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베트남에서 개발 중인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호찌민 가장 인기 있는 아파트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형 고급 아파트를 통해 베트남 주택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대한 모습이라고 21일 더구루지가 현지매체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베트남 경제 매체 다우투닷아이오(Dautu.io)는 19일 GS건설이 짓는 ‘투티엠 자이트 리버’를 호찌민 최고의 아파트 프로젝트 ‘톱7’ 중 하나로 선정했다. 투티엠 자이트 리버는 각 25층·30층 2개 동, 총 817가구로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전체 면적은 3만3300㎡에 이른다. 저층에는 쇼핑시설과 식음료 매장이 들어선다. GS건설은 최근 이 단지 분양을 위해 CBRE베트남·스마트랜드·카이호안랜드 등 현지 부동산 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분양가는 1㎡당 1억5000만~2억5000만 동(약 880만~1460만원)으로 예상된다. 오는 2024년 입주 예정이다. 투티엠 자이트 리뷰가 들어서는 투티엠 지구는 베트남 정부가 중국 푸둥지구를 …
Read More »호찌민서 일본영화제 개막…21~30일
2022년 일본영화제가 호찌민시에서 21일 개막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주베트남 일본문화교류재단 주관으로 30일까지 열리는 일본영화제는 지난 2년간 일본에서 제작·개봉된 애니메이션, 드라마, 스포츠영화 등 총 8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상영장소는 1군 하이바쯩길(Hai Ba Trung) 135번지 시네스타(Cinestars)이며, 상영되는 영화들은 일본어와 베트남어 자막이 함께 제공된다. 관람객들은 행사장 매표소를 방문해 직접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일본영화제는 호찌민시에 이어 하이퐁시(11월4일~6일), 하노이시(11월11일~20일), 다낭시(11월25일~27일)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 일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주베트남 일본문화교류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0.22
Read More »현대차, 베트남에 7인승 MPV ‘스타게이저’ 출시
현대차의 7인승 준중형 다목적차량(MPV) 스타게이저(Stargazer)가 베트남에 출시돼 미쓰비시 익스펜더(Xpander)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현대차와 베트남 탄꽁그룹(Thanh Cong)의 현지 합작법인인 현대탄꽁(HTV)은 최근 스타게이저를 공식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 출시된 스타게이저는 기본모델, 스페셜, 프리미엄, 프리미엄 6인승 등 총 4종이며, 출고가는 5억7500만동~6억8500만동(2만3420~2만7900달러) 이다. 스타게이저는 현대차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최초의 6~7인승 준중형 MPV로, 베트남에서 판매되는 모델은 전량 인도네시아 현지공장에서 생산된 수입 완성차(CBU)다. 내년부터는 베트남에서도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이 부문의 최강자는 시장점유율 45%의 미쓰비시 익스펜더이며, 스타게이저는 익스펜더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게이저는 전장 4460mm, 전폭 1780mm, 전고 1695mm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범용성을 강화했으며, 휠베이스(축간거리)는 2780mm으로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더했다. 스마트스트림 G1.5L …
Read More »태국, 이동통신 시장 지각변동…2·3위 업체 합병 승인
태국 정부가 이동통신 업계 2위와 3위 업체 합병을 승인하면서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게 됐다고 방콕포스트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태국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는 전날 태국 재벌 기업 CP의 이동통신사인 트루코퍼레이션과 노르웨이 통신기업 텔레노르의 태국 자회사 토탈액세스커뮤니테이션(DTAC)의 합병을 승인했다. 트루와 DTAC은 각각 태국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수의 34%, 21%를 보유한 2위와 3위 업체로, 합병 후에는 기존 1위 업체 AIS를 뛰어넘게 된다. 과거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 일가 소유였던 AIS는 전체 가입자의 44%를 차지하고 있다. CP와 텔레노르는 지난해 트루와 DTAC의 합병을 추진하면서 합병 회사의 지분을 각각 33.3%씩 소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루의 지분을 가진 차이나텔레콤도 10%를 가진다. 소비자단체들은 양사가 합병하면 두 거대 기업이 태국 이동통신 시장을 …
