대 수위가 1.68미터에서~1.73미터를 기록하여 호찌민시 저지대 지역에 침수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기상국의 예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북동지역의 장마로 인하여 동나이-사이공강 유역의 전반적인 수위가 상승한 상황에서, 주말 예상되는 만조수위가 금년이내 최고인 1.73미터를 기록할것으로 예상되어, 민물과 만조시간이 만나는 떄에 4군, 7군, 8군, 12군, 냐베군 지역이 침수피해가 발생할것으로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오전부터 냐베군에 위치한 관측소의 수위가 1.72미터를 기록하면서 7군 Tran Xuan Soan거리, 냐베군 Le Van Luong 거리, 4군 Ton That Thuyet거리, 빈짠군 50번 국도, 뚜득시 (2군, 9군) Quoc Huong거리, Nguy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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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 나스닥 상장, 첫날 거래 20% 하락

–기업가치 370억 달러 평가 –스팩 합병에 따른 기업가치와 조달액으로는 역대 최고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호출서비스의 강자인 그랩이 2일 (현지시간)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 됐다고 연합뉴스가 12월 3일 보도했다. 이날 그랩 주가는 13.06달러에 시작해 장 초반 19%가량 상승했으나 이후 20% 하락한 8.75달러에 거래를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랩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알티미터 그로스 그룹과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딜로직에 따르면 그랩은 스팩합병에서 기업가치를 370억 달러로 평가받고 45억 달러를 조달했는데 스팩 합병에 따른 기업가치와 조달액으로는 역대 최고로 평가됐다. 그랩은 말레이시아에서 2012년 시작했으며, 현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400개 도시에서 차량호출, 배달,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랩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피터 위는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분기 코로나19 봉쇄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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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러시아 취항 계획 발표  

-저가항공으로는 첫 초장거리 노선 취항 – 7월 운항개시 예정 베트남을 제2의 민간항공사이자, 최대 저가항공사(LCC)인 비엣젯(Vietjet)이 베트남 저가항공사로는 처음으로 5시간 이상의 장거리 노선에 취항한다고 Vnexpress지가 12월 3일 보도했다. 비엣젯 측 발표에 따르면 7월 부터 장거리 기종인 A330-300기로 하노이, 호찌민, 나짱과 러시아 모스크바를 논스탑 운항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하노이, 호찌민-모스크바 노선은 7월 3일을 목표로 취항을 개시할 예정이며, 나짱-모스크바 노선은 7월 10일 운항을 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비엣젯의 이번 러시아 취항 발표는 베트남 저가 항공사로서는 5시간 이상 운항하는 초장거리 노선에 첫 취항하는 것이며, 이번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주석의 러시아 국빈방문을 통하여 이룬 성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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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호아성 화이자 백신 접종 청소년 120명 입원

– 부작용 증세, 구토와 고열, 호흡 곤란 북부 딴호아(Thanh Hoa)성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청소년들이 부작용 때문에 입원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12월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지역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해당 연령대에 대해 백신 접종을 개시한 딴호아성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15∼17세 청소년 120여명이 부작용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입원한 청소년들이 보인 부작용 증세는 대개 구토와 고열, 호흡 곤란 등이다. 지역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현재 사용중인 백신을 회수하고 새로운 물량을 들여와 접종을 재개할 방침이다. 회수된 물량은 냉동 시설에 보관해 향후 성인 접종에 다시 사용키로 했다. 한편 베트남은 지금까지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인한 청소년 사망자가 3명 나왔다. Vnexpress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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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 사회 공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8,000달러 기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2021년 11. 19.(금)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KB국민은행 호치민지점 (지점장 김중관)으로부터 미화8,000달러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2016년 에어컨지원사업 이후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꾸준히 교육환경개선과 학생복지를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이미 반얀트리홀에 헌액되었고 2019년에는 4차 산업시대에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최적화된 KB정보관 구축 비용(미화 60,000달러)을 지원하기도 하여 코로나19 시기에온라인 수업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적기에 지원 할 수 있었다. 이날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하였다.KB국민은행 김중관 호치민지점장은 “한국학교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이 비록 도움이 필요한 모든 학생을 도울 수는 없는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학생들의 학습기회를 보장하여 미래인재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며 “사회공헌은 연속성, 지속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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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제 4기 코참 장학금 수여식’ 성료

지난 24일 코참 손영일 회장 및 부회장단, 호치민시를 포함한 인근 지역 5개 대학교 한국학과 학생, 지도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코참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당초 총 22명의 장학생이 수여식에 참석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방역 지침으로 인해 올해는 6 명의 한국학과 우수학생들이 참석하여 장학금과 기념품을 수여 받았다. 특히 이번 기념품은 주호치민총영사관에서 후원받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전달되었다. 손영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중남부 진출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코참에서는 우수한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계획을 갖고 있으니, 장학생들도 더욱 학업에 열중하여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주길 바란다” 라며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국 경제, 문화, 기업문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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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오미크론 초기 유전자 연구결과 발표  

-재감염 위험 델타의 3배 -오미크론 변이가 일부 면역 회피기능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전염병연구소(NICD) 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재감염 위험이 델타·베타 변이보다 3배 높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을 인용하여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남아공 전염병 모델링·분석센터(SACEMA)와 보건부 산하인 NICD는 남아공의 역학적 데이터에 근거하여  “최신 발견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가 이전 감염으로 형성된 면역을 회피할 능력이 있다는 역학적 증거가 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일련의 남아공 보건기관들이 의학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인 ‘medrxiv.org’에 동료평가(피어 리뷰)를 거치지 않은 한 심사 전 논문(pre-print)을 발표한 뒤에 나왔다. 이날 앞서 NICD의 미생물학자 앤 폰 고트버그도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최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남아공이 오미크론 변이 때문에 코로나19 재감염이 증가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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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베트남에서 전공정 생산 합의 

– 베트남 내 백신생산 전공성 가능 – 내년 부터 사용 기대 – 백신조달 한 숨 덜어 베트남 T&T그룹(T&T Group)이 러시아연방직접투자기금(RDIF) 및 비노팜그룹(Binnopharm Group)과 스푸트니크V 코로나19 백신의 전공정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등에 관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Tuoi Tre지가 2일 보도했다. 지난 1일 러시아를 방문중인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국가주석이 참관한 가운데 협력계약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레 반 탄(Le Van Thanh) 베트남 부총리와 드미트리 체르니센코(Dmitry Chernyshenko) 러시아 부총리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는 스푸트니크V 백신의 ‘전공정 주기’ 생산을 위한 새로운 생산시설 구축, 생산기술 이전 및 코로나19 백신 외 다른 종류의 의약품 생산 등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RDIF는 베트남측에 재무 및 재료 지원, 생산공정 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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