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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고상구 부의장 호주협의회 멜번지회 방문

멜번에 방문한 고상구 부의장은 가장 먼저 멜번한국전 참전기념비에 방문하여 대양주한인회 나인출 회장, 멜번한국전참전기념사업회 최종곤 회장, 권영해 전국방부장관과 함께 헌화 참배를 하였다. 이어서 멜번지회(지회장 김경운)와 South Bank에 위치한 Meat & Wine Co 에서 임원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멜번지회 윤철규 재무에게 아태지역회의 부의장상을 전수하였다.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고상구 부의장은 21기 임기동안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의 협의회를 방문하여 통일 강연과 간담회를 가지고 격려금을 전달하였으며, 아태지역회의 우수지회표창, 아태지역회의 부의장상을 신설하여 자문위원들에게 민주평통 활동에 대한 포상 확대의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또한, 2024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아태지역회의 평화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하는등 지속적인 해외공공외교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하였으며, 21기 임기 마지막까지 한반도 통일 담론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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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Interview – 태광정산에서 에메랄드로

베트남 호치민 인근, 동나이성 다이푹섬. 지난 12년간 베트남 남부 골프계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해온 ‘태광정산 컨트리클럽’이 새로운 이름 ‘에메랄드 컨트리클럽(Emerald Country Club)’ 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국 TKG그룹(구,태광실업그룹)의 투자와 운영으로 성장해온 이 골프장이 선택한 리브랜딩에는 어떤 비전과 전략이 담겨 있을까? 본지는 이 골프장의 역사와 특장점을 짚어보고, 강승균 지배인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변화의 본질과 미래 청사진을 들어봤다. 2007년 첫 삽, 2012년 그랜드 오픈까지, 태광정산 컨트리클럽의 발자취 태광정산 컨트리클럽의 여정은 2007년 9월, 베트남 남부의 한 작은 섬에서 시작됐다. 한국 TKG태광이 주도한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골프장 건설을 넘어 한·베 경제 협력의 상징 사업으로 기획됐다. 같은 해 11월, 베트남 정부로부터 투자 허가를 받은 이후 5년에 걸친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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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 도입

– 전기 모빌리티 전환 3차 캠페인 실시…차량가액 즉시할인·할부이자 지원, 등록세 면제 등 베트남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나스닥 증권코드 VFS)가 전기 이륜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BSS) 도입을 포함해 전국적인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빈패스트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촉진 캠페인인 ‘푸른 미래를 위한 강렬한 베트남의 정신’ 3차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노이와 호치민, 안장성(An Giang) 등 일부 지역에 적용돼 온 빈패스트 전기차 구매 시 4% 즉시 할인과 연 3~4% 할부 금리 지원 조치는 전국으로 확대됐다. 전기 이륜차의 경우, 차량가액의 최대 10%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최대 80~90%까지 할부 구매를 지원한다. 또한 전기택시 호출업체 GSM 파트너드라이버는 3년간 공제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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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CP푸드, 베트남 사업 실적 부진…상반기 매출 43.6조동(16.6억달러) 15%↓

– 농업·사료 동반 부진…위생 논란 속 식품 부문 3.4조동(1.3억달러) 1% 소폭 늘어 태국 최대 민간기업인 CP그룹 가축사료 및 식품 자회사 CP푸드의 베트남 사업부가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CP푸드의 자회사인 CP베트남이 최근 공시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262억바트(약 8억78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줄어든 43조6000억동(16억5620만여달러)에 그쳤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주로 축산 및 사료 부문의 매출 감소에 기인했다. 부문별 실적은 농업이 29조5000억동(약 11억2060만여달러)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고, 사료 부문 역시 10조6000억동(약 4억270만달러)으로 15% 감소했다. 한편, 식품 부문은 최근 언론의 집중 조명에도 불구하고 3조4000억동(약 1억2920만달러) 매출로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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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껀저 지역민 ‘전기이륜차’ 전환 전액 보조금 지원 추진

