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보낸 온정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 박충건 감독(왼쪽)과 리우 올림픽에서 베트남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호안 쑤안 빈 선수(오른쪽)가 29일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지진 피해 성금을 전달했다. 베트남 사격 국가대표 남녀 선수·임원 15명은 지난 25일부터 일주일 간 포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11/29 연합뉴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한 가족 5명 뎅기열 감염…8세 여아 입원 치료

호찌민(Hồ Chí Minh)에서 가족 5명이 잇따라 뎅기열에 걸린 가운데 8세 여아 Minh Anh이 입원 치료를 받았다. 두통과 고열에 이어 구토·설사·발진 증상을 보인 아이는 NS1Ag 검사에서 뎅기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주일 만에 완전히 회복해 퇴원했다.

One comment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