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공안 암행순찰 15일 부터 시행

베트남의 교통 공안이, 민간인으로 변장하고 ‘특수 도구’를 사용하면서 속칭 암행단속을 실시하게 된다고 9월 8일 Vnexpress지가 공안부 회람을 인용하여 공개했다.

9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순찰방식은 민간인으로 변장한 교통 공안 팀은 관찰 기술과 특수 도구를 사용하여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 변장하지 않은 경찰에게 알려야 한다.

이 지침에 따르면 위장팀과 정규 공안원은 운전자를 감시하는 동안 서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심각한 위반이 발생하는 경우 변장한 공안은 신분증을 제시하고 다른 경찰관을 지원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변장 및 위장 근무는 이미 계획이 승인되고 시행된 특정 장소에서만 허용된다.

공안부는 암행순찰이 교통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고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면서. 새로운 정책과 지침이 교통 경찰관의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정책시행의 취지를 밝혔다.

교통 공안의 암행을 허용하는 정책은 2012년에 처음 승인되었지만, 새로운 회람은 변장 공안원의 권한, 그리고 위장 근무가 허용되는 조건을 보다 정확하게 명시하고 있다.

Vnexpress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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