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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일한 베트남 근로자들, 귀국 후 실업문제 심각

베트남 근로자중 일본에서의 고용기간이 끝나고 본국으로 돌아온 근로자 4명 중 3명은 본국에서 재취업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3일 보도했다. 아세안데일리지가 인용한 Vnexpress지 최신 보도에 따르면 3년 만에 귀국한 응우옌 띠엔 타잉(Nguyễn Tiến Thanh, 34세)씨는 일본에서 식품 가공업계 인턴으로 일했지만, 현재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다. 그는 일본에서 인턴 기간이 끝난 후 베트남에 진출한 일본 기업에 지원했지만, 일본어 실력이 부족하여 취업하지 못했다. 타잉씨는 “결국 고향으로 돌아가 건축일을 하고 있는데, 일이 꾸준하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몇 달 동안은 일이 없어 집에만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일본으로 돌아가 다시 취직하라고 했지만, 가족과 떨어져 있고 싶지 않습니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에 취업하러 갔지만 결국 실업 상태로 귀국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현실이다.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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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샌드위치 ‘반미’ 영어권 영어사전에 공식 등록

미국의 대표적인 영어사전이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자회사인 매리엄-웹스터(Marriam-Webster)는 9월 370개의 새로운 단어와 함께 ‘반미(Banh Mi)’를 정식 단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3일 보도했다. 베트남 현지 미디어 베트세테라는 12일자에서 이 소식을 전하면서 “반미는 부드러운 바게트 빵에 고기, 계란, 고수 등의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라고 소개했다. 이어 “사전에는 고기(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등)와 절인 채소(당근, 무 등)로 속을 채우고 고수와 오이로 장식한 베트남 요리, 일반적으로 매운 바게트 샌드위치로 등재했다”고 전했다. 반미의 정확한 유래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프랑스에서 인도차이나를 지배하는 동안 바게트를 들여왔다. 이때 베트남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베트남식 바게트 빵이 만들어졌다. 부드러운 흰빵으로 번역되는 프랑스어 ‘Pain de mie’에서 유래하여 베트남에서는 바게트를 반미(Banh Mi, 흰빵)라고 부른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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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우리 문화에 가장 큰 영향 미치는 나라는 한국”

-마히돈대 설문 결과…응답자 42% “한국 영화·드라마 가장 선호” 동남아시아 한류의 중심지인 태국 국민들은 자국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태국 마히돈대 경영학과 분잉 콩아차팟 교수팀이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문화 분야에서 태국에 영향을 미치는 나라로는 한국이 5점 만점에 3.92점으로 1위였다. 중국(3.90), 일본(3.71), 미국(3.64), 영국(3.26)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패션·라이프 분야에서도 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예술·문학 분야 3위 등 전 분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마히돈대는 지난 7일 ‘소프트 파워, 어떻게 하면 큰 효과를 낼 수 있을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18세 이상 태국인 1천명 이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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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베트남 관광객 급증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베트남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2일 보도했다. 지난 6월 관광비자가 다시 발급된 후 한 주에 불과 1000건이던 비자 발급은 현재 7000여건에 달한다. 베트남 문화-관광부소속 한국관광총국(베트남 KTO) 사무소에 따르면 2주 전 한국에 입국한 베트남 관광객 수는 약 7000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한다.  이런 성장세 속에 올해 8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관광객의 수는 8만명을 넘었다. 앞으로 가을 관광 성수기에 접어들면 관광객의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응웬 투 하(Nguyễn Thu Hà) KTO 홍보팀장은 “올해 약 15만 명의 베트남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점점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 수치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 대유행 전인 2019년에는 최대 55만명의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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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롱베이-몽까이 고속도로 개통 후 일주일 만에 케이블 도난

지난 9월 1일 공식 개통된 번돈-몽까이(van Don – Mon Cai)고속도로는 공식 개통된 후 약 일주일 만에 도로 가로등 통제에 사용되는 회로 기판 및 약 3,000미터 정도의 케이블을 도난 당했다고 밝혔다고 9일 vnexpress가 전했다. 프로젝트 투자자는 번돈에서 약 80km구간에서 케이블 도난 사고가 발생해 전체 경로의 조명 시스템이 운영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전체 고속도로 구간에서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지난 9월 1일 공식 개통했지만 제대로 운영도 못한 상태에서 조명 시스템을 도난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확인 결과 케이블 및 기판을 매립해 놓은 기둥이 파헤쳐져 있었으며, 내부에 있던 케이블 및 차단기와 회로 기판을 모두 도난 당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개통된 번돈-몽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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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대규모 노래방 단속실시…140개 업소 적발

