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 베트남 해역에서 강제 퇴거

불법조업 중국어선 총 6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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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중국어선들은 베트남 해역, 북위 17.28도 동경 107.21도 부근, 꽝찌 꼰꼬섬(đảo Cồn Cỏ, Quảng Trị)북쪽에서 불법조업을 벌였다. 이곳은 서쪽 공동조업 구역 경계를 약 10해리 넘어선 위치이다. 처음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선을 발견한 베트남 어선은 꽝빈해군에 바로 이 사실을 알렸고, 해군은 2척의 고속정에 16명의 해군을 태워 즉시 사건 현장으로 보냈다. 해군은 중국어선들에 경고 후 총 24명이 타고있던 6척의 어선들을 베트남 해역에서 내쫒았다. 이들은 베트남 해역에서 조업을 위한 어떤 필요 서류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꽝빈해군의 경고를 받은 후 이내 도주했다.
7/21, Baotuoi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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