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크루즈 선박 붕따우성 정박

2,000개 이상의 객실과 현대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갖춘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유람선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Spectrum of the Seas)가 3천5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태우고 2월 26일 남부 바리아 붕따우성 푸미항에 정박하고 이틀간의 베트남 관광뒤 28일 태국으로 떠났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1일 보도했다.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RCI-Royal Caribbean Internationa)이 운영하는 이 크루즈선은 2019년에 진수되었으며 길이는 347m, 16층, 2000개 이상의 객실, 최대 5,600명의 승객을 태울 수있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유람선이다. 

크루즈 선박은 영화관, 바, 카지노 및 야외 수영장과 같은 현대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의 중앙 통로에는 많은 상점과 유명 브랜드로 가득 차 있는 고급 백화점과 유사하다. 

2022년 3월 관광이 재개된 이후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 유람선이 베트남으로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세안데일리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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