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띤성 소재 포르모사 스틸 운영 화력발전소 수리 근로자 직원 사망

중북부 하띤성에 소재한 베트남 최대 제철소인 대만계 포르모사 스틸에서 운영하는 화력발전소에서 배관관리 작업도중 파이프가 터지면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회사측 대변인 발표에 따르면 전날 1일(토요일) 3명의 수리기사가 파이프 용접작용중 사고가 발생했으며, 3명의 희생자는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송된 기사중 1명이 사망했다, 나머지 희생자은 얼굴과 가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으며, 이들은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근로자는 응애안 성 출신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희생자의 대부분의 정보는 비공개 됐다, 다만 이들은 현지 하청업체 소속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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