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이 해운물류 클러스터지역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붕타우 카이멥신항 지역에서 각계 해운물류 기업들과 주요기관간 친선협력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카이멥포트 친선골프 대회’가 지난 27일 KCTC와 SNP Corp의 후원 하에 한국과 베트남의 주요 해운물류 인사들을 모시고 뜻 깊은 시간을 롱탄컨트리클럽에서 가졌다.
이날은 붕타우 본부세관, 카이멥세관, CAT LAI PORT 관계자, TCCT터미널, TCIT터미널 등 베트남 항만 주요인사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여 KCTC 본사대표 및 한국 적선사 인 HMM, SM Line과 일본선사인 MOL 등이 참석하여 붕타우 신항클러스터 지역의 현안과 발전방향, 베트남의 해운동향에 대해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유의미한 첫 해운물류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한베간 베트남 심수항인 카이멥클러스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상호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가지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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