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명절인 설(Tết)을 앞두고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줄 서양란 화분 배치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공간의 크기와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는 난초 배치가 집안의 품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조언했다.
Read More »떠이닌성 덕후에현에 160헥타르 규모 대규모 주거 단지 조성 추진
남부 떠이닌(Tây Ninh)성 덕후에(Đức Huệ)현 일대에 총면적 160헥타르(ha)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Read More »하롱베이 수놓은 붉은 돛단배… 관광객 시선 사로잡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베트남 하롱(Hạ Long)만에 전통미를 살린 붉은색 돛을 단 범선들이 등장해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Read More »암 위험 낮추기 위해 섭취 제한해야 할 7가지 식품군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특정 식품들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면서 건강한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Read More »연쇄상구균 감염으로 인한 8세 아동 인두염 발생… 심장·신장 합병증 주의
최근 베트남에서 연쇄상구균 감염으로 인한 급성 인두염 증상을 보인 8세 아동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아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Read More »BIDV·PV가스 등 베트남 4대 대장주, 하루 만에 시가총액 60조 동 증발
베트남 증시의 중추 역할을 하는 대형 공기업 및 국영 기업 4곳의 시가총액이 단 하루 만에 약 60조 동(VND, 약 3조 2천억 원) 가까이 사라지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Read More »흥옌·하노이·박닌 잇는 86조 동 규모 ‘수퍼 프로젝트’ 하노이 4순환도로 가속도
북부 흥옌(Hung Yen)성과 수도 하노이, 박닌(Bac Ninh)성을 연결하는 총사업비 86조 동 규모의 초대형 교통 인프라 사업인 하노이 4순환도로 프로젝트가 올해 중반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ad More »나는 진도군수를 수입하고 싶다
김희수 진도군수가 광주에서 인구 감소 대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베트남과의 외교적 파장도 발생했으며, 이주민을 단순한 수급 대상으로 보는 인식이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Read More »효성중공업, 미국서 7870억원 계약 체결
효성중공업이 미국에서 약 7,870억원 규모의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올렸다. 이번 계약은 765kV 초고압변압기를 포함하며, 한국 기업이 수주한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Read More »다낭 경찰, 베트남 최대 규모 가짜 요툰 페인트 제조·유통 조직 적발
중부 다낭(Da Nang) 경찰이 유명 페인트 브랜드인 요툰(Jotun)의 위조품을 대량으로 제조하고 유통해온 역대 최대 규모의 범죄 조직을 소탕했다.
Read More »프랑스, 호찌민시와 핵심 분야 협력 확대 추진
프랑스 측은 호찌민시 고위 당국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프라, 녹색 에너지, 디지털 경제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의 파트너십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
Read More »제2차 중앙위원회 회의, 중요 전용 결의안 다수 발표 예정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제2차 회의를 통해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중요 전용 결의안들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정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ad More »또 럼 총비서, 퇴역 및 전직 군 장성들과 간담회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가 설(Tết) 명절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퇴역 및 전직 군 장성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Read More »하노이 800억 동 규모 지하차도 설 연휴 임시 개통
하노이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 중인 8천억 동 규모의 대형 지하차도가 설(Tết) 연휴를 맞아 임시 개통했다.
Read More »62.5억 동 뇌물 수수 전직 국장, 기소 전 캐나다로 출국
농업농촌개발부 산하 대형 국책 사업에서 수십억 동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응우옌 하이 타인 전 건설사업관리국 국장이 수사 시작 전 캐나다로 출국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Read More »설 상여금 받고 송별회 마치자마자… 베트남 직장인들 ‘이직 고민’ 시작
12일 탄니엔(Thanh Nien) 보도에 따르면, 명절 직후 더 나은 급여와 근로 조건을 찾아 회사를 떠나려는 이른바 ‘포스트 뗏(Post-Tết)’ 이직 고민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Read More »벤탄 시장 앞 관 메고 가두시위 벌인 일당 11명 실형
호찌민시의 랜드마크인 벤탄(Bến Thành) 시장 앞 광장에서 관을 메고 가두시위를 벌여 공공질서를 어지럽힌 일당 11명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Read More »10억 동 잘못 송금받은 껀떠 여성, 경찰 신고해 주인 찾아줘
남부 껀떠(Cần Thơ)시에서 자신의 계좌에 갑자기 입금된 거액의 돈을 확인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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