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Column

Book Column-인간과 상징 – 칼융

‘나는 누구인가?’ 우리를 평생 따라 다니는 질문입니다. 예전에 유행했던 ‘타타타’란 유행가 가사중에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라는 가사가 있었습니다. 우리 삶의 고달픔을 정말 한마디로 요약한 명가사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나를 모르고, 너도 나를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르니 사람관계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심리학책이 꾸준히 읽힌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유행하는 뇌과학도 결국은 나와 너를 알고 싶다는 인간의 소망을 최신 과학의 방법으로 충족시켜주는 심리학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엄마 마음이 있듯이 나도 내 마음이 있어’라는 말로 자신의 답답함을 호소하고, 고백에 실패한 젊은이는 ‘왜 내 마음을 왜 몰라줘?’하며 차가운 상대방에게 절박하게 매달립니다. 도박판에서 ‘이게 마지막이야’ 하면서 끝내 자리를 뜨지 못하는 도박중독자는 결국 …

Read More »

Book Column

환경문제는 현대사회의 커다란 이슈입니다. 가정에서도 친환경 먹거리, 기업에서도 친환경 경영, 각 나라의 정부에서도 환경세, 친환경 정책 등을 통해 끊임없이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지금처럼 PC방이나 놀이터, 지방자치단체에서 멋지게 만들어준 도서관, 공원 등이 없었던 시기에 보냈던 저의 유년시절을 생각해보면 환경적인 면에서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실제로 느껴집니다. 뒷산 개울가에서 동네 형들과 개구리와 가재를 잡아서 구워 먹고, 메뚜기도 잡아서 튀겨 먹었습니다. 개울가에서 개구리를 삼킨 뱀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겨울에는 꽁꽁 언 논에서 썰매를 탔고, 뒷산에서 누가 토끼를 잡았다는 소식을 듣고 부러워했습니다. 소독차가 나타나 하얀 연기를 뿜으며 돌아다니면 무리 지어 쫓아다녔고, 정원 대보름이 되면 분유 깡통에 나무조각, 천등을 넣고 불을 붙이고, 철사줄을 맨 …

Read More »

Book Column

– 인간 백과 사전, 두번째 이야기 – 삶이 즐겁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것은 결국 사람때문인것 같습니다. 뜻이 맞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얼마나 행복한가요. 그 약속 때문에 하루가 즐겁고, 만나고 있으면 지나가는 시간이 야속하고, 만나면서도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됩니다. 대신 뜻도 안맞고 서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은 도깨비가 커다란 못으로 내 허벅지를 마구 찌르는 것도 아니고, 숯불로 달구어진 기름이 가득찬 솥단지에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마치 지옥에 있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우리는 어디선가 누군가의 가족으로 태어나 학교에 가고, 군대를 가고,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를 만나고 아이를 낳고 또 일을 합니다. 자기가 속한 사람들 속에서 최소한의 자기 몫을 하며(아기조차 …

Read More »

북칼럼

– 예술같은 세계사책 – 세계사 책을 보다 비슷비슷한 이름들, 사건들 속에서 머리속이 꼬이며 졸음이 올때면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5000년이란 인류의 역사 시대 속에서 400페이지 정도 되는 이 책에 이름이 나오는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가!’라는 생각을 말이죠. 저 개인만 해도 학생때 쓴 일기, 회사다니며 매년 써온 업무용 다이어리만 모아놔도 책으로 10권 분량은 나올겁니다. 그 안에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아 부러웠던 친구도 있고, 운동을 잘해서 인기가 많았던 친구도 있고, 입담이 좋아 주변을 항상 즐겁게 해줬던 친구도 있습니다. 입담이 좋았던 한 친구는 개그맨이 되어서 지금도 신문기사나 방송을 통해 그 이름을 가끔씩 듣고 있습니다. 회사 다이어리에는 신입사원때 하늘처럼 높아보여 감히 먼저 말도 못걸었던 어떤 …

Read More »

조선왕조실록 – 권력 (설 민 석)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조선왕조 518년 동안 재임하셨던 26명의 임금님들의 묘호입니다. 당연한 상식이었는지, 시험을 보기 위해서였는지 화학시간의 주기율표 처럼 26개의 글자를 외우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물론 지금은 ‘태정태세문단세’ 까지만 기억하고 있어 학창시절 총명했던 기억력을 그리워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건 기억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교육 방법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태정태세문단세’는 재미있고 의미있어야 할 국사가 암기과목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주범이기도 하지요. 사극이나 영화를 통해 인상이 강했던 태조, 태종, 세종, 세조, 연산군, 광해군, 선조, 숙종, 영조, 정조, 고종 등의 임금님들 사이사이에 계시는 임금님들의 묘호는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잘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어 강제로 외운들 쉽게 잊어버릴수 밖에 없습니다. 경종이라는 임금님은 장희빈의 아들이라는 ‘업적(?)’이라도 있어서 조금은 기억에 남아있지만, …

Read More »

