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매도세에 속수무책 FPT, 2년 만에 최저가… ‘외국인 잔여 한도’ 2억 5천만 주 역대급

베트남 IT 산업의 상징인 FPT 주가가 끝모를 추락을 거듭하며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6일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서 FPT는 전 거래일 대비 3.3% 하락한 8만 1,600동으로 장을 마쳤으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로 인해 한때 베트남 증시를 호령하던 FPT의 시가총액은 139조 동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Read More »

베트남-러시아, 비상 관리 및 재난 대응 협력 강화… 국방 분야 핵심 축으로

베트남과 러시아가 비상사태 관리와 국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7일 베트남 국방부에 따르면 응우옌 탄 끄엉(Nguyen Tan Cuong) 베트남 인민군 총참모장 겸 국방부 차관은 지난 5일 하노이에서 알렉산드르 쿠렌코프(Aleksandr Kurenkov)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