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RA, 프렌차이즈사업 희망

올해말까지 점포수 100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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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무역총공사(Satra)는 지난 1월 22일 2016년 전략회의에서 올해 말까지 영업점을 25개 이상 늘려, 총 점포수를 100개 이상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

사트라측은 특히 사트라 브랜드를 이용한 프렌차이즈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Satra Foods숍의 체인망을 확장해 소매분야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주요목표로, 이를 통해 빠른 속도로 영업망을 넓혀나갈 전망이다. 한편 사트라측 보고에 따르면 현재 사트라는 Satra Foods, Satra Food Court, Satra Bakery&café, Satra 식당 등, Satra 브랜드를 가진 80여개의 점포(영업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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