Read More »APEC, 우크라전 의견 엇갈려…한·미 등 6개국만 “러 즉각 철수” 주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 관료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놓고 이견을 드러내며 공동 성명을 채택하지 못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현지매체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미국, 한국, 일본 등 6개국만 별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조건 없이 철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1일 로이터 통신과 현지 매체 네이션 등에 따르면 미국, 한국, 일본,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6개국은 전날 막을 내린 APEC 재무장관 회의 이후 이러한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식량 및 에너지 위기,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6개국은 성명에서 “우리는 국제기구 등과 협력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식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식량 가격 급등에 취약한 …
Read More »10월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special report]- 베트남, 중부지방의 매력을 보다 셈콤 Semb corp 박병현 수석매니저
코로나19 발생 이전 국내 제조기업들은 글로벌 대기업의 베트남 이전 그리고 한국 내 제조업 경영 환경 악화 및 미·중국간의 무역 갈등 심화 등의 이유로 생산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기는 추세가 뚜렷했다. 제조기업의 베트남 투자 진출은 코로나19가 발생하기 바로 전까지도 상승세를 그린 후 현재 주춤해졌으나 코로나 이후 한국 제조기업의 베트남 진출은 가속화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로나 직전까지 한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는 주로 북부(전기·전자-36.1%)와 남부(소비재-59%) 위주였으며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중부지역이 세제감면, 인프라 확충, 비용절감, 풍부한 인력자원과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집중되어지고 있다. 최근 10년간 본격적인 개발이 가속화된 베트남 중부지방이 관광에 이어서 새로운 산업의 현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베트남 중부 지방은 과연 어떤 곳이고, 왜 투자자들에게 집중 …
Read More »고전에서 길어 올린 ‘깊은 인생’- 아, 가을인가
아침, 빵 두 조각을 데워 먹는다. 마른 빵은 목구멍을 넘어가길 힘들어하고 마찬가지로 매일 반복하는 일상은 힘겹다. 생활이라는 말을 간혹 입에 담지만, 그 말이 얼마나 징글징글한 말인지를 깨닫는데는 긴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다. 산다, 는 말이 대체 뭘까를 묻는 사이 해는 저물고 어느덧 우기가 끝났다. 야속하다. 누가 야속한지 무엇이 야속한지도 모르는데도 무시로 달려드는 ‘생활’에 대한 책임회피는 속수무책의 불안 때문일 게다. 그 새 가을이 왔다. 고개를 숙였는데 숙였던 고개를 드니 가을인 것이다. 이 황망함, 세월은 문 틈 사이로 고양이 한 마리 지나간 찰나다. 글을 쓰는 것은 나의 내면을 남에게 내보이고 또 전달하는 일이다. 정신적 나체를 드러내는 것이니,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나는 글을 …
Read More »한주필 칼럼- 장수의 비결
한국인은 참 모진 삶을 살아갑니다. 학생 때는 4당 5락이라는 약어로, 4시간을 자면 입시에 붙고 5시간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이 회자 될 정도로 공부에 열중하며 신체를 혹사시킵니다. 학생 때만 그런가요? 사회인이 된 후에도 치열한 경쟁을 이겨야 하는 환경에서 야근에, 회식에 몸을 곤죽으로 만들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세계 정상급입니다. 구글을 돌려 2020년을 기준으로 국가별 평균수명을 살펴 봤더니, 일본이 84.7년으로 수위를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이 한국으로 83.2년으로 2위입니다. 일전에 코로나로 한창 세계인이 공포에 휩싸일 때 프랑스의 장 보스케라는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코로나 19 사망자 수와 국가별 식생활 차이의 상관관계를 살펴봤는데, 특히 한국과 유럽에서는 독일의 사망자 수가 적은 이유에 주목하며 식습관을 살펴봤더니 두 나라 …
Read More »[Focus] – 말뚝 소곱창
