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2.25%

실업자 100만 명 이상 발생

베트남 노동부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경제가 1/4분기에 느리게 성장(국내 총생산 5.5%)함에 따라 실업률이 서서히 증가하여 2.25%에 달했다.(작년 4/4분기는 2.18%)

그 결과 현재 전국적으로 107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대졸자가 25.7%에 달했다. 또한 직장 근무자 중 1.76%는 주당 35시간 미만 일하고 있어 다수가 추가근무를 희망하고 있는 상태다.(작년 동기 1.61%)

한편 급여의 경우 국영기업체는 가장 높은 수준인 월 761만 동(336불, 작년 대비 22% 상승)을 지급했으며, 외국계 기업은 월 612만 동(17% 상승), 그밖에 나머지 현지기업들은 월급여가 575만 동 수준(최저 임금은 13% 상승)인 것으로 밝혀졌다.

5/28, 탄닝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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