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다문화 가정 학부모 및 교민 누구나(성인) 2. 수업 기간 2022년 9월 24일 ~ 2022년 12월 10일, 12주간, 매주 토요일 ※ 학교 및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3. 수강료 – 베트남어로 배우는 한국어반 : 무료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12회 중 4회 이상 결석할 경우 다음 학기 재등록이 불가함. – 기타 문화강좌반 : 12주 1,000,000동 (재료비 별도) ※통학버스 이용 희망 시 통학버스비는 별도 납부 필요 4. 강좌 안내 – 다문화가정 학부모 대상 강좌: 베트남어로 배우는 한국어반 초급, 중급 – 기타 교민 대상 강좌: 베트남어 기초반, 부모교육, 통기타 , 동양화, 꽃꽂이, 사물놀이. 캘리그라피, 발레피트니스 등 …
Read More »08월 11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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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열대성 폭풍 뮬란, 베트남 북부 접근
-하롱베이 관광 임시 중단 북부 꽝닌성으로 접근하고 있는 열대성 폭풍 뮬란의 영향으로, 하롱베이 지역의 관광활동이 전면 중단됐다고 Vnexpress 지가 10일 보도했다. 폭풍이 접근하자 하롱시 당국은 모든 크루즈 배의 운항을 수요일 오후부터 중단하고, Co to섬 관광도 중단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Co To 섬에 남아있어도 되지만 관광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폭풍이 지날 때 까지 섬에 남아있고 싶은 관광객도 약 1000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접근하는 열대성 폭풍 뮬란의 영향으로 인하여10일 오후부터 12일까지 북부와 딴호아성 및 응에안 성은 일반 비, 큰 비와 뇌우를 동반하여 최대 250미리 정도의 비가 예상되며, 수도 하노이에는 10일 오후부터 12일 까지 최대 200미리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
Read More »10일 오전 하노이 두 차례 연속 화재 발생
8월 10일 하노이에서 오전 7시경과 오전 11시경 두 차례 큰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11시경 쩐빙(Trần Bình)거리와 호뚱머우(Hồ Tùng Mậu)거리의 교차로에 있는 컴퓨터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0일 보도했다. 화재 소식을 접한 꺼우 저이(Cầu Giấy)소방서는 즉시 소방차와 인력을 현장에 투입시켰다. 수십 명의 경찰과 소방관이 도착하면서 화재는 빠르게 진압됐지만 건물 2층이 모두 전소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해 호뚱머우거리가 일부 통제되면서 교통체증을 빚었지만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조사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보다 앞서 쯩찡(Trường Chinh) 거리에서도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오전 6시 52분 탕쑤언(Thanh Xuân)소방서에 하노이 동다구 쯩찡(Trường Chinh)거리 건물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홍하(Hồng Hà)건축자재무역회사 사무실(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Read More »베트남 중추절 ‘월병’ 판매 개시… 출처도 불분명하고 품질도 엉망
중추절이 약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베트남에 ‘월병’ 판매가 다시 재개되면서 원산지 불명의 월병이 국내 시장에서 유동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품질관리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VTV뉴스가 전했다. 대부분의 미니 월병들은 국경 너머에서 생산되어 베트남으로 들여온 것으로 가격은 저렴하지만, 식품 안전규정을 보장하는 품질 관리는 되지 않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이 언급하고 있다. 하노이시 호안끼엠(Hoan Kiem)지역의 제과 전문 거리에서는 최근 SNS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는 미니 월병을 비롯해 각종 외국제 과자들이 판매되고 있다. 현지 상인에 따르면, 이런 월병은 무게를 달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트남 국내에서 월병을 만들고 있는 전통적인 제조사들에 따르면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유통 기한이 최대 5~7일에 불과한 상황이기 때문에 출처 불명의 …
Read More »키움, 베트남 전자상거래 플랫폼 ‘온포인트’ 투자 회수
키움인베스트먼트가 베트남 전자상거래 플랫폼 온포인트(OnPoint)에 대한 투자를 2년 만에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에 대한 투자로 두 배 이상의 차익을 본 것으로 예상된다고 더구루지가 10일 독점보도했다. 이날 경제 전문매체 딜스트리트아시아(DealstreetAsia)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부펀트 테마섹 자회사 씨타운은 최근 온포인트의 시리즈B 자금조달 라운드를 진행하면서 키움인베스트먼트로부터 온포인트 지분 전량을 양수했다. 거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씨타운은 이와 함께 넥스트네제레이션홀딩스·센츄리스퀘어그룹·스마트리소시스 등 다른 온포인트 투자자들이 보유한 지분도 일부 매입했다. 앞서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20년 4월 800만 달러(약 100억원0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대표 주선한 바 있다. 현재 이 회사의 기업가치는 2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평가받느다. 이에 따라 두 배가 넘는 투자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씨타운은 지난 …
