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고원지대 닥락성, 싯가 10억동 호가220kg 초거대 영지 버섯 발견

06-1

서부고원지대 닥락(Đắk Lắk)성에서 220kg짜리 초거대 영지버섯(nấm Linh Chi)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야생버섯을 직접 채취한 주민은 Đào Đức Đại씨(số 49 Bùi Huy Bch, P.Tự An, TP. Buôn Ma Thuột, Đắk Lắk)로, 그의 집에는 요사이 매일 수백여명의 주민들이 이 진귀한 버섯을 보기 위해 찾아들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진단에 의하면 이 버섯은 시가로 수십억동을 호가한다.(무게 220 kg, 가로 1,7m, 세로 1,2m, 높이 60cm) 다오씨는 이에 대해, “수렵을 전문으로 하는 한 고산지대 주민을 통해 며칠 전 산 속 깊은 곳에 희귀한 영지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8명의 인부와 함께 직접 그곳으로가 반나절만에 채취했다.

마치 거대한 두꺼비가 혀를 내밀고 앉아있는 형상의 이 기묘한 버섯은 페이스북을 통해 널리 소개하고 있는데 현재 국내에서 7억동에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났으며 심지어 중국에서는 10억동을 주겠다는 제안도 오고 있다”고 말했다.

10/6, 공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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