제로 투 원

– 용기있던 나를 기억해보세요 – 우리는 모두 일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기업이 존재의 첫번째 목표를 이윤 창출로 삼듯이, 개인도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합니다. 돈을 쓰기만 하는 일은 취미라고 부르죠. 아르바이트를 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몇만원을 손에 쥐었을때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하며 감동했었던 기억들이 모두들 있으실겁니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하지 않다는 것도 언론을 통해 알고 있지만 (재벌, 연예인, 스포츠 스타), 돈이 없으면 불행해지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모두들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이 가진 대부분의 낮시간(해가 뜨는 시간부터 해가 지는 순간)을 사용합니다.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지갑에서 나의 지갑으로 돈을 옮기는 행위입니다. 간단히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화투판을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4명이 똑같은 노동행위를 …

Read More »

– 우물안의 개구리 –

  우리는 항상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느라 바쁘고, 일을 하느라 바쁘고, 가족을 챙기느라 바쁘고, 친구를 만나느라 바쁩니다. 해야 할일은 끊이지 않습니다. 번아웃 (*번아웃 신드롬: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극진한 탈진 상태) 상태에 빠져 삶의 고비를 만난 친구도 종종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렇게 바쁘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 혹시 나는 바쁘게 살고 있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것 아닐까요? 혹시 너무 바빠서 정말 해야하는 중요한 어떤 일을 하지 않고 있는건 아닐까요? ‘장자’ 라는 책이 있습니다. 삶이 목에 걸린 계란 노른자처럼 텁텁하고 푸석푸석하다고 느껴질때, 그 느낌을 싹 씻어주는 사이다 같은 책입니다. 한여름 대낮부터 정장에 넥타이까지 매고 3~4시간을 외근 다니다가 퇴근길에 …

Read More »

논어 – 인생 메뉴얼 –

사람의 많은 고민은 인간 관계에서 옵니다. 대부분의 고민의 원인은 바로 ‘누구 때문’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돌아가는 그날까지 사람들 속에 둘러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어딘가에선가 우연히 태어나서 부모님, 형제 자매, 동네 친구 , 학교 친구, 선생님, 직장 동료, 사회 친구, 부인, 자식, 직원, 동업자, 손자 손녀를 만나다가 어딘가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인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사람들만 만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인생이 없겠지만, 어떤 한 사람만 잘못 만나도 꼬일수 있는게 인생이기에 인간 관계의 중요성과 어려움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착하게 살고, 자기 몫의 일을 책임감있게 하고, 남을 배려하며 살라고 배웠지만 살다보면 이상한 사람을 만나 생각지도 못했던 고통을 겪을때가 …

Read More »

호모데우스 인간의 미래

우리는 항상 미래를 준비합니다. 오지도 않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것을 당연하게 여기지요. 현재의 삶을 즐길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올 기쁨을 위해 자발적인 고통을 택하거나, 미래에 올 고통을 대비하여 현재의 쾌락을 포기합니다. 짧게는 내일 회사에서 졸지 않기 위해 술자리에서 일찍 일어나는 친구의 모습에서, 길게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기 위해 인생의 황금기를 5~10년간 금욕적 삶을 택하는 고시생의 모습에서 쉽게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개미와 베짱이’라는 동화를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삶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교훈을 얻고, 어른들은 출근길의 지하철역 통로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고 있는 노숙자들을 지나치면서 약간의 연민과 함께 묘한 안도감, 현재의 ‘작은 불행’에 대한 위안을 얻습니다. 가만히 …

Read More »

나 자신에게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이 조금 힘들게 느껴지질때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 되뇌이는 말입니다. 이 말은 고대 이스라엘의 다윗왕이 ‘내가 승리했을때 기쁨에 취해 자만하지 않고, 절망에 빠져있을때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글귀’를 찾고 있을때 그의 아들 솔로몬이 내놓은 대답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남자들의 경우, 훈련소 입소 첫날 자면서 ‘아 이게 뭐지?’ 하고 맨붕 상태에 빠져 있다가, 며칠후 사단장이나 중대장의 훈시를 통해 처음 듣게 되는 말입니다. 정말 뼈져리게 와 닿고, 제대 후에도 삶에서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유용하게 써먹는 말입니다. 군대에서 만나는 경구중에 좀 더 적극적인 버젼으로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도 있습니다. 선택지가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겪는 무기력함과 고통을 마비시키거나, 긍정적인 에너지로 …

Read More »

파타고니아 – 파도가 칠때는 서핑을

인간인 우리는 일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자나 원숭였다면, 어딘가에서 바짝 업드려 지나가는 약한 동물을 기다리고 있거나, 숲속 어딘가를 배회하며 나무에 달린 과일을 눈을 부릅뜨고 찾아다니는 일상을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 생활이 위험하고 불안정했던 우리는 무리를 이루고, 사회를 만들고, 급기야 회사를 만들어 ‘일’을 창조해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거슬러 ‘옛날’에 태어났다면 요즘처럼 직업을 찾는 고민을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타고난 계급에 맞추어 과거 시험을 준비하거나, 농사일을 하거나, 상인이 되거나, 어느 대감집에서 서비스 업무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눈에 보이는 신분제도가 없어지고 직업선택의 자유를 갖게 된 오늘날에, 우리는 ‘좋은일’을 찾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되었습니다. 과연 무엇이 좋은일일까요? 사회 진출을 앞선 20대때에는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

