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점검 빙자 사기사건 주의

안녕하세요 ! 서울 부동산(하노이)입니다.
최근들어 한국인(이하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스점검을 빙자한 사기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요즘 몇몇 가스 기사들이 가스점검을 나와다고 하면서 집안으로 들어와 가스전검을 하는척 하며 가스밸브를 재빨리 잠그고, 가스가 안나온다거나 가스에 문제가 있다는 등의 이유를 대며 가스통을 바꿀것을 요구합니다.

보통 한 가스통의 가격은 35~38만동인데 이들은 48만동 정도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주요 가스통 색은 분홍색이며, 인상착의는 호리호리한 체격에 호남형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가스점검시 각별히 주의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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