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 & SPORTS

코참 동나이 투자협의회 자선의 밤 및 골프대회

코참 동나이 투자협의회 (회장 김영환)는 12월 2일(토요일) 동나이 소재 LONG THANH GOLF CLUB에서 2023년 자선의 밤 및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동투협 자선의밤 및 골프대회 행사는 회원사 외 동나이성 주요 정부 인사들과 조국전선 인민위원회 Cao van Quang 위원장, 동나이성 세관국 Lê Thành vân 부국장, 코참 연합회 최분도 회장, 주호치민시 대한민국영사관 권기만 상무관, 롱안 코참 김년호 회장, 호치민 코참 강규원 회장, 호치민한인여성회 이원자 회장 등 내외빈 약 160명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동나이성 정부 관계기관과 네트워크를 다지고 회원사간 인적 교류를 나누는 가운데 골프대회 시상 및 행운권 추첨 등 즐거운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동투협 회장은 회원사 모두가 서로 화합하고 뜻을 모아 더욱 발전하는 동투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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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호남향우회, 연말 골프대회 겸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지난 12월 10일, 호찌민시 탄손녓 골프장에서 호치민 호남 향우회 (회장 우상호) 연말 골프대회 겸 송년 행사가 각계 내 외빈 과 회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열린 연말 골프대회에는 약 10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으며 골프 대회 후 열린 송년의 밤 행사에는 손인선 호치민한인회장, 호남향우회 베트남 총연합회 양철수 회장,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주옥자 회장, 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 등 각계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우상호 회장은 23년 한 해 여러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회원들에게 위로와 새해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많은 후원과 협찬을 해주신 기업, 단체 등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골프 대회 시상식과 함께한 만찬 시간에는 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의 오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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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News

  11월 20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3 KLPGA 대상 시상식’ 을 열었다. 선수 시상으로는 가장 먼저 골프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Most Improved Player Award’ 의 주인공으로 임진희(25,안강건설)가 호명됐고, 골프팬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 의 영광은 박현경(23,한국토지신탁)에게 돌아갔다. ‘KLPGA와 SBS가 함께하는 메디힐 드림위드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자선기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KLPGA 자선기금 및 선수 기부금 51,813,000원에 SBS 메디힐 버디 적립금 125,000,000원을 더해 총 177,313,000원을 월드비전에 기부하여 보호종료아동을 후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어,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자리에 오른 홍진주(40)와 드림투어 상금왕 문정민(21,SBI저축은행)이 소감을 밝히며 감격의 순간을 누렸고, 생애 첫 승을 거둔 10명의 선수가 ‘KLPGA 위너스클럽’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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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화룡점정 퍼팅

이번 골프 섹션의 내용은 주로 퍼팅으로 채워진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샷은 무엇인가 묻는다면 사람마다 다 다른 샷을 말할 수도 있지만 실제 골프를 오랜 세월 즐겼다면 대부분 퍼팅의 중요성을 그 무엇과도 비교하기 거부할 것이다. 실제로 300야드 드라이버나 1미터의 퍼팅이나 다 같은 한 타로 카운트한다. 그런데 1미터 퍼팅을 놓치고 나면 쩝! 하는 입맛을 다시고 말지만, 300야드 장타자가 200야드 드라이버를 날리면 세상 무너진 듯한 절망감을 드러낸다. 그런데, 한번만 생각해보자. 짧게 떨어진 드라이버나 숲에 빠진 드라이버 혹은 뒷땅을 찍어 그린을 놓친 아이언 샷은 다음 샷으로 보상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일 미터 마지막 퍼팅에는 보상이 없다. 잘못 친 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두말할 것 없이 가장 중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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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은 거리다

골프의 모든 샷에 집중이 필요하긴 하지만 홀을 마감하는 과정인 퍼트는 진짜 고도의 집중을 필요로 합니다. 집중하지 않은 퍼트가 홀에 들어간다면 행운이고, 안 들어가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니 집중하지 않은 퍼트가 빠졌다고 불평할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퍼트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집중입니다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집중 포인터가 있습니다. 어느 분은 스트로크에 집중하고, 어느 분은 공의 방향에 집중하고, 어느 분은 거리에 집중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포인트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무조건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레슨 프로들은 무슨 말을 하려나 모르겠습니다. 골프를 시작하고나서 프로에게 퍼팅에 관한한 레슨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일반적인 동우인들도 다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싼 돈을 들려서 드라이버, 아이언을 치는 스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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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역사상 최고의 퍼트 마스터, 바비 로크( Bobby Locke)

