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직원 살해한 중국인 책임자 체포

빈증성에 소재한 회사의 중국인 이사가 회사 회계사를 살해한 혐의로 목요일에 체포됐다고 3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양중우(Yang Zhong Wu, 48세)는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만에 체포되었다고 빈증성과 지아라이 공안 당국이 목요일 밝혔다.

보안 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는 빈증성에 소재한 식품 가공 및 건설용 원자재와 무역 건축 장비를 유통하는 빈뉴안주식회사의 이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9일 회사 분쟁으로 30세 여성 회계사를 찔러 살해한 후. 그 후 현장에 흉기를 버리고 다른 지역으로 도주했었다. 공안 당국은 하루만에 그의 은신처를 파악하고 체포했다.

Vnexpress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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