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120km/h 허용

TP. HCM – Long Thành – Dầu Giây 고속도로가 지난 11월 1일부터 당초 설계된 대로 시속 12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되어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통과 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Cái Mép – Thị Vải항만에서 호찌민시로 진입하는 각 화물의 경우 획기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단, Long Thành대교를 통과할 때는 예전처럼 시속 100km, 이밖에 교차로의 경우 시속 40km/h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20 Feet, 40 Feet 콘테이너 차량과 10톤 이상의 화물차가 이 구간을 빠른 속도로 통과함에 따른사고에 대비해 무엇보다 차량점검을 정기적으로 철저히 시행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외에도 Thăng Long대로의 경우도 기존 100km/h에서 120km까지, 북부 Thanh Trì대교에서 하노이 Mai Dịch 교차로까지(Hà Nội)도 기존 80km에서 10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11/1, 공안신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