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찌민시 교통경찰(CSGT)은 10월 16일 저녁, 교통경찰 제2대가 Hồ Tràm 면 공안과 협력해 전동오토바이를 발로 조종하는 학생의 영상을 확인·수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소셜미디어에 급속히 확산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수사 결과, 차량 운전자는 호찌민시 Hồ Tràm 면에 거주하는 14세 N.C.N.A로, 현재 지역 내 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안 조사에서 N.C.N.A는 2026년 10월 13일 오후 10시 10분경 Hồ Tràm 면 성도(省道) 328번 도로에서 발로 전동오토바이를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교통경찰은 해당 차량을 즉시 압수했으며, 미성년자의 위험 운전 행위에 대해 보호자에게도 책임을 묻는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호찌민 뉴스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미성년자의 무면허·위험 운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 당국은 청소년의 교통법규 준수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