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TOP 10 국내 관광지는?

-푸꾸옥섬 1위 차지

-기존 선호도 높았던 다낭은 4위, 나짱은 8위 기록

Vnexpress지가 베트남 관광청과, 민간경제개발연구기구와 베트남 전국 1만717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베트남 국내 관광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푸꾸옥 섬이 전체 응답자의 30.4%를 차지하여, 베트남 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월 4일 보도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는 남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이자 피서처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로는 북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인 싸파가 차지했다.

4위로는 한국인들도 좋아하며, 최근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떠오른 다낭이 차지했으며, 5위는 자연풍광으로 이름이 높은 하롱베이가 차지했으며, 6위는 남부를 대표하며, 서구인들이 좋아하는 관광지인 나짱이 선정됐으며, 7위로는 오토바이의 성지인 하장성, 8위는 호이안, 9위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은 꼰다오 섬, 10위는 호찌민에서 가장 가까운 휴양지중 하나인 무이네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에 1위를 차지한 푸꾸옥 섬은 응담자의 30%가 금년 내에 방문하겠다고 응답했으며,  백신접종이 완료됐으면, 추가절차가 필요없이 누구나 입경할 수 있다는 높은 개방성이 매력포인트로 나타나 많은 주목을 받았다.

 

Vnexpress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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