내장이라서 항상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곱창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기자가 처음 먹을 때만 해도 곱창 음식점을 검색해서 찾아갔지만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체인점도 많다. 그리고 각종 음식에 곱창을 넣는 퓨전 음식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곱창을 사랑하는 나에겐 너무 행복한 일이다. 오늘은 본 기자가 너무도 좋아하는 곱창 맛 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호찌민 내 소곱창 구이 전문점인 ‘말뚝 소곱창’은 지난 2019년도 1호점인 푸미흥점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2호점인 1군점을 오픈 한, 곱창 전문 프랜차이즈이다. 특히 1군 말뚝 소곱창에 찾아오는 손님은 90%가 베트남인으로 소곱창에 매력에 빠져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말뚝 소곱창’을 사랑하는 이들의 맛있는 이유를 찾아보자. 귀한 식재료, 소 옛부터 소는 머리부터 …
Read More »연재 시리즈 (11) 베트남 산업안전 사업주의 권리와 의무 그리고 책임
이번 (11)편을 끝으로 지난 4개월여동안의 연재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베트남에서 우리 한국인 사업주/경영책임자/관리자가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꼭 알아야할 필수 팩트!! 베트남 법정 안전관리자 근무 기준 / 베트남 산업안전 법정 의무교육 구분 / 베트남에서 사고시 사업주 과실로 구분되는 주요 5가지 – 1. 베트남 법정 안전 관리자 근무기준 ▶ 50명 미만 사업장 – 베트남 안전 관리자는 내근 직 직원 (노무.인사.경리. 작업 반장) 에게 복수 업무를 줄 수 있다. 또는 정식근무자가 아닌 일종의 외부인원 파트타임을 고용할 수 있다. 외부 제3자에 의한 관리나 외부 인원 개인이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부수를 지급한 근거를 제시해야한다. 내부 직원에 의한 겸직도 가능하다. 단 안전관리자 자격을 득하고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 50~300명 …
Read More »일상으로 스며든 프리미엄 가전제품 (5) – Rice Cooker
더 맛있는 밥을 지어내기 위한 전기 밥솥의 진화는 멈출 줄 모른다. 요즘 나오는 전기밥솥은 그 종류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용량대도 다양하고 가격대 또한 천차만별이다. 전기밥솥은 초기에는 단순히 밥만 할 수 있었다. 이후 보온만 되는 전기보온밥통이 나오고 그러다 전기밥솥과 전기보온밥통을 혼합한 전기보온밥솥이 등장했고 전기밥솥과 압력밥솥의 장점을 결합한 전기압력밥솥이 탄생했다. 최근에는 가마솥에서 지은 듯한 밥 맛은 물론이고, 최첨단 기술의 인공지능 기능까지 장착하여 모든지 다 알아서 해주는 다기능 요리기기로 변해가고 있다. 기능뿐만 아니라 집안 인테리어와 어울리도록 고려한 디자인까지 국민 최애 가전제품 중 단연 으뜸이다.
Read More »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연다
호찌민시 문인협회(Hội Nhà văn TP.HCM)의 정기세미나가 지난 5일, 3군에 위치한 예술인연합회 건물에서 열렸습니다. 호찌민시 문인협회(회장 Trịnh Bích Ngân)는 1981년 설립된 호찌민시 예술인 조직 산하의 공식 협회로 현재 약 470여 명의 베트남 작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저는 베트남 작가분들의 추천으로 그 자리에 발표자의 한 사람으로 섰습니다. 그날 세미나의 주제가 ‘Doanh Nhân Viết & Viết Về Doanh Nhân(기업인이 쓰고 기업에 관하여 쓴다)’였던 만큼 많은 베트남 기업인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그 기업들 가운데는 어떤 때는 경쟁자로 어떤 때는 파트너로 일해 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그들에게 우리를 알리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 셈이었습니다. 아래는 그날 전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씬짜오베트남의 독자들과 …
Read More »독서 모임 ‘공간 자작’- 손님
지난 4월, 걸릴 사람은 다 걸렸다고 생각했는지, 철벽과 같던 베트남의 코로나 관련 입국 격리가 없어졌습니다. 교민들의 한국 방문이 다시 시작 되었고, 그것과 더불어 지인들의 베트남 방문도 시작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기간에 ” 이 와중에 한 가지 좋은 것은 출장자가 없어서 의전 안해도 된다는 것”이라고 하며 웃기도 했는데, 일과 관련된 출장자들도 계속해서 나옵니다. 모임에서도 지인 방문이나, 출장자 일정 때문에 참석을 못하시는 경우들이 지속적으로 있으니, 다른 교민분들 사정도 마찬가지일것라 생각이 듭니다. 친구는 가장 반가운 손님입니다. 베트남 생활이 1~2년 길어지다 보면 매너리즘과 함께, 약간의 우울증과 향수병 같은 것이 옵니다. 어떻게 그 순간을 극복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울적한 기분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직장 동료, …