베트남 남동부에서 수십명이 숨진 노래방 화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많은 업소들이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대 도시인 호찌민과 인근 동나이성 소방당국 및 공안은 최근 지역 내 노래방들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 결과 안전 요건을 지키지 않은 업소들을 대거 적발됐다. 동나이성 공안은 150곳에 대해 기습 점검에 나서 안전 수칙을 위반한 업소 50곳을 적발하고 이중 4곳에 대해 일시적으로 영업 중단 조치를 내렸다. 호찌민 공안은 300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90곳을 적발하고 이중 2곳을 폐쇄했다. 호찌민 공안은 시내 전역에 있는 모든 노래방 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번 실태 조사는 지난 6일 야간에 남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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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베트남판 ‘실리콘밸리’ 건설 추진

​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group)이 대규모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건설해 베트남판 ‘실리콘밸리’를 본격 추진한다는 전략을 발표했다고 아주경제지가 10일 보도했다. 아주경제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탄니옌, 뚜오이째 등 현지 매체에서는 빈그룹이 향후 3년 이내에 중남부 해안지방인 칸화(Khanh Hoa)성에 ‘글로벌 기술 혁신 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라는 뉴스가 보도됐다.   응우옌비엣꽝(Nguyen Viet Quang) 빈그룹 총괄 부회장은 최근 열린 노동시장 관련 회의에서 “세계 각지에서 특허권을 가진 전문가와 과학자들을 모아 새로운 기술에 관한 연구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칸화성 깜람(Cam Lam)현에 ‘글로벌기술혁신센터(Global Intellectual Connection Center)’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센터 건설을 통해 자사는 칸화성에 베트남판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정부, 지역 당국, 관련 부처 등이 협력해 베트남 실리콘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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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베트남 관광협력 증진을 위한 캄보디아 나이트 개최

캄보디아 관광부는 베트남과의 관광 연계 촉진을 위해 9월 8일 제16회 호찌민시 국제관광박람회(ITE HCMC 2022)에서 ‘캄보디아 나이트’라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1일 보도했다. 크메르타임즈 10일자에 따르면 동콘 캄보디아 관광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이 프로그램은 캄보디아와 베트남 수교 55주년(1967년 6월 24일~2022년)과 아세안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프레아시아누크주에서 개최된 2022년 아세안 관광포럼에서 제25회 아세안 관광장관회의에서 시작된 아세안 관광활동의 단계적 개방을 기념하여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베트남 총리와의 양자회담의 정신으로 관광협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동콘 장관은 “2022년 아세안-미국 특별정상회의와 별도로 팜민친을 방문, 향후 양국간의 관광활동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행사는 캄보디아의 유명 관광지와 음식을 대중화하고 아세안의 잠재적 시장 중 하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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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V은행, FLC그룹의 전 회장 Trinh Van Quyet 소유의 롤스로이스 압류 진행

BIDV은행은 회사의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FLC그룹의 전 회장의 금도금 럭셔리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압수할 것이라고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2011년 영국에서 생산된 롤스로이스는 2013년 베트남에 들어와 2018년 중반에서야 번호판을 등록했다. 이 자동차는 FLC그룹 산하 FLC Faros Construction Joint Stock Company와 BIDV간의 신용계약에 대한 담보였다. 2월말 현재 FLX Faros와 담보물의 소유자인 FLC Home Real Development and Investment Joint Stock Company가 자발적으로 부채를 상환하지 않았기 때문에 담보 대물을 압류하라는 의사를 알려왔다. BIDV은행은 FLC Faros의 총 미결제 대출의 약 3%를 차지하고 있다. FLC Faros는 현재 약 1조 1000억 VND의 은행 대출을 포함하여 약 5조 9000억 VND(2억 2583만 달러)의 빛을 지고 있다. FLC Faros의 주식은 9월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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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령화 속도 예상보다 심각

-“부자가 되기 전에 늙을 것이다(getting old before getting rich).” 베트남에서 고령화 추세가 예상보다 빨라지면서 사회적인 위협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의 고령화 문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지적됐지만 고령화를 의미하는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증가가 예상보다 더욱 빨라지고 있으며, 최근 VN익스프레스, 베트남넷 등 현지 매체를 종합하면 2035년부터 베트남 65세 인구는 전체 인구 대비 15%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아주경제지가 10일보도했다. 해 아울러2045년에는 전체 인구 중 25% 이상이 65세 인구로 채워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베트남 정부의 인구센서스와 세계은행(WB) 발표치 보다 각각 3년과 5년 이상 앞당겨진 것이다. 앞서 베트남 정부와 WB는 이 시점을 2038년과 2050년으로 예상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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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과 다퉈 여객기 회항시킨 미 1등석 승객에 4개월 실형

