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올해 이자율 안정 약속

Nguyễn Thị Hồng 중앙은행 부행장은 금융시장 안정화와 올해 신용 증가율 13~1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기존 대출이자율을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이자율 안정은 소비자의 저축, 투자자의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다행히 올해 1/4분기 GDP 성장률은 6.03%에 이르고 올해 예상 인플레 성장률도 3~3.5% 수준으로, 현재 베트남 거시경제가 안정적이다.

또한 이 같은 상황은 은행이자율을 안정시킬 수 있는 믿을만한 근거가 되며, 앞으로도 농업분야는 물론, 중소기업들에게 생산 및 경영활동 자금을 원활하게 대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최근 들어 일부 시중은행들의 경우 단기대출 이자율을 인상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이는 그 전에 이미 단기이자율을 인하했기 때문에 정상복귀시키는 차원이지 그 이상 이자율이 인상될 염려는 없다”고 답변했다.

6/24,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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