Read More »주름 없애주는 신비한 성분, RETINOL 레티놀
우리는 ‘A제품이 어디에 좋다’고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 서스름 없이 구매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나도 타인처럼 좋은 효과들을 누리고 싶은 보상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뭐니뭐니 해도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과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제품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레티놀’ 성분 화장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레티놀만 꾸준히 잘 바르면 젊음을 유지 할 수 있다고 알려진 레티놀은 비타민A의 한 종류다. 주름개선, 미백, 피부결 정돈, 피부 손상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내 ‘신비의 성분’ 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번 호에서는 레티놀 함량이 높은 화장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한다.글. 유도경 rtyoo1106@ naver.com
Read More »[Interview]- 무브맥스시스템 베트남 서상훈 법인장
물류업은 세계 경제를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산업 중 하나다. 자원의 이동과 분배를 효과적으로 계획하고 수행하는 일이 없이는 우리의 사회는 한 순간에 멈추게 된다. 일각에서는 물류업의 중요성은 바로 소통이라고 한다. ‘상대방을 설득’시키려면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는 언변이 아니라 ‘상대방의 대화를 들어주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자기 할말만 해버리면 보이지 않는 장벽이 생기게 되고, 같이 일하기 싫고, 다가가기 싫어지는 것이며, 당연히 듣지 않으려 하니 일의 진행이 안 된다. 화주와 물류업자간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선행될 때 소통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이는 바로 상생이 되는 것이다. 단순해 보일지 모르나 물류산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변화된 국제 물류의 패러다임에 맞는 빠르고 …
Read More »[Brand story] – 호아팟 그룹 Hoa Phat Group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 베트남의 포스코 Hoa Phat “ ‘빅뱅은 없다 한발한발 차근차근 성장한 호아팟의 스토리’ 일반적으로 철강업은 국가의 도움이나 투자가 없이는 민간업자가 대규모로 진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사업 중 하나다. 그러나 중-고교 동창 열명이 건설용 장비 수입 업체로 시작한 민간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베트남의 포스코가 된 회사가 베트남에 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베트남의 국민기업 호아팟이다. 호아팟은 건설, 기계 무역을 시작으로 가구, 강관, 건설 철강, 냉동 및 부동산, 농업 분야로 확장한 호아팟은, 2000년대부터 철강 생산분야에 뛰어들어 하공정에서 시작하여 시장을 확인한 후 서서히 상공정을 건설해 가는 발전모델을 통해 한발 한발 서두르지 않고 탄탄한 성장과정을 거쳐온 기업이기도 하다. 러시아에서 중고가구를 팔던 보따리 …
Read More »코참(KOCHAM) , HUTECH (호치민공업대학) 베-한 기술원 22-23년도 신입생 입학식 참석
10월 6일 개최된 HUTECH(호치민공과대학) 베-한 기술원 22-23년도 신입생 입학식에 초청되어 참석한 코참연합회의 김현정 사무국장은 베-한 기술원의 다양한 전공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기반으로 하는 HUTECH의 학습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높게 평가함과 동시에 한국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코참의 역할을 비롯하여 FDI 한국기업들이 베트남 사회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학생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외에도 주호치민총영사관, 생산기술연구원(KITECH),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대구사무소 등의 정부기관 및 신한은행, GS 25 등의 기업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HUTECH 베-한 기술원을 통하여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기를 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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