승객 상대로는 언어적·물리적 폭력 행사…배상금 1천만원·보호관찰 3년 처분도 비행 중 승무원, 승객과 다툼을 벌여 여객기를 회항하게 만든 미국 여성이 실형을 살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가 인용한 AP통신 기사에 따르면 뉴욕에 거주하는 32세 여성 켈리 피차도는 지난해 2월 댈러스를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아메리칸 항공 일등석에서 승무원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이달 초 징역 4개월을 선고 받았다. 피차도는 당시 또 한 명의 여성과 함께 기내의 다른 승객과 승무원을 향해 언어적·신체적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승객 한 명을 폭행했으며 이를 말리는 남성 승객을 향해 인종 차별적 발언을 했다. 피차르도는 이 같은 상황을 녹화하려던 남성 승객에게 침을 뱉기도 했다. 난동이 이어지자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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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임대주택 공개

-호찌민시 빙탄군 소재, 930가구 수용  9월 9일 Vnexpress지에 호찌민시 외각에 준공된 사회적 임대주택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시 1군에서 약 20킬로 미터 떨어진 빙탄(Binh Tan)군에 있는 본 사회적 임대주택은, 18000스퀘어 미터 부지에 약 900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약 평균 5억 동의 예치금을 내고 49년 거주권을 받고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기공한 본 아파트에는 현재 20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상업용으로 건설한 일반 아파트와는 다르게 본 아파트에는 수영장이나 헬스장 혹은 어린이 놀이터 같은 시설은 없지만, 제한된 공간에서 최대한 많은 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거주만족도를 높이는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주로 지방에서 호찌민으로 상경한 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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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빈증 노래방 화재사고 후속조치 발표

지난 화요일 빈증성에서 발생하여 32명이 사망한 노래방 화재사고 후속조치를 베트남 정부가 8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9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팜민찐 총리는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모든 노래방에 비상구 2개를 마련할 것과 더불어 각 지방에 노래방을 대상으로 전수 안전검사를 할 것을 지시했으며, 지침을 따르지 않는 노래방에 엄격한 단속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부의 조치는 지난 화요일 저녁 빈증성 뚜안시에 소재한 노래방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에 관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Vnexpress 20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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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취업 사기’에 주변국들 ‘골머리’

취업사기로 강제노동에 시달리는 외국인문제로 인하여 베트남을 포함한 주변국에서 대규모로 항의가 들어오자, 캄보디아 당국이 취업사기를 뿌리뽑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10일 AP통신은 말레이시아 사이푸딘 압둘라 외교장관과의 회견을 보도하면서, 말레이시아당국이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자 수는 148명에 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에 앞서 65명이 본국으로 돌아왔으며 현재 29명은 프놈펜과 시아누크빌의 출입국 관리시설에 대기하면서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피해자 중 30명은 아직까지 행방조차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이푸딘 장관은 피해자들이 대개 고소득을 보장한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캄보디아로 건너간 뒤 인신매매 조직에 넘어가 강제 노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 이같은 상황은 캄보디아에 국한된 게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른 국가에서도 벌어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취업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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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리 자동차 베트남 생산기지 검토중

중국의 국영자동차 회사인 체리 자동차가 베트남에서 생산기지를 내년에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베트남에 생산기지 건설을 고려중이라고 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체리 자동차 베트남 지사장인 토시 탕 씨는 회사 측에서 베트남에 공장을 건설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으며, 단지 차를 판매하는 것만이 아니라, 국내판매와 더불어 수출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체리 자동차측은 공장건설을 통하여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진출시 로컬 브랜드로써 녹아내릴수 있는 기회가 생길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탕 지사장은 설명했다. 현재 중국 자동차 브랜드인 BAIC, 홍치 등이 하이퐁에 있는 딜러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 상황이다. 이번에 베트남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체리 자동차는 대우 마티즈를 표절한 QQ라는 자동차로 유명하며, 중국 내에서는 9위의 자동차 생산 업체다. Vnexpress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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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총영사관, 다낭국제공항에서 중추절 행사 열리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깜짝 선물 제공 9월 8일 저녁 다낭 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다낭 총영사관과 다낭시 관광청이 협력하여 관광객을 대상으로 중추절 행사를 진행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징소리와 북소리, 사자들의 행렬로 시작된 행사는 다낭을 떠나는 관광객들을 매료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다낭국제공항이 국제여객 출발 터미널에서 중추절 사자춤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확히 21시 20분, 주다낭 총영사관의 염지연영사가 북을 두드려 중추절의 개막을 알리고 유니콘 행렬의 징과 북이 뒤따랐다. 이 프로그램은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주다낭 한국영사관 및 다낭국제터미널투자운영합작회사(AHT)와 공동으로 베트남 관광부가 주최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 다낭 한국 영사관과 다낭 관광청 지도자들도 다낭 거리 아동 보호 센터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아이들은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와 한국의 전통 한복을 입었다.  어린이들은 또한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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