골프의 가장 유명한 격언 중 하나인 ‘드라이브는 쇼이고 퍼팅은 돈이다 (You drive for show, but putt for dough)’ 란 금언을 기억하시는가? 바로 남아프리카의 골퍼, 바비 로크가 남긴 말이다 바비로크와 같은 나라, 남아프리카에서 탄생한 불세출의 골퍼인 게리 플레이어는 “만약 목숨이 걸린 6피트 (약 1.8 미터) 퍼트를 넘겨 놓았다면, 나는 바비로크를 부를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짧지만 그 누구도 자신할 수 없는 거리 1.8미터의 거리에 목숨이 걸린다면 모두 손이 떨려 퍼트를 내밀지도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엄중한 경우에도 어김없이 홀인을 시키리라 믿음이 가는 골퍼가 있다. 바로 퍼팅에 관한한 불세출의 달인, 바비로크다. 바비로크는 퍼팅을 잘한 것도 사실이지만 다른 샷도 남들과는 다르게 정통적이지 않은 스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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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향우회 골프 동호회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활동하는 호남향우회 내 골프 동호회이다. 호남 출신들이 모여 만든 향우회 내 골프인들을 위한 동호회로 매월 정기적으로 골프 라운딩을 하며 우정을 나누고 있다. 동호회 회원들은 모두 호남 출신으로, 직업과 나이가 다양하다. 공통점은 모두 골프를 좋아하고, 호남향우회 내 비 골퍼들 과도 자연스럽게 교류를 나누며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호회 창립 연도와 목적은? 2010년 호치민 호남향우회 발대식을 fist 호텔에서 가졌고, 이후 향우회 내 골프를 좋아하는 회원들끼리 삼삼오오 골프를 즐기다 약 2015년경 동호회 창립을 하였습니다. 향우회 모임을 자주 갖지 못하는 여건상 골프를 통해 운동도 하고 동향인 간 타국에서의 유대감도 강화하고 생활, 사업 등의 어려움을 나누는 친목의 장이 필요해 한 달에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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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손녁 골프코스

베트남 최대의 도시 호찌민 시의 관문인 탄손녁 국제 공항과 함께 자리한 탄손녁 골프코스는 PGA 기준에 맞추어 디자인 된 36홀 골프장으로, 세계 골프 코스 설계의 선두주자이자 건축가인 넬슨 &하워드 씨에 의해 디자인되었습니다. 탄손녁 골프장은 베트남에서 골프장과 골프 연습장 체인으로 유명한 롱빈 그룹( long bien Investment Corporation )에서 개발과 투자를 했습니다. 무려 157 헥타 안에 클럽하우스를 포함하여 골프 코스, 연습장 등 여러 시설이 세워진 골프 복합체로써 호찌민 시내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위치한 탄손녁 공항에 인접하여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서 유일한 퍼블릭 코스로 모든 골퍼가 평등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베트남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고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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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세옹지마 (塞翁之馬)

세월이 쌓이며 깨닫는 것이 중에 하나가 있는데, 인생의 길흉화복은 한쪽으로만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랜 세월을 살다보면 좋은 일 궂은일이 많기는 하지만 그 역시 한 세월을 지내고 돌아보면 그 일이 그때 당시 생각하듯이 좋기만 했던 것도 아니고, 나쁘기만 했던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세웅지마(塞翁之馬)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간단하게 요약하면, 옛날 중국 북쪽 변방에 사는 노인이 기르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나 낙심하였는데, 얼마 뒤에 그 말이 한 필의 준마를 더 데리고 돌아와 노인이 오히려 좋아하게 되었고, 이후 그 노인의 아들이 그 말을 타다가 말에서 떨어져 절름발이가 되어 다시 그 돌아온 말을 원망하고 낙담하지만, 그 일 때문에 아들은 전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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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노마드 (nomad·유목민) 김주형 이달의 골퍼, 김주형의 성공 스토리