– 도시 저배출구역 지정, 준빈곤층 22% 육박…재원 지방정부-기업 분담 호찌민시 껀저(Can Gio) 당국이 전기 이륜차 전환에 나서는 지역민들에게 차량가액 전액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껀저사 인민위원회의 호 반 빈(Ho Van Binh)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회의에서 이러한 전기 이륜차 전환 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빈 부위원장에 따르면 보조금 지급액은 지방 정부와 기업이 분담할 예정이다. 빈 부위원장은 “호찌민시의 도시 계획에 따라 껀저는 청정에너지와 조림,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차량으로 100% 전환에 투자해 지역을 저배출구역(LEZ)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새로운 도시 계획에 따라 지역민들의 소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준빈곤층이 22%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전액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전기 이륜차 전환 의무화는 지역민들에게 심각한 재정적 부담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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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로 얼굴 바꾼 베트남 마약왕, 4년 만에 붙잡혀

-마약 77㎏ 밀수 조직 우두머리 레탄꽌, 귀 모양으로 신원 확인돼 마약 77㎏을 밀수한 조직의 우두머리가 성형수술로 얼굴을 바꾸고 4년간 도주했지만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26일 마약 밀수 조직 우두머리 레탄꽌(Le Thanh Quan·35)을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체포해 메콩델타 동탑(Dong Thap)성으로 이송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수사기관에 따르면 꽌은 2020년 호찌민시의 배송업체 직원 레응우옌투이비(Le Nguyen Thuy Vy·32)를 ‘양녀’로 삼고 자신의 사촌 후인꾸옥닷(Huynh Quoc Dat)과 소개시켜 마약 밀수 조직에 끌어들였다. 2021년 1월 16일 꽌은 비에게 “의류와 화학제품”이라고 속이며 호찌민시 김비엔(Kim Bien) 시장에서 캄보디아 국경까지 운반한 후 마약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당일 밤 닷이 비를 캄보디아 국경 인근 하티엔(Ha Tien) 타운까지 운전해 갔다. 꽌은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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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드론 5천대?” 의심받던 CT그룹, 한국 진출 성공이야기

-짠김쯩 회장 “두 번 실패 후 세 번째 도전”…중국 부품 안 써도 기술 자립도 85% 베트남의 기술기업 CT그룹(CT Group)이 한국에 무인항공기(UAV·드론) 5천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짠김쯩(Tran Kim Chung) CT그룹 회장은 이날 Vnexpress지 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이 첫 드론 수출이라 사람들의 확신이 부족한 것은 이해할 만하다”며 “회의론은 진보와 탐구의 동기가 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말했다. CT그룹은 지난 12일 한국의 에어빌리티(Airbility)와 드론 5천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드론들은 60∼300㎏의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대형 기체로, CT그룹 자회사인 CT UAV에서 생산된다. 1992년 설립된 CT그룹은 무역·제조업·부동산업으로 시작해 하이테크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16년부터 드론 개발에 착수해 두 차례 실패를 거쳐 현재의 성과를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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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공항 롱탄, ‘버스터미널의 전철’ 밟나

-교통 접근성 부족으로 이용률 10% 그친 호찌민 동부터미널과 유사한 우려  베트남 최대 규모로 건설 중인 롱탄국제공항(Long Thanh International Airport)이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신(新)동부버스터미널과 같은 저조한 이용률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교통 접근성 부족으로 인해 4조원을 투입해 건설한 동부버스터미널이 운영 5년째 설계 용량의 10%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롱탄공항에서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호찌민시는 2016년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시내 중심가에서 20㎞ 떨어진 외곽 지역에 16㏊ 규모의 신동부버스터미널을 건설했다. 연간 70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는 이 터미널은 4조원(1억5180만 달러)을 투입해 2020년 10월 개장했다. 하지만 개장 5년이 지난 현재 하루 이용객은 6400명에 불과해 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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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지키, 열대저압부로 약화되며 베트남에 폭우·홍수 피해

