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HANOI’ ‘한인 청년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개최”한다

–‘세바시’ 스타일 강연…20~40대 한인 대상

하노이 한인회 산하 하노이 청년위원회 ‘OK HANOI’ (회장:이방현) 가 오는 18일 강연형식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OK HANOI 임원진은 9일 성명을 통해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짧고 강렬한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삼성전자 SEVT법인의 윤성민 Talent Management 그룹장이 HR 분야를, 미래에셋자산운용 소진욱 법인장이 투자 분야를, 스토믹의 정동현 대표가 마케팅 분야를, 삼원가든의 김소연 대표가 F&B 분야를, 브래드팩토리의 김상현 대표가 스타트업 분야에 대해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7시 하노이 그랜드프라자 호텔 1층 Le Jardin에서 열린다. 티켓가격은 약 50만동 정도다.

주최 측은 “함께하는 시간 동안 서로의 지식을 나누고, 유익한 인맥을 쌓는 기회로 삼아보시기 바란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실질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OK HANOI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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