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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기업 빈그룹, 1분기 매출 ‘1조’로 22% 급감

-부동산과 제조업 판매 감소가 원인 베트남 최대기업 빈그룹(Vingroup)이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22% 급감한 1조 50억 8173만 5000원(약 7억 9359만 달러, 18조 2300억 VND)를 기록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5일 보도했다. 이 같은 빈그룹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과 제조업 판매가 모두 감소했기 때문이었다. 자동차 부문 빈패스트(VinFast)는 1분기에 6700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빈패스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첫 번째 공장에서 생산할 전기 자동차 VF8 및 VF9에 대해 6만 대의 사전 주문을 받았지만, 기존 생산되고 있는 자동차의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그룹 핵심회사이자, 부동산 개발업체인 빈홈(Vinhomes)은 1분기 이익이 17% 감소한 3252억 3720만 원(약 2억 5680만 달러, 5조 8,900억 VND)를 기록했다. 연결 재무제표에 따르면 순매출은 9% 감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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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성 옌뚜산 고립 50대 여성 엿새만에 구조의 기적

북부 꽝닌성에서 산행중이던 50대 현지인 여성이 추락한 지 6일만에 구조됐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올해 59세인 응우옌 티 빅 리엔은 지난달 27일 꽝닌성의 옌뚜산 국립공원의 ‘동탑'(Dong Pagoda) 난간에서 30m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그는 산에서 내려오던 중 어지러움을 느끼고 탑 부근에서 한동안 쉬었다가 일어서던 중 다시 현기증 때문에 중심을 잃고 벼랑 밑으로 추락했다. 리엔은 추락 후 정신을 차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소리를 질렀으나 아무런 소용이 없었고 휴대폰 마저도 분실한 상황이었다. 다행히 비옷과 나뭇가지 덕분에 큰 부상을 입지 않은 리엔은 생존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떡 등 가지고 있던 음식과 주변의 식물을 조금씩 뜯어먹으면서 하루하루를 버텼다. 또 산행객들이 버린 생수통에 남은 물을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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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부터 베트남 입국 간소화 조치 시행

– QR코드 폐지 – 출발 공항에서 코로나 음성 검사증만 제시하면 OK 호찌민시 보건부는 해외에서 딴손낫 (Tan son nhat)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 더 이상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아세안 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보건부는 지난달 25일 시 질병통제예방센터에 입국자 중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검사 결과에 대한 선별 검사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새로운 규칙은 5월 2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다. 이날부터 베트남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승객들은 항공사 측에 음성 테스트(PCR검사 혹은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하지만, 호찌민 공항 도착 후 입국과정에서 코로나 테스트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생략된 것이다. 기존 입국절차는 입국객을  의료 신고 완료자와 미완료자로 나누어 분류 후 베트남 건강신고를 통해 Q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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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업 다시 살아나나?

– 외국인 방문객 3월 대비 4.6배 증가, 7만명 가까이 입국 베트남이 무격리 입국을 도입한 이후로 외국인 입국자가 대거 늘어나 관광 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5월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입국자 수는 7만명에 육박해 전달에 비해 4.6배 늘어났다. 주로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한국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왔다. 대표적인 휴양지인 다낭의 경우 지난 달 29일 한국인 220명이 대거 입국했다. 내국인 여행객은 1천50만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16.7% 늘었다. 이런 가운데 베트남 관광국은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는 내용의 홍보 영상을 지난달 30일 선보였다. 특히 다음달 열리는 제31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을 앞두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당초 동남아시안게임은 지난해 11월 21일 베트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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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국 남중국해 어업금지 일방 시행에 “영토주권 침해”반발

베트남 정부가 영유권 분쟁이 있는 남중국해 일부 지역에 대해 중국이 또다시 일방적으로 금어기를 시행하는데 대해 영토 주권 침해라며 반발했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29일 브리핑에서 “어업 금지 구역 일부는 호앙사 군도에 대한 영유권을 침해하는 것이자, 2000년 양국이 체결한 통킹만 경계 획정 협정에도 위배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항 대변인은 동해(남중국해의 베트남명) 내 중국의 조업 금지 조치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이같은 입장은 수년간에 걸쳐 일관되게 잘 확립돼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지난 1999년부터 어족자원 보호라는 명분을 내세워 남중국해의 일부 지역에 대해 여름철 어로 활동 금지 조처를 해 베트남과 필리핀 등의 반발을 사고 있다. 중국은 올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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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VS 신태용, 동남아시아게임(SEA Games)에서 진검승부 펼쳐진다

