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나이시 Đại Phước 읍·면 인민위원회(UBND xã Đại Phước)에 따르면, 최근 ‘1/2000 축척 Đại Phước 1 분구 도시계획구역 토지보상·부지정리 추진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강변 스마트 도시(Khu đô thị thông minh ven sông) 개발사업의 토지 수용·보상·지원 및 이주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Đại Phước 인민위원회는 해당 사업의 토지 수용·보상·지원·이주 준비 현황과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Đại Phước 읍에 추진 중인 강변 스마트 도시 개발사업은 북부 구역과 남부 구역을 합쳐 총면적 약 1,907헥타르(ha) 규모로, 7,100가구 이상이 영향을 받는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방 당국은 추진위원회와 20개 실무팀 등 약 168명으로 구성된 조직을 꾸려 측량·현황 조사·토지 원출처 확인 및 보상·이주 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현재까지 전체 측량 작업이 대부분 완료된 상태이며, 우선 추진 구역인 100ha에 대한 현황 조사도 마무리됐다. 해당 구역에 대한 보상·지원·이주 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이며, 주민 이주를 위한 대체 택지도 기본적으로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Đại Phước 지방 지도부는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기관 간 협력 강화와 자원 집중, 현안 해결을 지속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주민 홍보를 강화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토지 수용·보상·지원 전반에 걸쳐 공개 원칙과 투명성을 확보해 관련 규정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