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총리, 한국국무총리 회견

양국간 정치신뢰도와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논의

11월 21일 한국 방문 일정중 쯔엉화빈 부총리는 이낙연 한국 국무총리와 회견을 가졌다. 회견 자리에서 쯩화빈 부총리와 이낙연 국무총리는 그 동안 베트남-한국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효과적인 발전에 큰 기쁨을 표했다. 앞으로 양국간 정치신뢰도와 협력관계를 전면적으로 더욱 강화시킬 구체적인 방안 논의에 의견이 일치했다. 양 측은 고위급 교류 유지, 합작 확장에 유리한 정치 환경 조성, ‘외교-안보-국방 전략 대화’ 등과 같은 기존의 대화와 합작 체제 그리고 한-베 자유 무역 협정의 효과적 전개, 양국간 무역 2020년에 1000억 달러로 인상 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한국정부의 초대를 받아 쯔엉화빈 총리와 고위급대표단은 11월 19일-23일 한국을 정식 방문했다. 한국 방문 기간동안 쯔엉화빈 부총리는 한국 국회의장, 대법원장, 법무부장관, 서울시장,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 회장,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한국-베트남 친선협회 회장 등과 회견을 가졌으며 SK텔레콤, 황해경제자유구역 및 다른 경제-문화센터를 방문했다.

11/22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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