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유럽차 대명사 스코다 (Skoda)베트남에 5월부터 진출

 가성비 차량으로 인기가 높고, 폭스바겐 그룹 소속의 자회사인 체코 스코다(Skoda Auto)자동차가 베트남에 5월부터 진출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이번에 진출하는 스코다 차량은 부품은 체코에서 수입되지만 베트남에서 조립생산될될 예정이며, 5월부터 판매가 본격시작할 예정이며 주로 C 세그먼트에서는 회사의 베스트셀러 모델 중 하나인 CUV 카록(Karoq)이 현대 투싼, 기아 스포티지, 마쯔다 CX-5, 혼다 CR-V 등과 경쟁하게 되며, D 세그먼트에서는 SUV 코디악(Kodiaq)이 기아 쏘렌토, 현대 싼타페, 마쯔다 CX-8, 도요타 포투너와 경쟁하게 된다.

2월 말, 스코다와 한국 현대자동차의 유통 및 조립 업체인 베트남 파트너인 TC 모터는 북부 꽝닌성에 스코다 생산라인 건립을 시작했다.

베트남은 스코다가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공장을 설립하는 국가이며, 이 지역 내 다른 국가에도 차량을 수출할 계획이다.

Vnexpress 2023.03.01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