Read More »

타이탄의 도구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나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는 멘토를 만났다면 지금의 내인생은 조금 더 나아졌을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사춘기때, 지금보면 아무것도 아닌 고민들로 밤을 새워 고민할때, 자기가 했던 똑같은 고민을 나누어줄 좋은 형이나, 언니를 만났다면 그 고민의 시간은 최소한 반으로 줄일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취업을 해야하는 순간에 내가 왜 이 전공을 선택했나 하고 후회하는 일도 없었을지 모릅니다. 매일 아침 알람이 울릴때마다 출근할 생각에 인상을 쓰는 일도, 건강검진 결과를 기다리며 수험생처럼 초조해하는 일도 없었을지 모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정말 중요한 일들을 큰 고민없이 선택했는지도 모릅니다. 큰 고민이 없었다기 보다는 떠밀리다가 어쩔수 없는 선택을 반복해 왔던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가하면, 지금은 이름조차 정확히 기억을 못하는 어떤분들에게 …

Read More »

인간 이해 목표와 핑계

삶의 가장 큰 미스테리중의 하나가 있다면 매년 같은 목표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흔하게 다이어트, 금연, 독서를 예로 들수 있을것 같네요. 살이찌면 몸도 마음도 무겁고, 건강검진 숫자도 안좋게 나오고, 예전에 입던 옷도 못입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스스로 다이어트를 결심합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지 않아, 눈앞의 음식에 눈이 가고 손이가는 것을 피할수 없고, 걸어서 5분거리의 헬스장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오늘은 손님이 오셨으니까 어쩔수 없지, 오늘은 몸이 좀 안좋아서 쉬는게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몸을 위해,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금연을 결심합니다. 굳은 의지로 무장하고 입이 심심할때는 사탕도 먹어보고, 껌도 씹어보며 며칠을 버텨보지만 술자리에서 친구들이 피고 있는 담배를 보고 있다가 슬쩍 …

Read More »

뉴스의 시대 – 뉴스 사용 설명서 –

넘쳐나는 동영상으로 인해 이제 ‘사람들이 읽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매일 뉴스를 읽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뉴스를 읽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일중의 하나가 뉴스를 보는일입니다. 아침에 화장실에서도 읽고, 밥먹으면서도 읽고, 누구를 기다리면서도 읽고, 일하면서도 읽고, 퇴근길의 차에서도 읽고, 자기전에 침대에서도 읽습니다. 사무실의 컴퓨터로도 틈틈히 뉴스를 읽습니다. 누군가가 단톡방에 올린 링크를 통해서도 뉴스를 읽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대화를 하다가 ‘ 야, 넌 뉴스도 안보냐?’ 라는 말을 들으면 자존심이 상합니다. 뉴스속에서 대화거리를 찾고, 뉴스속에서 정보를 얻고, 뉴스속에서 재미를 찾습니다. 뉴스를 읽으며 놀라고, 화나고, 웃고, 슬퍼하고, 아이디어도 얻고, 위로도 받습니다. 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때는 댓글을 통해 누가 읽을지도 모를 글을 …

Read More »

우울할땐 뇌과학 마음의 교통사고, 우울증

우울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우울한 느낌은 누구나가 가끔씩 혹은 자주 겪고 있습니다. 세상일이라는 것이 모두 내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죠. 자신감이 없어지고, 남들은 모두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혼자 불행한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행군하면서 민간인들을 볼때 느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재수생이 지하철에서 보온도시락 들고 집에 가고 있는데, 명문대학교 과잠바를 입고 술한잔 걸친 고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만났을때 받는 느낌입니다. 동창회에서 친구가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커다란 다이아반지를 은근슬쩍 자랑할때도 썩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우울한 상황을 나열하자면 끝도 없는 것 같네요. 이런 기분이 직장, 가정, 친구들 사이에서 구조적이고 만성적인 이유로 반복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울증에 걸리게 됩니다. 희망이 없는 상황이라 느껴지고, 지금보다 삶이 더 나아질것 같지 않다는 불안감, …

Read More »

실크로드 세계사- 관점의 전환

역사를 좋아하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역사란 무엇인가, EH카, 1961년) 라는 널리 인용되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의 역사 속에서 현재의 우리는 ‘무언가’를 계속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로마제국 쇠망사(에드워드 기번, 1776)>라는 책이 영국에서 쓰여지고, 아직도 미국에서 지속해서 연구되고 있다는 것은 지금 아무리 잘나가는 세계사의 주역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시대를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해 역사의 교훈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렇다고 대단한 결정을 내리는 특정인들만이 과거 왕조와 제국의 흥망성쇄를 보며 역사의 교훈을 자신의 삶에 활용할수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삶을 살아가는 일반인들도 역사가 주는 메세지를 통해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꿔 나갈수 있습니다. <사기(사마천, 기원전 91년경) >라는 중국의 역사책은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