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음주운전 사망사고 유발

 

중부 트어티엔후에성의 전직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으로 사망 사고를 일으켜 해임되고 수사 대상이 됐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최근 트어티엔후에성 경찰은 후엉짜읍 경찰서 소속 전 경감 쩐남쭝(46)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지난 7월 19일 자정 직후, 폰디엔 지구의 국도 1A호선에서 레후우짱(48) 씨가 운전하던 트럭이 고장으로 도로를 막았다. 짱 씨는 까오피아이(24) 씨 등 4명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때 쭝 전 경감이 음주 상태로 고속 운전하던 중 사고 현장에 있던 이들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이 씨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다른 사람들도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쭝 전 경감은 경찰 신분을 박탈당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Vnexpress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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