-중부 하띤·응에안·탄호아 등 10시간 강타…하노이도 침수 피해 태풍 카지키(Kajiki)가 26일(현지시간) 오전 라오스(Laos) 상공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지만 베트남 북부와 중부 지방에 폭우를 몰고 와 광범위한 홍수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가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열대저압부는 라오스 중부 지역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최대풍속 61㎞/h를 기록했다. 저압부는 시속 15∼20㎞로 서북서쪽으로 이동하며 점차 더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지키는 25일 베트남 중부 연안, 특히 탄호아(Thanh Hoa)성, 응에안(Nghe An)성, 하띤(Ha Tinh)성을 10시간 이상 강타했다. 상륙 당시 최대풍속 118∼133㎞/h를 기록했으나 라오스로 진입할 때까지 62∼74㎞/h로 약화됐다. 하띤성에서는 밤사이 바람이 잦아들었지만 26일 오전까지 폭우가 계속됐다. 거리에는 쓰러진 나무와 기울어진 전봇대가 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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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자본시장 분야 협력 강화…증시시스템 운영선진화 등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응웬 득 치 재무차관 면담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베트남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을 위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응웬 득 치(Nguyễn Đức Chi) 베트남 재무부 차관을 면담, 베트남 증권시장 시스템 운영선진화 등 자본시장 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이 날 면담에는 이윤수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과 부 티 찬 푸엉(Vũ Thị Chân Phương) 베트남 증권위원회(SSC, State Securities Commission) 위원장, 베트남•호찌민•하노이거래소(VNX•HoSE•HNX) 및 예탁결제원(VSDC) 대표가 참석했다. 치 차관은 한국거래소로부터 도입한 증권시장 차세대시스템이 약 9년만에 공식가동돼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고, 이를 계기로 베트남 증시가 거래시스템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신뢰도 높은 신흥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푸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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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하루 2번 사상 최고치 경신…국제가 격차 760달러 육박

– SJC 오전 테일당 1억2690만동, 오후 1억2710만동 고시…이번주 금값 랠리 전망 국제 금 시세 약세 속 베트남 금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하루에만 두 차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국영 귀금속기업 사이공주얼리(SJC)의 25일 오전 골드바 판매가는 지난 23일보다 30만동 오른 테일당(1Tael은 37.5g 10돈, 1.2온스) 1억2690만동(4824.2달러)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어 오후에는 1억2710만동(4831.8달러)으로 하루 동안 사상 최고치를 2번이나 갈아치웠다. 이 외 국영상업은행들과 귀금속 브랜드 또한 골드바 판매가를 SJC와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했다. 현재 골드바 매수 및 매도 가격 차이는 테일당 100만동(38달러)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날 오전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3360달러로 전일대비 9달러 넘게 하락했다. 4대 국영 상업은행중 하나인 비엣콤은행(Vietcombank 증권코드 VCB)의 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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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olumn – 우리는 왜 살아야 하는가?

오늘의 제목은 좀 철학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누구나 가끔은 돌아보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 질문에 그대는 어떻게 답할 수 있나요? 역사에 기록된 모든 철학자가 가장 우선적으로 고민하는 주제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어느 철학자도 정답을 내놓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저도 이 주제를 끄집어 냈지만 정답을 도출할 방법도,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제 글을 즐겨 읽는 독자들과 함께 사고해 보려 합니다. 마크 투 웨인이라는 미국 작가를 아시죠. 허클베리 핀의 모험과 톰 소여의 모험이라는 책을 쓴 작가로 한국인, 특히 아동들에게 잘 알려져 있던 작가입니다. 이 양반은 그런 흥미롭고 가벼워 보이는 소설을 통해 사회 불평등에 대한 의문을 던지곤 했습니다. 그런 사회정의에 대한 경종과 동시에 이 작가가 평생 관심을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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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트럼프 정상회담 열려….주한미군 기지 토지 소유권 이전 논의

-트럼프 “토지 임대 계약 끝내고 소유권 갖고 싶어”…북핵·한일관계도 의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주한미군 기지 토지 소유권 이전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우리에게 땅을 빌려주고(lease) 있는 것이지 땅을 준(give)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는 그 땅을 빌리는 계약을 끝내고 아예 소유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한미 주한미군지위협정(SOFA·Status of Forces Agreement)에 따라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군대 주둔에 필요한 한국 내 토지를 ‘공여(grant)’ 받고 있으나 소유권은 한국이 보유하고 있다. 회담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한국에 무슨 일이야? 숙청? 혁명? 이런 식이면 한국과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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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양 대도시, 예금금리보다 못한 아파트 임대수익률…연 3.4~3.7%