Read More »08월 10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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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세계 두 번째 높은 빌딩…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8타워 내년 완공
-삼성건설이 만드는 세계 두 번째 높은 빌딩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건설중인 메르데카 118(Merdeka 118)이 2023년 중반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 빌딩은 완공시 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건물으로 등극한다. 메르데카 118의 높이는 678.9미터, 118층이다. 한국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지기업 UEM 그룹의 컨소시엄이 건설 중이다. 2016년 2월 공사를 시작해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메르데카 118은 사무용 오피스와 함께, 호텔(하얏트), 쇼핑몰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최초의 파크 하얏트 호텔이 입주한다. 객실은 252개다 98~112층이 먼저 입주하고 내년 3분기 8~96층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118층짜리 타워의 사무실 층의 절반 가량을 펀드매니지먼트 회사인 페르모달란 국립 베르하드(Permodalan Nasional Berhad, PNB)와 그 자회사들이 입주한다.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
Read More »태국, 코로나19 10월부터 독감처럼 관리….격리 의무도 폐지
태국 정부가 10월부터 코로나19를 독감과 같은 감염병 등급으로 낮춰 관리한다고 방콕포스트지가 9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태국 국립전염병위원회(NCDC)는 코로나19를 ‘위험한 전염병’에서 ‘감시하에 있는 전염병’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기존 페스트, 천연두와 같은 등급에서 독감, 뎅기열과 같은 등급으로 내리는 조치로, ‘팬데믹’에서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전환하는 과정 중 하나라고 정부는 설명했다.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장관은 코로나19가 여전히 확산 중이지만 심각성이 완화했고 당국의 통제하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태국은 약품 부족 상황에 처한 적이 없으며, 그동안 많은 사람이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이해했다”고 말했다. 질병통제국(DDC)은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내리면 정부가 감염자나 감염 의심자에 대해 14일간 격리하도록 강제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파스 칸카윈퐁 …
Read More »베트남 암호화폐 게임 센세이션 엑시인피니티, 사용자 급감
지난해 전세계적 열기를 불러일으켰던 베트남산 첫번째 블록체인기반 P2E(Play to Earn)게임 ‘엑시인피니티(Axie Infinity, AXS)’가 루나사태이후 가장자산시장이 시들해지자 사용자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가 소셜미디어에서 엑시인피니티 그룹 관리자로 활동하는 뚜 안(Tu Anh)씨의 자료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엑시인피니티 플레이어수는 지난 1월 정점 당시 약 278만명에서 5월 216만명으로 줄어든 뒤, 7월에는 77만명 수준까지 줄었다. 특히 한때 전체 엑시인피니티 플레이어의 40%를 차지하던 필리핀에서도 더이상 수익의 방편이 못되자 대부분 이탈해 현재 남아있는 사용자가 별로 없다고 안씨는 전했다. 안씨는 “투자를 많이 했지만 손익분기점도 못넘기고 손해를 본 사람들이 화를 참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엑시인피니티 투자자 호앙 카(Hoang Kha, 22)씨는 “지난해 여름 AXS에 대해 알게 됐고 …
Read More »베트남 민간 및 외국인 투자 증가
-노동집약에서 자본집약으로 전환 중 베트남에서 민간부문과 외국인 직접투자에 의한 기업체와 고용자의 수가 빠르게 증가한 반면, 국영기업 부문은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8일 보도했다. 이는 통계총국(GSO)이 실시한 3개의 인구조사 중 하나로서 최근 발간된 ‘2021년 경제인구조사’에서 발표된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기업 유형별로는 2020년 12월 31일 현재 국내 민간기업 숫자는 660,100개로 전체 기업수의 96.4%를 차지하였으며 고용인원은 860만명으로 58.6%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FDI(외국인직접투자)기업 부문은 3개 산업 부문 중 기업 수 증가율이 가장 빠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숫자 또한 그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직접투자 기업 수는 22,200개로 전체의 3.3%에 그쳤지만 510만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점유율은 34.6%에 달하였다. 반면에 이 기간 동안 국영기업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전체의 …
Read More »08월 09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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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80년만의 대 호우, 서울이 잠겼다.
