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 콜로라도서 강속구 불펜 할버슨 영입

MLB 다저스, 콜로라도서 강속구 불펜 할버슨 영입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Main
날짜: 2026. 7. 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세스 할버슨(26)을 영입하면서 불펜을 보강했다.

AP통신은 2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오른손 투수 할버슨(26)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다저스는 할버슨을 받는 대신 외야수 랜딘 비두렉과 오른손 투수 닉 프라소를 콜로라도에 보냈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에서 콜로라도의 지명을 받은 할버슨은 빅리그 통산 75경기에서 3승 4패 13세이브에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다.

지난해 마무리 투수로 11세이브를 올린 그는 올 시즌 21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74로 부진했다.

이달 초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뒤 콜로라도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에서 재활 등판을 시작했다.

시속 161㎞을 넘나드는 빠른 공이 강점이지만 제구력은 약점으로 꼽힌다.

할버슨은 세 시즌 동안 71이닝을 소화하면서 볼넷 38개를 내줬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한화오션, 트럼프 美조선업 부흥 핵심 파트너로 WSJ 조명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중국에 밀린 미국 조선업을 되살리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파트너로 한화오션을 집중 조명했다. WSJ는 한화오션이 운영하는 필리조선소가 미국 내 첨단 함정 건조 능력 복원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높은 생산 비용과 공급업체 부족, 제한된 부지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