-방콕 6.2% 아시아 1위, 쿠알라룸푸르·서울 5.1% 2위 베트남 양 대도시 아파트 매매가의 지속적으로 상승세로 인해 임대수익률이 약세를 거듭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부동산 서비스 회사 CBRE에 따르면, 6월말 기준 하노이 아파트 임대수익률은 평균 약 3.4%로 지난 2023년 대비 1.7%포인트 하락해 다른 아시아 시장 수익률은 물론 은행 예금금리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호치민시 또한 3.7%로 약세를 보였다. CBRE는 “아시아 지역의 경우, 방콕의 아파트 임대수익률이 6.2%로 가장 높았고, 쿠알라룸푸르와 서울이 5.1%, 4.3%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양 대도시 아파트 임대수익률 감소는 주로 매매가가 단기간 크게 상승한 데 기인했다. 온라인 부동산 매매 플랫폼 밧동산닷컴(Batdongsan)이 내놓은 자료에서도 양 대도시 아파트 임대수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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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 해변, 임시 방조제로 자연 경관 훼손

-해안 침식 막으려 관광업체들 제각각 설치…”통합 대책 시급” 중부의 인기 관광지 무이네(Mui Ne) 해변이 높은 파도로 인한 해안 침식과 지역 관광업체들이 설치한 임시 방조제로 인해 점차 자연스러운 매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옹디아 암석 해변(Ong Dia Rock Beach)에서 보데 어항(Bo De fishing port)까지 약 10㎞에 걸쳐 초승달 모양으로 뻗은 무이네만 해안선에는 수백 개의 리조트와 호텔, 음식점이 들어서 있다. 이곳은 따뜻한 기후와 그림 같은 코코넛 숲, 깨끗한 모래사장 덕분에 현재 람동성(Lam Dong Province)에 통합된 빈투안성(Binh Thuan Province)의 관광 성장을 견인해왔다. 하지만 임시 방조제들로 인해 무이네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원시적인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관광업체들이 해변을 따라 수십 개의 임시 제방을 설치했다. 모래를 채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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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돋보인 韓 재난안전 기술력…270억원 규모 계약 체결

-행안부, 베트남 씨큐텍 박람회서 통합한국관 운영 베트남에서 열린 재난안전산업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들이 약 270억원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행정안전부가 2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행안부는 이달 14~16일 베트남 호찌민 사이공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베트남 씨큐텍 박람회’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베트남 씨큐텍 박람회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재난안전산업 전시회로, 올해 베트남 총리를 비롯해 정부·공공기관 관계자, 기업인, 바이어 등 약 1만7천여명이 방문했다. 이번 통합한국관에는 국내 25개 유망 재난안전기업이 참여해 소방, 방재,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박람회 기간 현지 바이어 등과 총 447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약 270억원에 달하는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특수 소방차 제조업체 진우SMC는 베트남 국영기업인 탕롱 컴퍼니(Thangl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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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호찌민에 ‘신라면 분식’ 개장!

 농심은 베트남 호찌민에 라면 체험 공간인 ‘신라면 분식’을 열고 현지인과의 접점을 늘렸다고 2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신라면 분식 매장은 페루 마추픽추와 일본 도쿄 체험 매장에 이은 글로벌 3호점이다. 지난달 수립된 농심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SHIN·스파이시 해피니스 인 누들·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의 가치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인 첫 사례라고 농심은 강조했다. 매장 내부는 농심 K라면 시식 체험과 K팝, 이(e)스포츠 등 베트남에서 인기를 끄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라면 즉석조리기를 활용해 다양한 토핑을 넣어 자신의 취향대로 신라면을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가 신라면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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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하노이 채용박람회 성료…올래 500여명 채용 계획

– ‘글로벌 잡페어’…백화점·마트·롯데 등 6개 그룹사 참여 롯데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인력 채용을 위해 개최한 채용박람회 “2025 롯데 글로벌 잡페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24일 롯데에 따르면 베트남 L7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에서 ‘2025 롯데 글로벌 잡페어'(LOTTE Global Job Fair)를 개최했다. 글로벌 잡페어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롯데그룹의 비전과 사업을 소개하고 현직 인사담당자들과 만나 채용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다. 롯데가 글로벌 인재 확보를 목적으로 해외에서 채용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는 그룹의 핵심 진출 국가인 베트남을 글로벌 잡페어 첫번째 개최지로 선정했다. 1998년 롯데리아를 시작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롯데는 유통•관광•서비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왔으며 현재 15개 그룹사가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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