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보험 임직원, 타이응원성 자원봉사 참여

4채 새 주택 건립, 총 10개 가정 지원, 초등학교 화장실 기증

SGI서울보증보험 임직원 40명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웬성에 위치한 투 다이 지역의 코이키 꼬뮨에서 자원봉사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SGI서울보증 허세준 상무, 해비타트 베트남 대표 켈리 코, 한국상공인연합회 김용철 사무국장외 SGI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집 주인과 함께 주택을 짓고 새 주택의 문을 여는 헌정식 행사등의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달 70만동(약 미화30달러) 빈곤선 아래 생활하는 타이응웬성의 많은 주민들에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4채의 새 주택, 2개 주택 개보수, 4개 주택의 위생/수도시설 보수를 포함하여 총 10개 가정을 직접 지원했으며, 25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위생 개선용 1개의 화장실을 제공받았다.
SGI는 1969 년에 한국에서 설립 된 이래 다양한 보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최고의 보증 기관이며. 또한 SGI는 2014 년 베트남 하노이 지점을 개설하여 베트남에 지사를 둔 최초의 외국계 손해 보험 회사 이다. SGI는 베트남 여러곳에서 주택개량 및 위생개선을 목표로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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