나는 2022년 시즌이 시작됐을 때 아시안투어 출전 자격만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8개월 후 내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나는 스코티시오픈 출전 기회를 잡았고 3위에 올랐다. 그런 다음 디오픈에서 메이드 컷에 성공했다. PGA투어의 특별 임시 회원 자격을 받았다. 몇 주 후 로켓모기지클래식에서 7위에 올랐다. 그 다음주 윈덤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라운드를 마친 후 해야 할 모든 의무를 수행한 뒤 호텔로 돌아와 침대에 누운 나는 PGA투어에서 우승자가 되는 것, 내 평생의 꿈을 실현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를 만끽하려고 애썼다. 새벽 1시까지 눈을 감지 않았다. 아드레날린이 깨어 있도록 한 것이다. 이듬해 PGA투어 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2002년 월드컵 둥이 김주형 김주형은 한일 월드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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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역사상 최고의 단두대 매치 플레이 미국최강의 프로 대 최강 의 아마추어의 맞짱 승부.1926년, 월터 하겐 VS 바비존스

오늘은 미국 최고의 프로와 그 못지 않게 명성을 날린 아마추어 골퍼와의 맞짱 승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너무나 유명한 게임이라 이것을 소재로 쓴 영화가 있다. ‘베거번스의 전설” (The Legend of Bagger Vance) 이라는 이름의 골프 영화다. ‘내일을 향해 쏴라” 등의 영화로 너무나 유명한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감독을 맡고, 맷 데이먼, 월 스미스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로 스티븐 프레스필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 영화에서 유망한 골프 천재에서 전쟁을 거치며 몰락한 골프선수 맷 다이먼이 당시의 실존 인물인 월터 하겐과 바비존스의 대결에 카메오로 참가하며 다시 재기하는 스토리다. 이 영화는 픽션 스토리 답게 골프와 인생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입었으며 흑백 투톤의 수제골프화를 신고 골프장에 나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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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1시간 거리의 롱안에 위치한 West Lakes Golf and Villas 호찌민 남부지역에서 친숙하고 가성비 좋은 골프장

West Lakes 골프장은 British Open 에서 5번의 우승자로 큰 명성을 얻은 Peter Thomson 이 설립한 Thomson Perrett 회사가 설계한 코스로 자연 속에 조화는 이루는 서구적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 본사를 둔 이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회사로 전 세계적으로 250개 이상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웨스트 레이크 골프 앤 빌라스는 2018년부터 운영 된 신설 골프장으로 대회장과 골프 연습장을 포함해 총 27홀 규모로 코스 전체 길이는 7200야드, 연습장 길이는 220야드이며, 티 박스 20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남부 지역, 특히 호찌민 인근 지역의 골퍼들에게 주말마다 친숙한 주소입니다. 호찌민시 중심부에서 골퍼들은 남서쪽으로 한 시간 정도 이동하면 이 멋진 프로 골프 코스에 도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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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골프연습장의 대명사…락찍 골프연습장

락찍골프연습장 (Rach Chiec Golf Driving Range)은 예전 2군과 9군 경계, 예전 하노이 하이웨이(Xa Lo Hanoi)지금은 Vo Nguyen Giap으로 변경된 도로 바로 밑에 위치한 호찌민시 골프연습장의 대명사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교민들이 많이 사는 2군 마스테리 타오디엔 아파트에서는 9분거리, 1군 중심지인 응웬후에거리에서는 약 2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락찍강과, 주변에 녹음이 살아있어서 솔솔 부는 강바람과 더불어 250야드 거리의 레인지를 갖춰 시원한 전경속에 골프 연습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락찍 골프연습장은 어떤 곳인가? 락찍연습장은 총 2개 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1층 40타석, 2층 40타석, 총 80타석이다. 그리고1층에는 프로숍, 카페, 락커룸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2층에는 개인별 프로 레슨공간과 식당이 있다. 한국인 10명,외국인 10명 총 2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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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승인데..이예원, 남은 시즌 전 경기 출전 예고 “시즌 최다 상금 기록 도전”

