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세금체납한 쭝남 그룹, 강제 집행시작

다낭시 세무국은 쭝남 그룹(Trung Nam Group)에 4450억 여 동의 세금 강제집행 결정을 내렸다고 뚜오이쩨지가 1일 보도했다.

팜 득 쯔엉 다낭시 세무국장 결정에 따르면 쭝남 주식회사(주소: 다낭 시 하이처우 군 박당 74번지 인도차이나 리버사이드 타워 2층 tầng 2 tòa nhà Indochina Riverside Tower, 74 Bạch Đằng, quận Hải Châu, TP Đà Nẵng)에 사용 중지 조치로 강제 집행이 시행될 예정이다.

납세 기한에서 90일 이상 연체된 세금과 연체료가 문제라는데 최대 4455억 5천만 동으로 알려져 있다. 조사에 따르면 막대한 체납세금의 원인은 쭝남 그룹이 다낭시에서 주체가 되어 투자한 골든 힐스 시가지 프로젝트에서 토지사용료를 납부하기 어려워서로 알려졌다.

 

뚜오이쩨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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