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은행, 3분기까지 실적호조…세전이억 전년동기대비 53%늘어나

베트남 MB은행(군대은행)의 실적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MB은행의 3분기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9월까지 매출은 26조4000억동(10억628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18조1900억동(7억3230만달러)으로 53% 증가했다.

3분기 임직원들의 월평균 급여는 3700만동(1490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22% 늘어났다.

3분기 세전이익은 6조2000억동(2억496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했고, 대손충당금은 9620억동(3870만달러)으로 46% 감소했다.

9월30일 기준 총자산은 656조8000억동(264억4120만달러)으로 연초대비 8.2% 증가했고, 예금잔액은 2% 감소한 377조1450억동(151억8300만달러), 대출잔액은 17.2% 늘어난 426조2330억동(171억5910만달러)을 기록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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