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돌아간 사콤뱅크 은행강도 검거

지난 3월 3일 8군에 소재한 사콤뱅크(Sacombank)에서 은행강도짓을 시도하다가 실패하여 수배된 강도 2명이 공안에 검거 됐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이날 공안 발표에 따르면 34세의 쯔엉 민 티엔과 쯔엉 빈 쑤엉은 일요일 5일 강도 혐의로 체포됐다. 주범인 티엔은 빚을 갚기 위해 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강도를 계획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총을 가져와 금요일 오후에 8군 팜테히엔(Pham The Hien) 거리에 있는 은행으로 함께 가자고 쑤엉에게 부탁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고객인 척했다.

티엔은 은행 직원이 돈을 건네주도록 강요하기 위해 은행 안으로 들어가자 재빨리 총을 빼들면서 범행이 시작됐다. 문제는 강도들이 은행내 설치된 보안 시스템을 통과하지 못해 돈을 훔치는데 실패했고, 범행직후 이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가 이들은 은신처에서 숨어있다가 이틀뒤 검거됐다

Vnexpress 2023.03.05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