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찌민시가 1645 실무단(Tổ Công tác 1645)을 통해 관내 4개 주요 부동산 프로젝트의 행정적 걸림돌을 해소하고 수천 가구 및 필지에 대한 소유권 증명서(일명 핑크북) 발급 가속화에 나섰다고 베트남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애로사항이 해소된 사업지 중 린쑤언(Linh Xuân) 동 소재 ’35 레반찌(Lê Văn Chí)’ 아파트는 복록토(Phúc Lộc Thọ)사가 시행을 맡은 총 472가구(사회주택 140가구 포함) 규모 단지로, 이미 증명서가 발급된 C블록에 이어 도시계획 및 재정적 의무 문제로 지연되던 A·B블록 332가구에 대한 소유권 증명서 발급 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롱하이(Long Hải) 면 소재 ‘릉즈엉(Rừng Dương) 빌라’ 사업지 역시 총 186채 중 이미 매각된 135채에 대해 실무단 승인을 받아 증명서가 발급될 예정이며, 나머지 51채는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프억화(Phước Hòa) 면의 ‘프엉트엉안 6(Phương Trường An 6)’ 주택 사업지(총 2,760필지, 419,809㎡)에서는 주민들의 자체 주택 건설을 위한 2,725개 토지 필지의 소유권 증명서 발급 안건이 통과됐다. 벤깝(Bến Cát) 동 ‘미프억 4(Mỹ Phước 4)’ 주거지역 A구역에서도 양도 요건을 갖춘 657개 필지 중 미완료 상태였던 나머지 63개 필지에 대한 증명서 발급 승인이 이루어졌다.
호찌민시 토지등록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1~9월 관내 주택 프로젝트에서 총 40,032건의 소유권 증명서가 발급됐다. 시 당국은 1645 실무단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1,841가구 규모에 달하는 289개 프로젝트의 방해 요인을 해소했으며, 올해 연간 목표로 60개 주택 사업의 난관을 극복하고 총 61,200건의 소유권 증명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