-3일 인도네시아팀 베트남 출국 -6일 박항서VS신태용 첫 경기 예정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게임(SEA) 출전을 위해 3일 베트남으로 출국한다고 연합뉴스가 같은 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팀의 첫 상대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팀이다. 제31회 동남아시안게임은 당초 작년 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미뤄져 이달 12일∼23일 베트남에서 열린다. 공식 개막전 남자 축구, 비치 핸드볼, 킥복싱 등의 종목은 예선전을 먼저 시작한다. 인도네시아 축구팀은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동티모르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인도네시아팀은 첫 상대로 베트남과 오는 6일 경기를 치르고, 두 번째 경기는 10일 동티모르와 대결한다. 신태용호와 박항서호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작년 6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경기에서는 인도네시아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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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문화상품에 재갈을 물리나?

– 유명 아이돌 뮤직비디오 내용 문제삼아 온라인 배포 금지 요청 -자살 메세지 담겨 있어 청소년 유해하다고 지적 베트남 유명 아이돌이 선보인 영어 뮤직비디오가 청소년 유해물로 간주돼 온라인상에서 배포가 금지될 상황에 처했다고 Vnexpress지가 5월 1일 보도했다. 이날 노동절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국은 유명 아이돌 손 뚱(Son Tung M-TP)의 첫 영어 뮤직비디오인 ‘아무도 없다'(There’s No One At All)에 대해 “부정적이고 비교육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예술국은 위 결론에 따라 문화체육부를 비롯해 정보통신부 산하 방송 기관에 전날 공문을 보내 온라인상에서 배포를 금지해달라고 요청했다. 예술국은 해당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폭력적·파괴적일 뿐 아니라 주인공이 자살하는 장면이 담겨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어린이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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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이 바뀐다! 중요 인프라 속속 완공

– 이번주 부터 뚜띠엠 제 2대교, 레러이 거리 지상구간 복구 완료 호찌민시가 이번주 부터 뚜띠엠 제 2대교의 개통과 더불어,  2016년 이래 지난 6년간 지하철 공사로 막혔던 레러이 거리의 일부가 다시 개방되면서 이번 연휴 이후로 호찌민의 모습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뚜띠엠과 1군이 직접 연결되는 뚜티엠 1교(Cau Thu Thiem 1) 개통   28일 오전에 개통되는 뚜띠엠 2교는 7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됐으며, 호찌민 제 2의 신도심으로 개발되고 있는 뚜띠엠지역과 1군을 바로 연결해주는 다리다. 본 다리가 완공됨으로써 뚜띠엠 신도심의 교통연결성이 향상되게 되었고, 특히 호찌민 동부지역의 교통량 증가로 차량정체가 심했던 Dien Bien Phu, Nguyen Huu Canh대로의 교통량 분산이 기대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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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매출 또 사상최대 기록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모바일 부문의 호실적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올렸다고 한국경제지가 4월 28일 보도했다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 성적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올 1분기 매출이 77조7815억원, 영업이익이 14조1214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9%, 50.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1분기는 통상 전자업계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보다도 매출이 1.6% 증가하면서 3개 분기 연속 역대 최고 분기 매출 기록을 갈아치웠다. 영업익은 역대 1분기 기준 최대였던 2018년(15조6400억원)에 이어 두번째 성적이다. DS(디바이스솔루션, 반도체·디스플레이) 부문이 서버용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데다 DX(디바이스 익스피리언스, TV·가전·모바일·네트워크) 부문도 프리미엄 전략 효과로 2013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고른 성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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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5월20∼ 24일 한국·일본 순방 결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부터 24일까지 한국과 일본을 순방 결정되었다며 27일 백악관이 밝혔다고 4월 2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순방에 대해 각국 정부와 경제, 국민 사이의 유대를 심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개최하고 안보 관계 심화, 경제적 유대 증진, 긴밀한 협력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순방 기간 일본에서 미국, 일본, 호주, 인도의 대중국 견제 협의체인 쿼드(Quad) 정상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과 일본 방문은 작년 1월 취임 후 처음이다. 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도 처음으로 대면하는 기회가 된다.   연합뉴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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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상징, 아웅산 수치여사 부패혐의 징역 5년 더해져