-사망 7명·실종 6명…서울 422㎜ 등 기록적 폭우에 수도권 ‘마비’ 중부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밤사이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9일 아침에는 폭우 여파에 따른 교통 통제로 출근길에 나선 수도권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다고 연합뉴스가 8월 9일 보도했다. 대한민국 기상청은 지난 8일 오전 0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서울(기상청) 422㎜, 경기 여주 산북 399.5㎜, 양평 옥천 396.5㎜, 광주 387.5㎜, 강원 횡성 청일 253.5㎜, 홍천 시동 202㎜ 등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내린 422㎜의 비는 7월 한 달간 서울에 내리는 평균 강수량 값과 비슷한 수준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하룻밤 새 쏟아진 셈이다.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9일 오전 6시 현재 사망 7명(서울 5명·경기 2명), 실종 …
Read More »호찌민시 24시간 사무실 건물의 등장
다국적 기업과 코로나 이후 변화된 노동시간에 발 맞추어 24시간 사무실 건물들이 호찌민시에 등장하고 있다고 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아파트 리스 전문회사인 Sabay Home을 운영하고 잇는 응웬 후 띠엔씨는 최근 탄손낫 공항 근처에 9층 규모의 새로운 시설을 확충 하기 시작했으며, 이 건물은 호찌민시 최초의 24시간 사무실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Vnexpress 기자에게 언급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응웬 후 띠엔 씨는 24시간 사무실 운영이 호찌민에서는 시험적이기는 하지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가 짓고 있는 3000sqm건물에는 사무공간과 더불어, 건물에 입주한 기업의 직원들이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휴식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미 이 건물에 미국계 마케팅 회사가 입주를 선택하여, 선 보증금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 시에 …
Read More »포스코에너지, 뀐랍II LNG 발전소 건설….동서발전·지멘스·쯩남 ‘맞손’
포스코에너지가 한국동서발전, 지멘스, 베트남 쯩남그룹과 뀐랍II LNG 발전소 건설에 협력한다. 벤트레성 인민위원회와도 회동해 LNG 투자를 논의하고 베트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더 구루지가 8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에너지는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동서발전, 지멘스, 쯩남그룹과 뀐랍II LNG 발전소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뀐랍II 사업은 당초 석탄화력 발전소로 추진됐었다. 포스코에너지는 응에안성 동호이 산업단지 인근에 약 25억 달러(약 3조2600억원)를 쏟아 1200㎿(600㎿X2기) 규모의 석탄화력 발전소를 지으려 했으나 현지 정부의 탄소 중립 기조에 따라 LNG로 방향을 틀었다.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국가 전력개발 마스터플랜(이하 PDP) Ⅷ 초안에 LNG로의 전환을 담았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사업성을 평가하고 파트너사들과 지분을 구체화한다. 뀐랍II 사업을 토대로 추가 수주를 추진해 베트남 LNG 발전 시장을 선점한다. 국제금융공사(IFC)에 따르면 베트남 …
Read More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 베트남 박닌성 방문
지난 7일 오후, 김학용 의원이 이끄는 한국 국회 대표단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 응우옌 아잉 뚜언(Nguyễn Anh Tuấn) 및 박닌성 지도부와 면담했다. 해당 면담에는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 삼성전자 베트남 대표이사가 동행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8일 보도했다. 김학용 의원은 박닌성 지도부의 환대에 감사하며, 박닌성 지도부의 성공을 기원했다. 현재 베트남의 박닝 성에는 여러 대기업들을 포함한 수백 개의 한국 기업들이 사업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덧붙여 김학용 의원은 “베트남, 특히 박닌성에 한국 기업들의 투자 확대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박닌성 지도부 또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 및 생산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닌성은 총리가 승인한 16개의 집중 산업 구역이 집중된 지역이며, 새로운 투자를 …
Read More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생존자 방한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현장을 목격한 피해자들이 법정 증언을 위해 한국을 찾아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과 면담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베트남전쟁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네트워크(네트워크)는 8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사건인 ‘하미사건’에 대해 제대로 진실규명을 하라”고 촉구했다. 베트남 ‘퐁니사건’의 피해 생존자인 응우옌 티탄(62) 씨와 피해 목격자 응우옌 득쩌이(82) 씨는 이날 정근식 진실화해위원장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4월 또 다른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 사건인 하미학살 피해자와 유가족이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진상조사·규명을 촉구하고자 추진됐다. 두 사람은 ‘퐁니사건’의 피해자이지만, 다른 민간인 학살 사건 피해자와 연대하고 있다. 응우옌 티탄 씨는 “하미학살은 베트남에서 일어난 한국군 …
Read More »08월 08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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