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일평균 교통사고로 31명 사망

교통체증 상습구간에 대한 특별한 관리와 교통위반 행위 단속

공안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설 연휴 5일(2월14일~18일)간 전국적으로 20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155명 사망, 149명 부상으로 일평균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음주운전, 속도위반, 헬멧 미착용, 신호위반 등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며 대부분 도시 외곽의 오토바이로 인한 사고로 나타났다. 봄 축제 기간동안 교통안전과 질서를 보장하기 위해 Trương Hòa Bình 부총리는 각급 관계 부처, 기관에 순찰 – 통제- 단속 강화와 교통 위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특별히 교통 체증 상습구간인 공항, 기차역, 버스 터미널 주변의 교통 조절을 지시했다
교통안전위원회는 하노이와 호찌민시의 사원 주변의 교통밀도가 특히 높아 해당 구역의 교통 관리가 요구되어진다고 밝혔다.

2/18 탄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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