– 군부주도 비밀재판, 6년 형 더해 총 11년 징역형 선고 미얀마 쿠데타 군사정권이 가택 연금 중인 아웅산 수치(76) 국가 고문에 대해 부패 혐의를 인정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27일 다수의 외신은, 재판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 및 군정 관계자를 인용, 법원이 이같이 판결 했다고 보도했다. 판사는 이날 재판이 시작되자마자 형을 선고 했으며, 이에 대한 별도의 배경 설명은 없었다고 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수치 고문이 항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수치 고문에게 선고된 징역형은 선동, 코로나19 방역조치 위반 등으로 인한 6년에 더해 총 11년으로 늘어났다. 이날 선고 공판은 수치 고문이 표 민 떼인 전 양곤 주지사로부터 6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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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이제는 ‘팜유원액’도 수출금지령 발동

-가공유 수출 중단에 이어, 28일 0시부터 팜유원액도 수출금지 – 기한설정없이 무기한 금지  식용유와 RBD 팜올레인등 가공유 수출을 중단하겠다던 인도네시아 정부가 종전 방침과 달리 28일 0시부터 팜유원유(CPO)와 RBD 팜유까지 모두 수출을 중단, 국제시장에 적잖은 충격파가 우려된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 안타라통신을 인용하여 28일 보도했다. 이날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무역부는 전날 밤 식용유 등 수출 중단에 관한 공식 규제령을 발표하면서 팜유원유, RBD 팜유, RBD 팜올레인, 사용한 식용유(used cooking oil·UCO)의 수출을 무기한 금지한다고 밝혔다. 팜 열매를 압착해서 짜낸 팜유 원유를 정제·표백·탈취(RBD)하면 RBD팜유가 되고, 분획 공정을 거치면 고체 부분인 팜스테아린과 액체 부분인 팜올레인으로 분리된다.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 장관은 26일 식용유와 원료물질인 RBD 팜올레인만 인도네시아 모든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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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사실상 종료! 입국자 대상 건강의료신고서 폐지

 -검역절차 간소화 일환 – 보건부 장관 “의료신고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베트남이 2년 가까이 시행해 온 모든 입국자의 ‘의료신고’를 중단하면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27일 자정부터 베트남에 입국하는 국내외 입국자들의 ‘의료신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베트남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와 중증환자, 사망자가 감소하는 추세에 맞춰 입국 관련 방역 조치를 완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25일부터 딴손녓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국내외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19 음성증명서 제출을 폐기하면서 검역절차 간소화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모든 ‘국경 검문소’로까지 ‘의료신고’ 자체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조치로 인하여 국내여행 의료신고도 조만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응웬 타잉 롱 보건부 장관은 전날 “더이상 확진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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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시다 총리, 베트남 공식방문 예정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베트남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의 초청으로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 외교부는 이날 방문 사실을 확인하면서, 양국 정상이 남중국해 문제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 주요 현안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말 팜 민 찐 총리의 일본방문의 답방성격으로 이해되고 있다. 베트남과 일본은 1973년에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특히 일본은 베트남의 주요 경제 파트너이자 지난 2011년 10월 G7(선진 7개국) 가운데 처음으로 베트남의 시장경제 지위를 인정했다. 또 일본은 베트남의 최대 ODA 공여국이자 세번째 관광시장, 네번째 교역국이다. 참고로 이번에 방문하는 기시다 총리는 일본-베트남 우호의원연맹의 사무총장이다. Vnexpress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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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적개발원조 ‘베트남 ODA사업’ 본격화

국토안전관리원은 공적개발원조 방식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 꽝남성 노후교량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역량 강화 사업'(베트남 ODA사업)이 본격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 ODA사업은 베트남 중부지방 꽝남성의 노후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정밀안전진단 기술 전파, 매뉴얼 개발, 기자재 공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관리원의 지원을 받아 다음기술단이 발굴한 사업으로 2021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48개월 동안 47억여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관리원은 지난 21일 꽝남성에서 현지 도로교통국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면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그간의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기술을 공유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꽝남성 관계자들은 우수한 유지관리 기술에 기반한 우리나라의 해외사업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워크숍에 이어 5월에는 사업 매뉴얼 개발이 계획되어 있고 6월에는 기자재 공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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