데뷔 2년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절대 강자로 떠오른 이예원(20)이 총력전을 예고했다.이예원은 10월 8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2위 김수지(27)를 2타차로 따돌리고 첫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이 대회 전까지 올 시즌 대상 포인트 경쟁과 상금왕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었던 이예원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째로 최다승자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물론 상금 1위와 대상 포인트 선두 자리를 공고히했다. 이예원의 시대를 알리는 순간이었다. 특히 이예원은 대회 3라운드까지 2위와의 격차를 5타까지 벌리고 사실상 우승을 예약하는 활약으로 첫 메이저 우승을 따냈다. 대회를 마치고 이예원은 “올해 2승을 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하지 못해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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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프로의 힘’ 임성재·김시우, 골프 단체전 金 합작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와 김시우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다. 임성재는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7280야드)에서 끝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개인전에서 최종 26언더파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시우는 23언더파 4위, 장유빈은 22언더파 5위, 조우영은 17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했다. 개인전은 임성재의 은메달로 끝났지만, 단체전에서는 압도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최종 76언더파를 기록, 51언더파 2위 태국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단체전은 라운드마다 국가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한 뒤 최종 4라운드 후 스코어로 메달색을 가린다. 프로 임성재와 김시우가 끌고, 아마추어 장유빈과 조우영이 뒤를 받친 결과다.단체전 금메달과 함께 한국 골프는 2010년 광저우 대회 개인, 단체전 금메달 이후 13년 만에 골프 금메달을 챙겼다. 남자 개인전 금메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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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 시리즈 대회 최종라운드, 태풍으로 2라운드로 축소 .고진영 아쉬운 준우승

고진영(28)이 유럽투어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거뒀다. 고진영은 10월 8일 홍콩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LET 아람코 팀시리즈 4차 대회(총상금 100만 달러)에서 2차 연장을 치른 끝에 린 시유(중국)에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거뒀다. 이날 홍콩 정부가 태풍 경보가 8단계까지 올릴 만큼 강한 태풍이 예보돼 대회 최종 3라운드가 취소됐다. 이에 대회 2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11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였던 고진영과 린 시유가 18홀 경기 대신 18번 홀(파4)에서 연장전을 치르게 됐다. 1차 연장에서는 승부가 나지 않았다. 고진영의 두번째 샷이 워터 해저드로 빠졌지만 이후 어프로치를 핀 가까이 붙이는 데 성공하며 보기로 막았다. 파 퍼트만 기록해도 우승을 확정짓는 린 시유가 이를 놓치면서 둘은 2차 연장에 돌입했다. 비바람이 거세진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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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어센던트 LPGA 우승… 유해란 이어 韓 2주 연속 우승

김효주가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어센던트 LPGA 마지막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13언더파 정상에 올랐다.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를 유지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김효주의 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이다. 김효주의 마지막 우승은 지난해 4월 롯데 챔피언십. 1년5개월 만에 통산 6승째를 챙겼다. 여유가 있었다. 김효주는 3라운드까지 공동 2위 그룹 렉시 톰프슨(미국), 세라 켐프(호주)에 5타 차로 앞섰다. 오히려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인 아타야 티띠꾼(태국), 비앙카 파그단가난(필리핀)의 추격을 받았지만, 4타 차로 우승했다. 김효주는 “5타 차 선두는 안정적인 리드로 느껴지지만, 그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김효주는 LPGA 투어 진출 후 처음 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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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우승,

KLPGA 역대 9번째 ‘루키 다승’ 김민별·황유민과 신인상 경쟁 [골프한국 ] 화끈한 장타를 날리는 루키 방신실(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3시즌 유일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방신실은 15일 전북 익산의 익산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724야드)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4라운드 챔피언 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적었다.이 대회는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 등 각 홀에 매긴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최종라운드에서 13점을 획득한 방신실은 최종 합계 43점을 기록해 역전 우승을 해냈다. 마지막 라운드에 8점을 보태 총 34점을 따낸 2위 이소미(24)를 9점 차이로 여유 있게 제쳤다. 방신실은 5월 8일 끝난 E1채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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